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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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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말하고, 비틀고, 깎아낸 문장에 너무 공감되어 한편으로 화가 나고 분노가 치민다. 왜 저쪽에 비해 이쪽은 매번 뒤로 물러나고 외롭고 허무해야 하는가? 언제쯤 여기도 ‘서사적 윤기’가 자르르 흘러내릴지.....
100자평
[안녕이라 그랬어]
페넬로페 | 2026-01-21 14:51
사탄탱고-거미줄에 걸린 어긋난 희망과 구원의 춤
리뷰
[사탄탱고]
페넬로페 | 2026-01-16 19:21
매서운 바람과 함께 비를 머금은 눈발이 내리는 날엔 따뜻한 커피가 제격이다. 브라질 다테하 버본 컬렉션은 첫 모금에 진하고 쓴 맛이 느껴진다. 별 개성 없는 커피라 여겨질 쯤 뒷맛에 남는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
100자평
[브라질 다테하 버본 ..]
페넬로페 | 2026-01-12 23:15
갈월동 98-8번지; 건축은 어떤 인간을 위한 것인가?
페이퍼
페넬로페 | 2026-01-08 15:34
너무 늦게 뭔가를 인식하고 깨달았어도 자신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달라지는 건 없다. 혐오와 비열함 속에 남겨진 서늘한 섬뜩함은 이 책을 읽을수록 더해진다. 이국적인 것 같으면서도, 낯설지 않은 키건 글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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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시간]
페넬로페 | 2026-01-05 17:21
진하지 않은 커피를 선호해, 연하게 마시니 부드러운 맛과 남아있는 은은한 향이 좋다. 올해(2025) 매달 알라딘 커피 구매하고 백자평도 성실히 썼다(페넬로페의 커피 사랑 대단함). 내년엔 좀 더 맛있고 깊은 맛의 ..
100자평
[드립백 코스타리카 따..]
페넬로페 | 2025-12-26 16:35
‘제인 오스틴’ 커피를 구매했기에, 그 커피를 마시며 같이 읽고 싶어 선택한 책. 오스틴 사후에 출간되었지만, 그녀가 쓴 첫 장편소설이어서인지 사춘기 감성이 많고 선배 작가의 고딕풍을 미숙하게 차용했다. 오스..
100자평
[노생거 사원]
페넬로페 | 2025-12-22 15:57
‘난.처.한‘ 제목에 맞게 부담없고 쉬우며,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석에 새롭게 눈을 뜬다. 미술사와 세계사는 불가분의 관계이며, 인간들은 자기시대의 모든 삶에 나름의 족적을 남긴다. 원시와 현대를 오가며, 풍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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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1]
페넬로페 | 2025-12-20 16:44
‘그렇게 살아야’하는 무질의 유토피아
리뷰
[특성 없는 남자 3]
페넬로페 | 2025-12-16 20:29
‘특성’의 아이러니
페이퍼
페넬로페 | 2025-12-12 21:14
‘데모’하면 떠오르는 단어인 구호, 투쟁, 스크럼, 최루탄, 물대포, 구금, 고문, 남영동대공분실을 정보라 작가는 타자, 고통, 관심, 이해, 연대, 참여, 실천, 나눔으로 전환시켜준다. 행동하는 지성의 정수를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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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데모]
페넬로페 | 2025-12-11 12:27
상상된 미래의 세계에서 본 지금, 여기.
리뷰
[양면의 조개껍데기]
페넬로페 | 2025-12-09 21:08
차라리 죽음을 응원한다.
리뷰
[크리스마스 잉어]
페넬로페 | 2025-12-06 17:30
사장은 원래 단단한 재료로 조각을 하다가 유동적이고 ...
페이퍼
페넬로페 | 2025-12-04 15:32
다양한 휴머노이드가 이용되는 미래에, 현재와 똑같은 인간의 감성과 고민이 계속된다면 그 세상은 발전했다고 할 수 있을까? 휴머니즘과 타인의 이해에 바탕을 둔 문제의 해결이 따뜻했지만, 흥미로운 앞부분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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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파랑]
페넬로페 | 2025-12-01 22:31
인간을 위한 것들의 오류
리뷰
[혼모노]
페넬로페 | 2025-11-29 01:21
현직 도슨트가 쓴 9명의 유명 화가에 대한 책. 미술관에서 들을 수 있는 기본적인, 평범한 내용뿐이다. 이왕 책으로 출간했으니, 좀 더 깊이 있는 저자 자신의 느낌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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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안아주는 ..]
페넬로페 | 2025-11-26 08:18
마지막까지 함께 온 일상의 숭고함
리뷰
[닐스 비크의 마지막 ..]
페넬로페 | 2025-11-23 00:18
『특성 없는 남자』는 사유소설, 즉 무질의 에세이즘 소설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을 잘 읽고 이해하려면 무질이 쏟아부어 버무린 시대적 상황, 철학, 신학, 종교, 심리, 과학 등 다양한 배경을 먼저 알아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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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없는 남자 2]
페넬로페 | 2025-11-20 23:18
언젠가 나도 ‘닐스 비크’처럼 생의 마지막 하루를 보내고 싶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일상과 함께, 조용하지만 한편으론 벅차오르는 슬픔과 회한을 간직한 채, 죽었거나 아직 살아 있는 내 삶의 모든 인연들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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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스 비크의 마지막 ..]
페넬로페 | 2025-11-1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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