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며 사는 법
김종원 지음 / 그린하우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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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전쟁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저자는 이순신의 삶에서 승리의 비결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과 함께 사실의 틈에 있는 이순신의 삶에 주목한 겁니다.


이순신 장군의 삶을 보며 저자는 삶에 바탕은 5가지로 나눴습니다.


저자가 분류한 이순신 삶은 기품, 관점, 지성, 사색, 인문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실천할 것은 가슴에 담고, 기억할 것은 글로 남기라는 말을 몸소 실천했습니다.


언행일치는 말한 것과 행동이 같아야 합니다.


그는 전쟁에서 나라를 위해 가슴으로 싸웠습니다.


또한 이러한 불화를 기억하고 잊지 않기 위해 글로 남긴 것이 난중일기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삶을 통해 ‘나를 지키며 사는 법’을 힌트를 얻어보겠습니다.


◆ 일상을 기록하다

이순신 장군 하면 떠오르는 것은 일상을 기록한 난중일기입니다.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록을 남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록한 것은 다시 봤을 때 재료도 되고 새로운 전략을 세웠을 것입니다.


왜군과 싸워 승리한 것도 지형지물을 잘 파악했기 때문입니다.


암초와 급류 같은 바다의 특징을 알아야 수적으로도 불리한 싸움에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이순신 장군도 살면서 힘든 일도 겪고 어려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을 잡을 때도 글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되지 않았던 생각은 글로 정리할 수 있어서 효과적입니다.


◆ 자기 자신을 발견하자

삶을 가치 있게 살려면 자기 자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본인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자신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좋은 사람을 볼 수 있는 안목도 없습니다.


좋은 사람은 서로를 알아보기 때문에 삶에 기준을 정하고 기준에 맞게 만나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 사람이 될까요?

자신의 힘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힘을 발견했다면 뜻이 같은 사람과 함께할 때 가치가 빛이 나게 됩니다.


이순신 장군도 백의종군도 하며 힘들고 어려운 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라를 위한 마음이 컸기 때문에 견디고 전쟁에서도 승리했습니다.


힘든 것에 쓰러지지 않고 이순신 장군 스스로를 지킨 것입니다.


끝으로 이순신 장군의 삶을 통해서 어떠한 힘으로 살아가야 할지 힌트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괴롭히는 고통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이순신 장군의 삶에서 지혜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는 삶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소중히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이 책을 통해 그의 정신과 글로서 우리의 삶도 성장하도록 도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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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이 보이는 회계 이야기 - 회계의 탄생부터 이론, 재무제표 속 회계용어를 한 권으로 읽는다
구상수 지음 / 길벗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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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 계실 겁니다.


회계 기초지식부터 전 세계의 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파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통해 돈의 흐름을 좀 더 쉽게 볼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회계사라면 직업이므로 회계를 잘 알아야 합니다.


경영자도 회사가 잘 운영되는지 회계를 중요하게 보게 됩니다.


돈의 흐름은 전문용어로만 들으면 알아듣기 힘듭니다.


하지만 복잡하지 않게 돈의 흐름을 보는 이야기 형식으로 알려줍니다.


◆ 방탄소년단에 투자 할 수 있었던 이유

벤처캐피탈 회사가 방탄소년단에 투자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발행한 RCPS에 투자하게 됩니다.


벤처캐피탈 투자회사는 RCPS에 투자하면 약정기간이 되면 상환권을 행사해 투자금을 상환받을 수 있었습니다.


투자금 상환은 방탄소년단이 실패하더라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성공할 경우에는 우선주를 낮은 가격에 보통주로 전환해 매각하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실패를 해도 투자금을 상환받을 수 있고, 성공하면 큰 수익을 받는 투자였습니다.


이러한 투자를 상환전환우선주라고 합니다.


상환전환우선주에 대해 아셨던 분들도 계셨을 겁니다.


모르셨던 분도 전문용어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형태로 돈의 흐름을 공부하는 데 도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회계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회계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재산이 쌓이고 물건을 교환하면서 회계의 필요성이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신석기 시대를 그 시대로 표현합니다.


구석기 시대에는 무리 지어 이동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축적하고 교환을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신석기 시대가 되면서 물건을 저축하고 교환하는 생활을 했기 때문에 회계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예측해봅니다.


양이 많아질수록 머리만으로는 기억하기 어려우므로 회계가 신석기 때부터 시작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스토리로 회계를 어렵게 다가가지 않고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 될 것입니다.


끝으로 회계를 이야기로 공부하는 이 책의 장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각 장의 제목들은 질문 형태로 먼저 생각해보고 읽어보면 읽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회계를 공부해왔던 사람들과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보는데요.

회계사도 회계를 설명할 때 쉽게 설명해줘야 듣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돈의 흐름을 공부하면 회계를 몰랐던 사람도 회계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경영자도 회계를 이야기를 통해 배우면 회사의 회계를 보는데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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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민첩하고 유연한 조직의 비밀
스티븐 데닝 지음, 박설영 옮김 / 어크로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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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관리에 애자일이 많이 거론됩니다.


이 책은 애자일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빠르게 실행해서 실패에서도 배우고 민첩하게 적용하는 힘이 있습니다.


애자일을 적용한 사례 2가지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마이크로소프트 개발부는 3주 단위로 4천 명의 직원들이 수백 개의 팀을 이뤄 프로젝트를 끝냅니다.


둘째, 스텔스 전투기 그리펜을 개발한 사브는 6개월에 한 번씩 새로운 운영체제를 출시합니다.


짧은 주기에 일을 끝낸다면 밤을 많이 새고 힘들 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에 필요한 권한을 부여받고 복잡한 일을 빠르게 처리한다면 얘기가 다르지 않을까요?

빠르게 학습하며 실패해도 소비된 시간적 리스크도 적습니다.


또한 문제를 찾아 수정하는 데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의 SRi

애플의 SRi가 만들어지는 데 사용됐던 계획은 무엇일까요?

사용된 계획은 애자일 경영 특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객과 시장 기회에 초점을 맞추며 팀이 움직였습니다.


팀의 특징은 신속하면서 지속해서 관리 됩니다.


애자일 방식처럼 짧은 기간에 성과를 내며 수정하고 보완하는 구조입니다.


고객과 공동으로 제품을 창조한다는 마인드가 돋보였습니다.


애플이 SRi를 만들기 전에는 음성인식을 진행하던 회사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빠른 시도와 점검을 통해 아이폰이 SRi를 탑재해 출시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애자일 방법과 전통적인 방법

애자일 방법과 전통적인 방식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애자일 방법은 기민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조직 운영법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은 수직적 구조에서 절차대로 운영합니다.


둘의 개발 기관은 애자일은 단기 기간이지만 장기의 기간이 걸립니다.


전통적인 방식에서 애자일로 넘어가는 추세이고 이미 적용한 기업들도 있습니다.


오래되고 큰 회사는 일의 형태가 복잡합니다.


그러한 구조 속에서 어떻게 작은 팀을 이루어 빠르게 일을 처리하는지 궁금하시기도 할 것입니다.


또한 빨리 일 처리 하면서 실수를 하게 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일의 세계가 애자일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개별 취향을 고려하는 데이터 분석부터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포티파이는 4개월 만에 수천만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하여 ‘디스커버 위클리’를 개발했습니다.


큰 기업도 잘게 쪼개지면 분열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향식인 전통적인 방식에서 자율적인 애자일 방식은 기능혼합과 풍부한 상호작용을 만들었습니다.


끝으로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대기업까지 실제 적용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애자일을 적용한다고 하지만 예전 습관이 또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 습관들이 무엇이 있는지 파악하며 구습은 줄여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애자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애자일을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애자일의 핵심은 정해진 시간에 일을 끝내고 점검하는 게 핵심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지켜져야 전체적인 시간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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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서 미안하지 않아 - 너에게 상처받지 않고 나에게 당당하게!
제인 매슈스 지음, 이종길 옮김 / 소소의책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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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족보다 핵가족이 많아지면서 1인 가구도 많이 생겼습니다.


1인 가구는 혼술, 혼밥을 즐깁니다.


가정을 꾸리고 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혼자 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들은 가정이 드는 비용보다 적은 비용이 듭니다.


다수가 아닌 개인만 신경 쓰면 되기 때문입니다.


혼자이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고 부담이 적습니다.


가정에서 보호받고 자라다가 독립하는 경우에도 혼자서 살아가게 됩니다.


자라오면서 가족생활과 독립생활을 경험하게 된 겁니다.


◆ 살아가는 장애물

혼자 살아가는데 장애물이 없다면 쉬울 겁니다.


장애물은 살아가는 곳곳에 널려 있습니다.


혼자 살아가는 데 어떤 장애물이 있을 수 있을까요?

돈이 많이 드는 것도 장애물 중 하나입니다.


물건을 구매하는데 여럿이서 구매할 경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혼자일 경우에는 물건의 가격을 혼자서 담당해야 합니다.


다른 장애물로는 몸이 아플 때입니다.


옆에 가족이 있다면 몸이 아플 때 옆에 있어 줄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인데 몸이 아프다면 외롭고 쓸쓸할 겁니다.


이러한 장애물이 있더라도 혼자 살아갈 때의 장점도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립을 하듯이 독립심도 길러집니다.


기대는 것보다 자기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장점도 존재합니다.


◆ 혼자 사는 사람이 늘어난다

주변을 둘러봐도 혼자 사는 사람이 많이 늘어난 것을 느낍니다.


저만 느끼는 건 아니겠죠?


결혼도 과거에는 일찍 결혼했지만 지금은 늦게 결혼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결혼 시기가 늦춰지고 있는 겁니다.


늦춰진 이유는 인간의 수명이 길어졌기 때문입니다.


100세 시대가 되면서 개인의 삶을 찾는 사람도 생기고 있습니다.


개인의 삶을 보존하기 위해 졸혼도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결혼 생활하며 자식 키우고 열심히 산 것에 대해 보상을 주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보상으로 노후를 부부가 각자 자유롭게 살아가는 겁니다.


혼자 살아가는 것이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 사는 것을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을 경우 혼자 사는 것을 힘들어하게 됩니다.


끝으로 가족생활과 혼자서 살아가는 것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은 존중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에 대해서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겁니다.


잘못된 길로 가지 않고 그 길에 확신이 있고 발전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혼자서 사는 것은 재미만을 찾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독립심을 기르려고 혼자 사는 경험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혼자 살아가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이유와 목적에 맞게 자신의 삶을 잘 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혼자 사는 것에 걱정이 되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이 위로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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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 플라톤의 대화편 현대지성 클래식 28
플라톤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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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철학자로 유명합니다.


그가 한 말 중에는 ‘너 자신을 알라’고 말합니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할 때 스스로 ‘나 자신을 알자’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말이 필요할 것 같은 사람에게도 조언하는 용도로도 쓰기도 합니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어떻게 나온 지 알고 계시는가요?

누가 가장 현명한 사람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시작점이었습니다.


질문으로부터 그 말이 나오게 된 겁니다.


주변에 있는 현인들을 찾아가 질문해보지만 정답을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현인의 말로 소크라테스는 왜 그런 사람이 없다 했는지 인정을 하게 됩니다.


소크라테스가 바라봤을 때 오만함을 버리고 자신의 무지함을 자각하는 것이 지혜라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 소크라테스의 제자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제자 플라톤은 스승인 소크라테스가 빠져나오길 원했습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법을 어기지 않기 위해 자신이 자신을 변론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죽기 전까지 한 권의 책도 저술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소크라테스의 사상이 지금까지 전달이 됐을까요?

그것은 바로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플라톤에 의해 보전됐습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스톤, 파이돈, 향연도 플라톤이 저술했습니다.


플라톤이 아니었다면 소크라테스의 사상은 시간이 흘러 잊혔을지 모릅니다.


소크라테스는 크리톤에게 탈옥을 권유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탈옥이 정의롭지 못하다고 말하며 추구하는 진리를 설명하고 정의를 지키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 소크라테스의 변명

소크라테스는 불경죄와 청년들을 부패시킨 죄로 고발에 대해 변명했습니다.


3차례의 변론을 소크라테스는  가졌습니다.


죄목 중에는 나라가 믿는 신이 아닌 잡신을 믿게 한다는 항목도 있었습니다.


이 항목에 대해서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친구가 델포이 신전에서 신탁을 받았는데 가장 지혜로운 자는 소크라테스란 내용을 듣게 됐습니다.


이를 확인하려고 지혜로운 사람을 찾아다녔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그는 죽음에 대해서 두 가지로 바라봤습니다.


하나는 죽게 되면 지각할 수 없게 되며 꿈 없는 잠을 자는 것과 같다며 이득이라 표현했습니다.


나머지는 이승과 저승으로 구분되어 있어 저승으로 옮겨가는 것도 새로운 삶으로 내 다 봤습니다.


이런 이유로 죽음에 대해 소크라테스는 두려워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법안에서 살아가면서 법을 어기면 안 된다는 신념이 있었는데요.

살아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끝으로 이 4권의 장은 소크라테스의 사상이 잘 담겨있다고 보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죽음과 진리에 대해 깊게 생각했습니다.


그의 굳은 신념이 사람들에게서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지혜를 찾고 무지를 인정하는 소크라테스를 봤습니다.


알기 위해 무엇이 옳은지 찾으려 했던 그의 모습이 인상 깊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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