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인문학 그리고 대학 - 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학문 이야기
김영식 지음 / 생각의나무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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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교수님의 글을 보면서 대학원 생활을 했다.


과학사......그리고 그분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했었다.


책속에서 

나는 답을 얻는 것 보다 질문을 받은 것 같다.

대학이란 무엇인가..

과학과 인문학의 관계는 어떤 것일까?

사회에서 과학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난 이 곳에서 어떻게 서있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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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튀어! 1 오늘의 일본문학 3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은행나무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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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다. 

즐겁다.

그리고 기대된다.


소설을 읽는 순간 장면이 눈앞에 그려지는 책...

그리고 소설 속 주인공의 과거 전력 등.


범상치 않은 내용을 아주 유쾌하게 그려냈다. 


소설을 읽는 내내.....

자꾸 우리나라와 상황이 비교가 되면서 웃음이 난다.

그렇지만 그 웃음은 즐거운 웃음이 아니라 비웃음과 냉소...

현재 우리나라에서 권력을 쥔 사람들이 그 유치한 모습이 자꾸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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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이란 무엇인가
박이문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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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잘못 붙은것은 아니였을까....

전공이 인문학인 분이 글을 쓴 것 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과학 기술쪽에서 다소 생소한 언어들이 나온다. 
그리고 과학 철학을 다룬 내용 보다는 그냥 과학과 철학 그리고 사회에 관한 생각들을 정리해 놓은 글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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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장하석 지음 / 지식플러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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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를 최고의 학문이라 생각하며 배웠다.

철학을 살짝 보면서 물리학이 잘났다고 더 생각했다.

그런데

클리퍼드 코너의 "민중의 과학"을 읽고 스스로를 반성하고, 과학철학을 보면서 모만과 독선에 눈을 떳다. 

내가 무언가 잘못 보았다고.....

난 과학을 한다는 것은 최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건 우물안의 개구리!!!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은 더 넓고 더 많은 것이 있다.


2015년을 마무리 하면서 읽은 책속의 한 구절을 정리 해본다.

"20년 동안 가르쳐온 제자들에게 감사하다, 그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많이 배운 것이 바로 가르친 나 자신이라는 것을 그들은 모를 거다."


나도 그렇다. 13년 동안 나의 제자들은 가장 훌륭한 스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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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사회의식 변화 : 2005~2014 (양장)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사회과학연구총서 43
정진상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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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조합원의 생각을 정리한 책

이 책속에 10년 동안 우리 사회는 그리고 교사들은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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