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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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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적 뿌리라고 단정해 러시아 정교를 전복시키려 하지만, 악령 들린 니힐리스트는 또 다른 종교가 필요하다. 숨겨놓고 언젠가 나타날 것이라 선동하며, 보여주지는 않는 광기의 허상이다. 거기엔 예수와 같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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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 - 중]
페넬로페 | 2026-04-13 13:33
‘두고 온‘ 이라는 말
페이퍼
페넬로페 | 2026-04-10 01:07
산미 있는 커피를 좋아하는 나에게 에티오피아 커피의 출시는 언제나 반갑다. 지구 온난화로 에티오피아 원두의 생산량이 감소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에티오피아 커피는 진한 맛의 남미 커피와 섞어 마시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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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구지 G1 ..]
페넬로페 | 2026-04-03 11:47
저자인 마이클 이스터의 경험과 거기서 얻은 변화의 가치를 여러 다양한 이론과 접목시켜 편안함의 위험을 알린다. 다만 그의 경험이 너무 광대하고, 비교의 대상으로 먼 과거를 끌어와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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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의 습격]
페넬로페 | 2026-03-30 09:24
어른이 되지 못한 어떤 보헤미안의 이야기
리뷰
[여행자와 달빛]
페넬로페 | 2026-03-28 00:28
너무 뻔하고 식상한 소재이지만 매번 이런 글에 약한 나를 발견한다. 신파적인 것에서 삶의 반추가 더 쉬운 탓일까? 씁쓸하고도 아프다. 잘나지도 않은, 그저 그런 인생들의 해피엔딩은 왜 그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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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온 여름]
페넬로페 | 2026-03-24 00:02
인트로- 우리 안에 들어있는 악령을 먼저 인식해야한다
페이퍼
페넬로페 | 2026-03-21 17:09
도스토옙스키의 탄생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가 살았던 공간을 직접 따라가며 서술한 연대기다. 제목대로 도스토옙스키 전체 삶에 대한 장소, 작품, 의미를 기록한 매핑이다. 신문에 연재되어서인지 쉽게 읽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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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핑 도스토옙스키]
페넬로페 | 2026-03-21 16:27
운명이여, 안나에게 들이친 이 어두움이 사랑이기를!
리뷰
[안나 카레니나 1]
페넬로페 | 2026-03-13 19:42
“그래서 열심히 살았니?”
페이퍼
페넬로페 | 2026-03-08 17:04
3월에 맞는 바람은 왠지 한겨울보다 차갑게 느껴진다. 그래서 따뜻한 커피가 아직 더 좋다. 신맛과 기교가 별로 없는, 맛이 정직한 이 남미 커피에 겨울에 대한 지겨운 마음과 봄이 제발 길어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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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산 살바도르..]
페넬로페 | 2026-03-05 14:03
자유-능동과 수동의 여정, 그리고 휴머니즘
페이퍼
페넬로페 | 2026-02-26 18:54
희미하지만, 영원히 이어지는 오래된 빛
리뷰
[오래된 빛]
페넬로페 | 2026-02-16 17:29
2025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소설을 읽기 위해 읽은 책.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중심으로 격동의 역사를 서술했다. 한 나라의 역사를 읽기 위해서는 많은 인내심이 필요한데 이 책 역시 ..
100자평
[부다페스트]
페넬로페 | 2026-02-11 17:17
‘무한한 멜랑콜리 속에서’
리뷰
[결혼·여름]
페넬로페 | 2026-02-02 09:29
이 책을 통해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김규식의 삶과 그를 통해 대한민국의 근대를 들여다볼 수 있었다. 오랜 기간 김규식에 대한 자료를 추적해 평전을 완성한 저자의 노고에 감사한다. 완벽한 평전이지만, 책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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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식과 그의 시대 1]
페넬로페 | 2026-01-31 11:17
어쨌든 인공지능이 대세다
리뷰
[먼저 온 미래]
페넬로페 | 2026-01-28 17:14
보이체크가 홈 파티에 초대받다.
페이퍼
페넬로페 | 2026-01-23 16:46
작가가 말하고, 비틀고, 깎아낸 문장에 너무 공감되어 한편으로 화가 나고 분노가 치민다. 왜 저쪽에 비해 이쪽은 매번 뒤로 물러나고 외롭고 허무해야 하는가? 언제쯤 여기도 ‘서사적 윤기’가 자르르 흘러내릴지.....
100자평
[안녕이라 그랬어]
페넬로페 | 2026-01-21 14:51
사탄탱고-거미줄에 걸린 어긋난 희망과 구원의 춤
리뷰
[사탄탱고]
페넬로페 | 2026-01-1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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