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 2004-03-31  

햇살이 부서지는군~~
띠사로운 날씨군..

앰티는 잘 다녀 온거야?
요즘앰티는 술안먹고 봉사활동도 하고그런대면서~(졸업한지 아주 오래된듯)
요즘이 아마도 일년중 가장 희망적이고 포근한 계절이 아닐까~~
낼은 실과시간에 꽃이름 조사해 오라고 해놓고 한시간 나가서 놀아야 겠다.ㅎㅎㅎ
 
 
문쌤 2004-04-09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오랜만에 알라딘에 들어와 봅니다. 집에 인터넷이 고장나는 바람에...저는 지금 도서관에서 책보다 잠깐 여기 들어왔슴다. 형은 수업 중이겠네요...형이 있는 학교도 꽃이 만개했겠죠?... 아침에 캠퍼스를 거닐다 바람결에 날려오는 벚꽃비를 맞는 기분은 싱그럽기 그지 없습니다. ^^ 중간고사 끝나고 바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계속 행복한 선생님 되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