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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낮이 가장 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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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 2026-06-21 18:24
쌓아두기 위해 사는 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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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 2026-06-11 16:08
마을 전체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는 의도는 알겠는데 여러 인물들이 그닥 감동적이지 않은 이야기들을 너무 짧게 하고 있어서 재밌게 읽지 못 했다. 진득하게 인물 안으로 들어가 음미하는 맛이 없고 그저 가볍게..
100자평
[부서진 마음들의 마을]
망고 | 2026-06-07 11:35
올해는 수국이 빨리 폈다
페이퍼
망고 | 2026-05-25 18:43
5월의 꽃, 드라마, 수영
페이퍼
망고 | 2026-05-19 20:51
정작 진실은 이야기 할 수 없다.
페이퍼
망고 | 2026-05-17 17:38
히말라야의 장엄한 자연은 이곳에 학교를 세우러 간 다섯명의 수녀들을 흔들어 놓는다. 이들의 히말라야 생활에서 종교는 더이상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않다. 뭔가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로 이야기를 끌고 가..
100자평
[검은 수선화]
망고 | 2026-05-12 19:05
스트라우트의 책이 왔다
페이퍼
망고 | 2026-05-07 15:39
나름 귀여운 청춘 로맨스
페이퍼
망고 | 2026-05-07 09:35
아일랜드 어촌 마을 어떤 가족의 이야기
리뷰
[바다에서 온 소년]
망고 | 2026-05-01 00:26
주말에
페이퍼
망고 | 2026-04-26 19:49
봄 산책과 읽고 있는 책
페이퍼
망고 | 2026-04-22 14:45
책 읽기 좋은 날씨다
페이퍼
망고 | 2026-04-18 15:33
예쁘다 튤립
페이퍼
망고 | 2026-04-07 17:09
4월의 자잘한 꽃
페이퍼
망고 | 2026-04-03 16:32
제목이 유명해서 읽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다. 가끔 번뜩이는 문장과 분위기는 인상적이었지만 인물들의 감정과 선택은 공감하기 어려웠다.
100자평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망고 | 2026-03-31 12:29
파괴된 세계에 대한 애도
리뷰
[핀치콘티니가의 정원]
망고 | 2026-03-28 04:26
내돈내산 책이라 가능하지
페이퍼
망고 | 2026-03-22 17:50
작고 귀여운 꽃이 폈다.
페이퍼
망고 | 2026-03-21 14:49
부인을 버릴 만큼 나쁘지도, 사랑을 밀어붙일 만큼 용감하지도 못 했던 이선. 마지막에 내린 선택마저 끝이 아닌 더 잔인한 삶으로 귀결된다. 긴긴 겨울같은 인생. 읽는 내내 추운 소설ㅠㅠ
100자평
[이선 프롬]
망고 | 2026-03-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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