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바다 창비시선 403
도종환 지음 / 창비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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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4월이 모면 난 올해처럼 그 바다에 또 갈 것이다. 그 바다에 숨겨진 이야기가 세상에 다 드러나 모두의 아픔과 슬픔이 말라버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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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서 영원까지 문학동네 시인선 85
박정대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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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아니, 꽤 많은 허세로 이루어지는 그의 詩, 나를 닮은 속말들, 그래서 사랑할 수 밖에, 이 시인의 詩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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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꽃잎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39
응구기 와 시옹오 지음, 왕은철 옮김 / 민음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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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톨의 밀알>을 재밌게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문학만의 매력이 이 책에서도 잘 드러날 것이라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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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
고은 지음 / 창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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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은? 아직 고은? 다시 고은? 그래도 고은! 여전히 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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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문학과지성 시인선 490
허수경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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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내가 글을 낸다면 반드시 허수경 시인으로부터 제목을 받을 것이다. 제목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그의 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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