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탉이 알까듯이 제 서재에 까댄 책들입니다.

과연 부화되지 못하고 알로만 남을 것인가,

새로운 주인공과 만남이 허락될건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까기는 계속 쭈~욱 이어집니다.^^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15113

 

金文泰군, 안녕하신가. 반갑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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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6-02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화에 실패하시면 알을 잘 품는 저희집 오골계 암탉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니르바나 2005-06-03 0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골계 암탉의 품이 필요하면 하시라도 구원 요청하겠습니다. 파란여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