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탉이 알까듯이 제 서재에 까댄 책들입니다.
과연 부화되지 못하고 알로만 남을 것인가,
새로운 주인공과 만남이 허락될건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까기는 계속 쭈~욱 이어집니다.^^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15113
金文泰군, 안녕하신가. 반갑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