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몽
황석영 지음 / 창비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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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


내 기억속에 삼품은 친구들의 슬픔과 죽음이다. 

그런데 이 책속의 삶은 다르다. 

아직 어렵고 힘든 그 기억을 되 살릴 때 이책의 내용은 그렇게 낯썰게 다가왔다. 

나에게 되살리기 어려운 기억이 다른 이에게는 그냥 또 다른 기억의 한 조각이다.


무언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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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세상
황석영 지음 / 문학동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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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

서울에서 나고 자란 나는 난지도가 익숙하다. 

그런데 그 난지도에 사람이 산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다. 

내 기억 속에 난지도에서 메탄 가스가 나온다고 하는데 그걸 활용하면 좋다는 기사를 본것 같은데 그건 꿈속에서의 기억인가?


여튼 그 단순한 기억속에 사람이 살고 있엇던 것은....나오지 않았다. 


참 민망한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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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바라기별
황석영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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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스무살

그 방황의 첫 시작

내 삶은 어땠을까?

소설 속 주인공 처럼 헤메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많이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삶 속에서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다. 

이제 난 방황 보다는 안정을 찾고 있다.


스무살 


그때, 난 살아간다는 것을 고민 했던 것 같다.

어른이 되어간다는 두려움 보다. 

살아 보려고 발버둥 치는 그런 좁은 생각을 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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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인문학 그리고 대학 - 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학문 이야기
김영식 지음 / 생각의나무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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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김영식 교수님의 글을 보면서 대학원 생활을 했다.


과학사......그리고 그분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했었다.


책속에서 

나는 답을 얻는 것 보다 질문을 받은 것 같다.

대학이란 무엇인가..

과학과 인문학의 관계는 어떤 것일까?

사회에서 과학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난 이 곳에서 어떻게 서있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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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튀어! 1 오늘의 일본문학 3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은행나무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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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다. 

즐겁다.

그리고 기대된다.


소설을 읽는 순간 장면이 눈앞에 그려지는 책...

그리고 소설 속 주인공의 과거 전력 등.


범상치 않은 내용을 아주 유쾌하게 그려냈다. 


소설을 읽는 내내.....

자꾸 우리나라와 상황이 비교가 되면서 웃음이 난다.

그렇지만 그 웃음은 즐거운 웃음이 아니라 비웃음과 냉소...

현재 우리나라에서 권력을 쥔 사람들이 그 유치한 모습이 자꾸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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