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신곡
단테 알레기에리 지음, 유필 옮김 / 밀리언셀러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인간의 고정관념을 만들어준 책

그래서 책을 손에 들었다. 


그들이 묘사하는 지옥과 연옥 그리고 천국에 대한 모습은 익히 보아 왔던 모습이다. 

그래서 살짝 비틀어서 생각해 보았다. 


어떤 것이 죄일까?

왜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죄를 지은 것일까?

이렇게 생각을 비틀어 보니 다분히 단테의 시각이 아닐까라는 것으로 귀결된다. 


책을 읽으며 곰곰히 따져 보니 단테의 정치적 정적에 대한 메세지가 많이 들어 있었다. 


신의 이름을 빌려 책을 구성하고 그 안에 자신의 정적에 대한 비판을 가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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