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바다 창비시선 403
도종환 지음 / 창비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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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4월이 모면 난 올해처럼 그 바다에 또 갈 것이다. 그 바다에 숨겨진 이야기가 세상에 다 드러나 모두의 아픔과 슬픔이 말라버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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