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선생님과 10년의 그리스로마 신화 여행
너무 행복한 10년이었다.
이제 신화의 세게로 들어가신 이윤기 선생님 그 곳에서 영원한 신화 이야기 꾼으로 계세요.
신화의 꿈을 꿀 수 있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신화 속에 나타난 인간의 마음을 읽자.
밤하늘의 별을 보다 밝게 빛나는 그들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 사람들의 이야기..
나를 반성한다.
좋은 수업은 많은 내용이 아니라 아이들이 듣는 수업 행동하는 수업이다.
한국인 그들의 삶은 무엇에 저당 잡혀 있는 것일까?
내가 살고 있는 현재 한국에서의 삶에 웃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즐겁고 재미있던 호주 여행이 끝났다.
다른 아이들과 다른 행동과 가정환경등 이들은 주류 사회에서 비켜나가 멸시와 소외를 받는다.
그러나 주류사회의 문제점 이 문제들 속에 거대한 진실앞에 놓인 아이들이 이겨내는 현실 그리고 힘약한 왕따들의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