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와 헤겔의 철학 (양장) - 시대와의 대화 대우학술총서 신간 - 문학/인문(논저) 599
백종현 지음 / 아카넷 / 201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칸트의 철학과 헤겔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의 비중은 80%가 칸트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나머지 20%가 헤겔의 철학이다. 

이책을 읽는 다고 갑자기 그들의 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단지 그 시작을 말할 수 있다. 


길고 긴 철학공부의 시작을 하는 나름의 의식을 치룬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순수이성비판" 책을 손에 잡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게 나홀로 철학 공부의 출발선에서 첫발을 내민다.


이제 긴 여행이다. 


내 남은 삶의 여흥을 즐길 수 있는 공부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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