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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5-06-11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맞아요. 저기 '미국 여자' 저도 읽어보고 싶었어요.^^

2005-06-14 20: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로드무비 2005-06-17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지내시죠? 궁금해서요.
해가 쨍쨍 났네요. 언제 비가 왔냐 싶게......
숲길을 걸으면 참 좋겠다 생각만 하면서 책상 앞에 앉아있습니다.^^

니르바나 2005-06-17 1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제가 '미국여자' 구입해서 읽고나면 보내드릴께요.
지금 하는 일과 산처럼 쌓여있는 읽을 책을 감안하면 언제가 될 지는 짐작이 통 안되지만 그게 대수겠습니까!
스텔라님도 저만큼 읽을 책의 압박을 받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니르바나 2005-06-17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반갑습니다.
인사를 나눌 적마다 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부처님은 인연만드는 게 모두 괴로운 일이라지만 저는 아직 도의 길에 들어서지 못해 그런지 이게 다 삶의 즐거운 일이랍니다.
찾아주셔서 인사걸어주시는 로드무비님께 축원을 하느님께 빌어드립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