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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한 사람은 기다림으로 시간을 견뎠고, 다른 한 사람은 욕망으로 시간을 붙잡았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오디세이아>
2026-09-29
북마크하기 나는 이제 남의 문장 속에 살지 않아도 되겠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자는 가장 완벽한 노예가 된다>
2026-09-26
북마크하기 책 속에서 배운 삶의 지혜 (공감0 댓글0 먼댓글0)
<인연이 깊을수록 미안한 게 많다>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