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제 마음에 담은, 가방에 넣은 책들입니다.

길과 法은 다른 것이 아닐겝니다.

그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결국은 法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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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5-25 0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만이 희망이라던 박노해의 글이 상통하는듯한 말씀입니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는 요즈음, 스승님이 많더군요.

니르바나 2005-05-27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은 드러난 길뿐 아니라 온라인이라는 길위에서도 많은 제자를 두신 스승님이십니다. 언젠가 그 法을 펼치실 날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