어제와 그제 책 읽을 욕심에 카페에 좀 오래 앉아 있었더니 다시 컨디션이 별로다. 이틀 잠을 설친 탓도 있으려니. 오늘은 화창함과 새소리를 창 밖에 두고 누워있다. 한낮인데도 새가 계속 울어서 그나마 좀 기분이 좋다. 언젠가는 쟤 이름을 알아내고야 말리라. 이제 겨우 12시 40분! 웃지말고 밥도 맛없게 먹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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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16-05-04 15:43   좋아요 0 | URL
엥 왜요?
웃지도 않으시고, 밥도 맛 없게 드신다니......

2016-05-04 15:52   좋아요 0 | URL
저는 혼자서 웃으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없는 곳에서 여럿이 모여 드시는 분들 맛없게 드시라구요. 재미없게(^-^)v

단발머리 2016-05-04 17:55   좋아요 0 | URL
쑥님이 안 계셔서 그 자리에는 웃음도 없고 재미도 없고 밥맛도 별로였을 거예요~~ ㅎㅎ 아무렴요~~^^

2016-05-05 03:10   좋아요 0 | URL
그랬기를요. 두 손 모아 빌어봅니다. 전 지금 분홍 꽃수건 쓰고 앉아있어요. 상상할 수 있는 ㅁㅊ모습이어요^_^

2016-05-04 18: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04 18:4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