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태백산맥'과 '아리랑'은 도서대여점에서 빌려서 보았다.

연체료를 물지 않으려고 부지런히 읽었다.

그러나 빨리 볼 자신이 없어서 '한강' 한 질을 온라인에서 구입했다.

읽을 책에 치여 사는 이 중생이 어느 세월에 이 책들을 완독할 것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 짓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tella.K 2004-10-12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가끔 그래요. 흐흐.

니르바나 2004-10-12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 방문 감사드립니다. 스텔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