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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히스토리 - 한 권으로 읽는 모든 것의 역사
데이비드 크리스천 & 밥 베인 지음, 조지형 옮김 / 해나무 / 2013년 9월
평점 :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앞으로 어디로 갈까?
빅히스토리는 파편화되어있는 인간의 지식을 하나로 묶어내는 작업을 하는 영역이다.
자연은 하나의 유기체로 이어져 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그 자연의 한 부분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지식은 어쩌면 하라로 묶일 수 있는 조건을 언제나 가지고 있던것은 아니였을까?
그동안 우리는 그 지식을 따로따로 나누어 생각하고 있었다. 이제 우리는 그 파편의 조각을 하나의 묶음을 만들어 지식을 전달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