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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샀다는 걸로 이렇게 길게 글 쓰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거야
페이퍼
다락방 | 2026-04-20 01:13
실제 온라인 자살게임 사건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는데, 현실에서는 심리학과에서 제명당한 이십대 남성의 범죄자가 왜 책에서는 ‘완벽한 외모의 여성‘으로 나와야 했는지 잘 모르겠다. 전형적인 완벽한 여성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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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이르는 병]
다락방 | 2026-04-19 23:46
아시아 여성에게 페티시가 있다고? 이 책을 읽고서도 그런 말이 나오나 보자.눈알이 제일 맛있다고 하는 한국인 여성의 글이 세상에 영어로 읽히고 있다는 것이 겁나게 짜릿하네. 그녀는, 눈알이 제일 맛있다고 했다..
100자평
[눈알이 제일 맛있단다]
다락방 | 2026-04-19 23:30
선물용으로 안성맞춤. 샤라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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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버라이어티 클..]
다락방 | 2026-04-16 19:40
도대체 키스란 무엇이란 말인가
페이퍼
다락방 | 2026-04-16 18:58
잭 리처에게 여친이라니, 집이라니! 그러나, 이동하는 순간에 가슴이 뛰는 잭 리처를 나는 온전히 이해하며, ‘당신 없이는 못 살 줄 알았는데, 당신하고 못살겠네‘ 역시 나는 절절하게 이해하는 것이다. 사건의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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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다락방 | 2026-04-16 17:15
내가 서거나 앉을 공간의 마련과 확장은 필연적으로 경제적 능력과 연결된다는 생각을 몇 년전부터 해왔다. 햇빛 잘 드는 공간, 기댈 수 있는 벽은 모두 돈이 있어야 가능하니까. 이런 생각을 정리해준 책이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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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미래]
다락방 | 2026-04-14 17:19
글 쓰는 이유
페이퍼
다락방 | 2026-04-10 16:31
언젠가 다가올 노년의 삶
페이퍼
다락방 | 2026-04-08 15:58
정의로운 캐릭터를 구현하려고 한 것 같은데 비호감이며 내용도 좀 개연성이 떨어진다(이런다고?). 결말이 다음을 기약하므로 중간까지 화딱지 났다가 별을 하나 더 줬지만, 또 읽고 싶은 작가는 아니다. ‘한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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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장례식에 ..]
다락방 | 2026-04-08 09:44
삶에 대한 에너지와 의욕이 가득하며 주체적인 여성의 글을 읽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낯선 나라에서 적응하기 위해 열심히 언어를 배우고 학교를 다니며 직업을 구하는 모습을 보며, 게을러지지 말자고 스스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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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꾸 상여자의 벨기..]
다락방 | 2026-04-07 10:52
극심한 가난으로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에게는 필연적으로 자신의 몸을 파는 선택지가 주어진다. 대리모는 과연 ‘선택‘일까? 첫단추가 잘못 끼워졌다면 그게 어떤 끝이어도 어긋나기는 필연적이다. 가난은 죄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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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는 돌아오지 않는..]
다락방 | 2026-04-06 10:21
내가 불필요한 여자 라면, 필요한 여자는 누구일까? 필요한 남자도 있을까?책을 사랑하고 서점에서 일하고 번역을 소일거리 삼아 혼자 사는 노년 여성의 삶은 귀하다. 적당한 때에 끼어드는 다른 여자들의 연대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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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여자]
다락방 | 2026-04-05 21:32
[오늘의 한문장]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페이퍼
다락방 | 2026-04-05 17:46
토요일 책탑
페이퍼
다락방 | 2026-04-04 21:23
사람들은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알고 있다. 그 잘못을 숨기려고, 감추려고 하다보니 범죄는 더 커지고. 한 발을 잘못 디디는 순간, 온 몸이 진창에 빠지게 된다. (이름이 너무 헷갈려 미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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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얼굴]
다락방 | 2026-04-04 16:24
[영어 원서 같이읽기] 4~5월, Red, White and Royal Blue
페이퍼
다락방 | 2026-04-01 15:18
2편을 미리 준비했던게 아닌데도 1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솜씨가 놀랍다. 이걸 이렇게 풀어낸다고? 사랑과 돌봄으로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다가도, 그러나 그 희망이 정말 가능성이 있다니,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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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다락방 | 2026-04-01 11:49
원서로 다시 읽는 올리브 키터리지에는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이 가득했지만, 인물마다의 개성과 감정이 생생해서 번역본보다 더 감탄하며 읽었다. 모든 단편이 좋았지만, <The Piano Player>,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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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Kitteridge (Pa..]
다락방 | 2026-03-31 15:55
너무 무서워서 중간에 읽기를 한 번 멈췄다가, 결국 어제는 끝까지 다 읽어버리고, 다 읽고 책장을 덮자마자 다음 시리즈를 바로 구매해버렸다. 상처는 사람을 괴물로 만드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 상처를 준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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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요, 엄마]
다락방 | 2026-03-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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