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페마 초드론 지음, 구승준 옮김 / 한문화 / 201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불교 수행이 궁극적인 결실을 이루는 곳은 속세를 떠난 고요한 산사의 선실이 아니다. 번뇌가 요동치고 탐진치가 번갈아 일어나는 현실의 매 순간순간이 모든 수행자가 반드시 통과해야 할 마지막 수행의 관문이다. 결국에는 삶이 모든 것을 말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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