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늘) 생각하는 쇠말뚝이 있는 기라.

쇠말뚝을 박아놓고 있는데 그것이 아직도 꽂혀 있고,

거기에 패牌가 하나 붙어 있어요.

'영원한 진리를 위해 일체를 희생한다.' 라는 패인 기라"

 

저는 요즘 박을 말뚝조차 잃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사시는 그대는  어디쯤 말뚝을 박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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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5-25 0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말뚝이 무엇인지, 왜 박아야 하는지조차 모르고 사는 이는 어찌 하오리까.

2005-05-25 09: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5-25 16: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니르바나 2005-05-27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은 벌써 가지고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생은 그리 알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