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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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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 2026-08-01 19:15
[영어책 같이읽기] 8월~9월 BE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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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 2026-07-31 19:54
이런 헌책방의 낭만은, 이제 사라진 거 아니었나. 내가 알라딘 중고서점만 가서 잘 모르는건가. 하여간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책과 사람에 대한 얘기라면 언제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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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라면 팔 만큼 1]
다락방 | 2026-07-29 08:00
소녀들의 비밀과 무리지음 그리고 단짝에 대한 욕망이야 말해 뭐해, 과거로 돌아간듯 생생한데겪어보지 못한 비밀에 대한 것까지도 이토록 생생할 일인가. 이렇게 소녀들은 자란다, 가슴 속에 사실은 다른 꿈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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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따로 자란다]
다락방 | 2026-07-28 17:34
니가 그걸 어떻게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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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 2026-07-27 09:56
내가 개저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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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 2026-07-24 11:37
범죄도 탐욕에서 오지만 죄책감도 탐욕에서 온다.실제 기자생활을 한 작가가 사실감있게 재개발과 탐욕과 범죄, 그리고 약자에 대한 혐오, 무의식적인 무례까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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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저편]
다락방 | 2026-07-23 09:31
[The Things We Never Say] You‘re my 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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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 2026-07-21 09:43
아무리 친하고 좋아해도 남의 집에 그렇게 허구한 날 놀러가지 말자. 질베르트 빡쳤잖아.. 혼자 사랑하고 혼자 끝내는 사람의 마음을 정말이지 장황하게 잘도 표현했다. 하여간 장황하다, 마르셀 프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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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다락방 | 2026-07-21 08:17
[데미지] 쓰루 더 파이어 투 더 리밋 투 더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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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 2026-07-14 11:23
욕망은 무엇이고 사랑은 무엇이며 또 상처는 무엇이고 삶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왜 다른 사람의 상처가 또다른 사람의 고통으로 치유되느냔 말이지. 아이 돈 노. 우리는 얼마나 많이 오해하고 살아가는가. 내가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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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지]
다락방 | 2026-07-14 10:02
But the memory of her ea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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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 2026-07-14 06:43
2018년에 읽고 재독. 과체중 중년 여성의 건강 찾기 프로젝트 대성공! 무언가 노력하고 성취하는 사람을 보면 주변에서도 영향을 받기 마련인데, 류은숙이야말로 주변에 긍정적 영향을 준 사람이 아닌가 싶다. 실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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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피트니스]
다락방 | 2026-07-13 09:24
귀족은 귀족대로 부르주아는 부르주아대로 척하면서 사는게 참 힘들었겠구나. 그냥 있는그대로 살면 되는데.. 그런 면에서 스완은 참 순수한 사람이었네. 아니 그런데 스완, 밀당에서 처절하게 패하셨네요. 결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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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다락방 | 2026-07-13 08:25
내가 그리고 당신이, 이렇게 태어나 살고 있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마주치거나 만나게된 이유도 있을 것이다. 겨울의 통증을 겨울에 견디면서, 그러나 겨울을 싫어하지 않으면서 사랑을 다시 피워내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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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통]
다락방 | 2026-07-10 11:48
[오늘의 한문장] 겨울통
페이퍼
다락방 | 2026-07-10 11:39
[The Things We Never Say] married up or down
페이퍼
다락방 | 2026-07-09 11:27
책 안샀으면 집 샀으려나?
페이퍼
다락방 | 2026-07-08 10:27
눈물의 전시 그리고 분주한 고독
페이퍼
다락방 | 2026-07-07 10:22
복숭아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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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 2026-07-0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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