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키메 스토리콜렉터 26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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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소설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빠져 들어서 소설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

그 속에 동화되면 나도 모르게....탄성이 나오고...그 결말 속에 논리적으로 해석하는 부분은 나름 나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가지게 해준다.


사람들의 죽음..그 죽음을 해석할 수 있는 논리적인 결말.....


재미 있는 설정이었다. 

소설을 참 즐겁게 읽은것 같다.


지금도 생각해 본다. 


누군가가 나를 계속 뚜러져라 바라보고 있다면...나는?

그 두려움이 얼마나 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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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정성 - 양자물리학 혁명의 연대기
데이비드 린들리 지음, 박배식 옮김 / 시스테마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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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가장 어려웠던 영역을 이야기 하라면 당연 양자역학이다. 

양자역학을 이해 하는 것은 신의 영역일까?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다소 안심했다. ㅎㅎㅎ
거의 모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구나.....이렇게

양자역학을 안다고 하는 것은 아직 잘 알지 못하니
아는 척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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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최세희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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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아닌 것을 연결해 주는 것...


아니 한때는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자신이 사람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는 

그 무엇도 아닌 그....또는 그녀...


그렇다....


처음에는 남녀간의 사랑으로 읽었지만 그것은 지독한 외로움 속에...

서로를 미치도록 그리워하는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먼길을 떠나는 두 사람의 이야기...

그들에게는 무엇이 남아 있을까?


왠지 먼길을 떠나는 그 둘에게.....잔잔한 희망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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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1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10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최세희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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벰파이어와의 사랑...


처음에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읽었다. 

그런데 그 사랑은 남녀간의 사랑이 아니었다. 


소설 속에 나오는 모든 이들은 이 사회의 어두운 한 단면을 

보여주는 사람들이다. 


결손가정, 알콜중독자, 내일이 보이지 않는 노동자 그리고 사랑에 상처를 받은 많은 사람들...


그들에게는 사랑이 필요했지만 그 사랑은 에로스적인 사랑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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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F. 니체 지음, 최민홍 옮김 / 집문당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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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힘들고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다. 



번역이 어려웠는지 원작 자체가 그런것인지...정말 알 수 없었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계속 생각나는 한 사람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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