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을 벗겨라! 시공 청소년 문학 35
조앤 바우어 지음, 이주희 옮김 / 시공사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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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작은 시골 마을의 지역 신문

신문은 진실을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매체이다.

이 신문을 통해 사람들은 지역사회의 소식을 보고 듣는다.

그런데 그런 신문이 거짓을 말한다면.....그리고 그 거짓이 어느 한쪽에 유리한 입장을 계속 대변하고 있다면 우리는 그 진실을 알 수 있을까?

 

껌질을 벗겨라는 이 점을 지적하는 유쾌하고 즐겁고 재미 있는 소설이다.

기자가 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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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당 - 괴담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미쓰다 신조 작가 시리즈 3
미쓰다 신조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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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름을 눈여겨 보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다쓰미는 미쓰다가 만들어낸 허상이었을 수 있다. 


왜이렇게 재미 있는 결말이 있었을까?

소설속에서 많은 재미와 즐거움을 느낀다. 


한여름 밤 더운 열기를 순식간에 서늘한 바람으로 바꾸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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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장 미쓰다 신조 작가 시리즈 3
미쓰다 신조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12월
평점 :
절판


여름밤 잠 못이루는 그 밤에 

등골이 서늘한 책을 읽고 있다. 


공포 괴담 스릴러....

손에 잡으면 놓지를 못하겠다. 


왜 그렇게 푹 빠지는지 모르겠지만 공포, 괴담이 재미 있다. 


사실 정말 무서워 하면서 말이다. 책을 읽는 동안 밤거리를 돌아다니지 못할것 같다. 


특히 어두운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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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는 처음입니다만
이시카와 야스히로 지음, 홍상현 옮김 / 나름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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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자본주의를 혁명으로 뒤집어야 하기 때문이 아니라 자본주의를 조금더 근본적으로 이해 하기 위해서 인가?


왜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경제학, 사회학 등을 전공하지 않고 자연과학을 공부한 사람으로 그런 결론을 얻는 것이 왠지 걱정된다. 

그렇지만 책을 읽으면서 자꾸만 그렇게 생각이 든다. 


여튼 아주 오랜만에 철학에세이와 같은 기분으로 책을 읽었다. 

재미있고 즐거운 독서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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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의 집 스토리콜렉터 33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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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 빠져들며 여러가지 재미를 느껴 본다. 

미쓰다신조의 소설은 읽는 재미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재미가 함께 들어 있다. 


누군가는 공포 또는 호러는 그것이 미스테리로 끝나야 재미 있다고 하는데..

왠지 난 정리가 되고 마무리가 되는 소설이 좋다고 생각한다. 


미쓰다신조 소설과 함께

즐겁고 재미 있게 여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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