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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좋았던 책
책읽는나무 2026/01/2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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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6-01-2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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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그러고보니 제가 25년 좋았던 책을 안하고 지나치긴 했네요. 이렇게 남의 정리 재미있게 잘 읽으면서 말이지요. 책나무 님, 작년에 정말 책 많이 읽으셨네요. 어떤 책들을 읽고 또 좋다는 감상을 받고 오래 간직하는 건,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독서를 하는 것 같습니다. 26년에도 열심히 읽고 정리하는 페이퍼 또 작성해주세요!!
책읽는나무
2026-01-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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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다락방 님도 그냥 지나가셨죠? 고작 97권을 읽으셔서?ㅋㅋㅋㅋ
지금 어학연수 중이시라 너무 바쁘셔서 책을 정리할 시간이 부족하시지 않으셨을까?생각합니다.
그래도 작년에 다락방 님은 퇴사 준비에 집안 일에 어학연수 공부 중에 틈틈히 언제 그렇게 많은 책을 읽으셨대요?
지난 번 잠자냥 님 독서 결산기록 페이퍼를 보고도 깜짝 놀랐었지만 다락방 님의 다독에도 깜짝 놀랐네요. 역시 범접할 수 없는 다독여왕님들이세요.ㅋㅋㅋㅋ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고 읽어주고 서로 공감해준다는 건 정말 소중하단 생각을 요즘따라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또 열심히 읽어야겠단 생각도 불끈 가지게 되구요.
늘 모두를 독려해주시는 다락방 님. 감사합니다.
참 10권 다 적고 나니 여성주의 책들도 몇 권 더 넣었어야 했는데 여성주의 책들은 굉장히 영향을 많이 준 책들이어 한 권도 빼놓을 수가 없겠던데 적다 보면 너무 길어질 것 같더군요. 여성주의 책들은 일단 다른 부류에 포함시켜 나중에 또 기회가 되면 또 기록해봐야 겠네요.^^
곰돌이
2026-01-2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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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너무 재미있고, 혼자 너무 감동받았고, 혼자 너무 놀라기도 했고, 혼자 너무 심각했었어서... 너무 나 혼자만 좋았던 책이었을까?라고 생각할 만큼의 책들을 읽는 그 순간순간이 얼마나 좋고 아프고 가슴을 뛰게 했을까 짐작해 봅니다. 아, 근데 저랑 공통점이 마구마구 발견되었다는... 에잇! 저도 눈에 밟히는 게 뭐가 이렇게 많을까요. 안 바뀌는 그것과 올해도 함께 하기로! ㅋㅋ
책읽는나무
2026-01-2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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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하여 같이 공감해주셔 감사하네요.ㅋㅋㅋ 독서행위 자체가 어차피 홀로 읽고 혼자 느끼며 감상하는 행위가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드네요. 그 감상을 나누는 공간은 또 이곳이 될테구요. 그래서 서로의 공통점 또는 호기심을 자극하기기도 하겠죠.^^
곰돌이 님의 눈에 밟히는 것들이 무엇이었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만…올해도 열심히 서로 서로 탐구해보는 한해를 만들어 봅시다.^^
psyche
2026-01-2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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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책읽는 나무님 책 많이 읽으셨네요! 전 2025년에는 영 성적이 안 좋네요. 오랜만에 가족여행도 다녀오고, 한국에서 동생들이 와서 한 달 넘게 있었거든요. 자매들이 모여서 콩닥콩닥 넘 좋았는데 그러느라 책을 별로 못 읽었네요. 그나마 읽은 책도 뭘 읽었는지 생각이 잘 안 나는....ㅜㅜ
책읽는 나무님이 고르신 책 중에 읽는 책이 한 권도 없어요. 그러고 보니 제가 한국 작가 소설을 별로 안 읽은 거 같아요. 책읽는 나무님이 골라주신 작가들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책읽는나무
2026-01-2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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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 님.^^
너무 오랜만이십니다.
그동안 잘지내고 계셨군요.
25년 올려주신 완독 책들 읽었던 기억이 떠오르는데 그래도 프시케 님도 열독 많이 하셨구나!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동생분들이 언니네 집에 같이 모여 한 달을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었으니 참 즐거웠겠어요. 특히나 먼 곳에 계셔 자주 볼 수 없었을테니 그 한 달이 참 소중했겠어요. 가족들과 같이 있다보면 책 읽는다는 게 참 쉽지 않더군요. 저도 그래서 책은 잠시 접고 조카들이랑 계속 같이 놀고 그랬던 것 같아요.
저는 한국소설이 개인적으로 읽기 편하단 생각을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지만 저도 생각보다 한국소설을 많이 읽진 않았더라구요. 찾아 읽다보니 안 읽은 책들이 어찌나 많던지.ㅜ.ㅜ
그래서 조금씩 작가 한 명씩 한 명씩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올해는 외국소설도 좀 더 읽어보려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감기가 영 떨어지질 않기도 하구요.
프시케 님도 먼 곳에서 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주 뵐 수 있었음 좋겠어요.^^
단발머리
2026-01-2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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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책나무님 많이 읽으셨어요!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도 잠깐 있으셨던거 같은데 그 시간을 책 읽으면서 지나오신것 같아 다시 한 번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올려 주신 책 중에 한국 작가들 책은 저는 모르는 책이 많네요. 김보영 작가의 <고래눈이 내리다>와 조해진 작가의 <빛의 호위>는 꼭 찾아서 읽어보려고요! 불끈!!
책읽는나무
2026-01-2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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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었나요?ㅋㅋ
근데 또 저보다 더 많이 읽으신 분들도 많이 계실테니…😊
그래도 단발 님께 칭찬받고 북적북적 앱에다가 책쌓기를 열심히 한 보람이 큽니다.
김보영 작가님 책들은 고르기가 좀 쉽지 않았어요. 몇 권 더 있었는데 뭘 골라야 할지?
<7인의 집행관>이랑 <종의 기원담> 그리고 그 청혼 시리즈인 ‘스텔라 오딧세이 트롤로지 세트‘ 등의 3권도 괜찮았어요. 혹시나 찾아보신다면 그 중에서도 선택해보시는 것도 괜찮지 싶어요.^^
조해진 작가의 <빛의 호위> 소설집은 출간된지는 좀 된 책이던데 <빛의 호위>단편 하나를 중편소설로 다시 엮은 <빛과 멜로디>도 연달아 함께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한강 작가님도 수상 이후 인터뷰에 이 <빛과 멜로디>를 읽고 있다고 했었다죠? 조해진 작가님의 필력도 참 대단하신 것 같아요.
페넬로페
2026-01-2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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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님,
정말 책 많이 읽으셨네요👍👍🤩🤩
저는 작년에 많이 읽지 못했어요.
책나무님 말씀처럼
[혼자 너무 재밌었고, 혼자 너무 감동받았고, 혼자 너무 놀라기도 했었고, 혼자 너무 심각하기도 한]
것 때문에 많이 읽든, 적게 읽든
죽을때까지 책을 놓지 못할 것 같아요.
올해는 저도 장르 가리지 않고 책을 좀 더 많이 읽겠습니다.
최은미, 김보영 작가의 책도 읽어 볼게요^^
책읽는나무
2026-01-2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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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님의 서재에서도 작년에 완독하신 책들을 많이 접했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읽지 않으신 편이셨군요?
그래도 무질의 <특서없는 남자>를 완독하셨으니 작년 한 해의 독서가 페넬로페 님께 무척 의미있는 해가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수고 많으셨고 올 한해도 굵직굵직한 책들 많이 읽으시고 소개 많이 해주세요.^^
햇살과함께
2026-01-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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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책나무님 조용히 많이 읽으셨네요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책읽는나무
2026-01-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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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햇살 님도 올해 즐거운 독서와 올해의 독립책방 나들이를 기대하겠습니다.^^
자목련
2026-01-2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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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마어마한 읽기네요, 제가 좋아하는 책들이 보여 더 좋습니다!
저는 요즘 읽지 못해서, 아니 읽지 않아서...
<겨울 여햄>을 언제 읽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책읽는나무
2026-01-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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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저렇게 읽었더랬는데 올해는 과연 작년처럼 신나게 읽을 수 있을지 조금 의문이 드는 요즘입니다.
예전처럼 막 읽어지진 않네요.^^˝
제가 좋았던 책들에서 자목련 님도 좋아하시는 책들이 보인다니 기쁘네요.
올해도 또 그랬음 좋겠어요.^^
yamoo
2026-02-0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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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저도 정말 인상깊게 읽은 작품입니다.
헌데 한국 작가 작품을 많이 읽으셨네요.
저도 2010년 즈음 한국 여성 작가들의 소설들을 줄창 읽을 때가 있었죠. 제게 원탑은 전경린 작가였는데, 이후 한국 작가 소설들과는 이별을 해서뤼..^^;;
그나저나 겁나 많이 읽으셨네요!!
책읽는나무
2026-02-0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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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니 작년엔 어쩌다보니 한국소설을 디립다 판 한 해였던 것 같아요.
시작은 토지부터 시작했는데 토지는 2권밖에 못 읽었고…문어발식으로다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읽었는데 그러다보니 제가 생각해도 엄청 읽었더군요.
아…아마도 위픽 시리즈 얇은 책을 많이 읽은 탓도 있을 겁니다. 완독 권수에 효자노릇?을 했네요.ㅋㅋㅋ
전경린 작가 소설은 읽어본 게 없어 낯설어 검색해보니 앗, 저도 읽긴 했었네요.
황진이를 읽은 기억이 납니다.^^
한국 여성 작가들의 소설을 부러 찾아 읽어보고 있는데 요즘 몰랐던 젊은 작가들도 너무 많아서 놀랐고 또 재밌기도 해서 놀라고 있어요. 저도 원탑을 가릴 수 있었음 좋겠네요. 원탑이 자꾸 느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이것 참….
희선
2026-02-05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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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으로는 아직 2025년이에요 이번엔 설이 늦게 오는군요 지난해에 책 많이 만나셨군요 읽은 책을 되돌아보고 좋았던 걸 쓰기도 하다니, 저는 그런 거 잘 못해요 거의 안 하죠 책읽는나무 님, 이번 2026년에도 책 즐겁게 만나시기 바랍니다 건강도 잘 챙기세요
희선
책읽는나무
2026-02-05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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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아직 설이 안 지났으니까 말이죠. 그래도 이제 설도 얼마 안 남았어요. 괜스레 마음이 좀 분주해집니다. 하는 건 없어도 말이죠. 마트나 시장같은 곳을 가보면 명절 일주일 전부터는 사람들도 붐비고 야채랑 과일값도 덩달아 오르고 그렇더군요. 그래서인지 괜히 긴장이 되는 것 같아요.
읽은 책 정리 페이퍼는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 번 써보았어요. 저는 긴 페이퍼나 리뷰를 쓰고 나면 에너지가 굉장히 소모가 많이 되는 편인지라 잘 안 쓰게 되더군요. 그래도 작년엔 많이 읽었으니까 이참에 써보자. 또 언제 써? 그래서 썼어요.ㅋㅋㅋ
저도 좋은 책 가려내기, 좋은 작가 가려내기 이런 게 좀 힘들어서 정리하는 게 쉽진 않더군요. 책을 읽다 보면 그냥 다 좋은 것 같아요. 올해도 책 많이 읽어야 할텐데 그렇게 되진 못할 것 같아 올해는 좀 느긋하게 읽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운동도 좀 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것도 잘 안 되고…암튼 올해는 감기도 좀 덜 하는 해였음 좋겠네요. 희선 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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