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 it Rock 1 - 남무성의 만화로 보는 록의 역사, 개정판 Paint it Rock 1
남무성 지음 / 북폴리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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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학교 도서관에 들어가 책을 보는데...

사서 선생님 자리에 놓여 있는 노란색 표지의 책 그리고 그 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온다.

ROCK이라....어라 땡기는데 하며 손에 든 책은 어느덧 꽤 오랜 시간을 내 손에서 계속 맴돌게 되었다. 


이 책속에 등장 하는 수많은 록스타들은 내 어린 시절 함께 했던 그들이다.

이들이 있어 내 어린 시절이 참 행복했다. 그들과 함께 지낸 것 같은 어린 시적의 내 기억들은 너무 생생하고 즐거웠다.


일일이 이름을 거론 할 수는 없지만 책을 모두 읽은 오늘 집에 있는 오래된 음반을 찾아 들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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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 한국 스켑틱 Skeptic 2015 Vol.2 스켑틱 SKEPTIC 2
스켑틱 협회 편집부 엮음 / 바다출판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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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에 대한 다양한 연구 논문을 볼 수 있었다. 

어떻게 위정자들은 테러를 이용해 공포 마케팅을 하고 그런 다음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넓히는데 사용하는지 보여주는 내용이 있었다. 

이 모든 내용 속에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공포는 우리의 합리적인 판단을 흐트러 트리고 제대로 선택 하지 못하게 하며 우리 스스로 옥죄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스켑틱을 통해 다양한 우리의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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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지음, 홍한별 옮김 / 반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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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의 엄마가 쓴 자신의 경험담을 적어내려간 일종의 수기이다.

물론 자기 마음을 담은 책이니까 어느정도 주관적인 해석이 들어 있다. 


하지만 이토록 잘 정리한 책이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사람의 마음을, 그리고 그것도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이를 살해하고 자신도 살해 했다는 사실을 경험해야 하는 사람의 마음은 얼마나 괴롭고 힘들까...이런 마음으로 글을 읽어 내려갔다.


그녀가 말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뇌건강이다.

뇌는 건강한지 아닌지 우리는 잘 모른다. 뇌가 아프면 아픈지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우리는 많이 이야기 하고 관찰하고 대화를 해야 한다.


특히


직업 특성상 많은 아이들과 만나고 있는 나는 특히 아이들을 많이 보고 관찰하고 생각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은 모두 어렵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니 그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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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 행복지수 1위 덴마크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행복사회 시리즈
오연호 지음 / 오마이북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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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는 유토피아가 아니다. 신의 나라도 아니다. 다만 불완전한 인간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최선의 나라 가운데 하나다."

 

언제나 유럽이 부러웠다.

그 들이 부러웠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 우리는 언제 그런 세상이 될까?

자조석인 질문과 우리가 될 수 있을까 그런 생각만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들도 어려운 시기가 있었고 그 시기를 오랜 시간동안 만들어 간것이라고 생각하니 내가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 또 그런 후회도 생긴다.

 

하지만 하나 콕 집어서 생각해 보면..

유럽이 그렇게 생각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그들이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등의 민중들을 핍박하고 그들의 노동력을 착취해가면서 안정된 사회를 만들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을 해본다.

 

물론 덴마크 역사를 보면 그들이 힘들게 살아 왔다고 하지만.....

 

여튼 잘 모르는 영역이니 뭐라 말할 수 없다. 그냥 부럽다.

 

그리고 생각해 본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그리고 실천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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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공교육 개혁, 그 빛과 그림자
다이앤 래비치 지음, 윤재원 옮김, 김재웅 번역감수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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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미국의 공교육 개혁 그 빛과 그림자 이다. 

그런데 책을 계속 보다 보면 마치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일들인것 같다. 


역사 교과서 논쟁, 자율형 사립학교 논쟁, 일제고사 논쟁....

이 모든 것이 미국의 교육과정을 그대로 들고 들어온 위정자와 교육학 박사들이 만들어 놓은 문제다.

특히 학교 교육을 이토록 망가 트려 놓고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은 교육부장관들이 너무 많다. 


그들이 책임지고 모든일을 되돌려 놓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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