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마지막 키스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네스프레소로 아이스 잘 마시다가 갑자기 드립백으로 아이스 마시고 싶어서 샀다. 깔끔하다.
100자평
[드립백 과테말라 라 ..]
다락방 | 2026-08-21 11:49
흐음.. 나도 동물의 숲.. 한 번 해볼까? 그렇지만 바쁜데.....
100자평
[사토 씨의 친구]
다락방 | 2026-08-21 11:46
인간은 순간순간 선택과 결정의 무게를 짊어지지만, 그 모든 선택을 감당하는 삶은 단 한 번뿐이기에 한없이 가볍다고 쿤데라는 말한다. 정말 그런가? 한 번 뿐이기에, 되돌릴 수 없기에 우리의 존재는 더 무거운 게..
100자평
[참을 수 없는 존재의 ..]
다락방 | 2026-08-20 09:02
35만원
페이퍼
다락방 | 2026-08-18 08:40
믿을 만해서 믿는 게 아니라 이렇게 약한 내가 믿고 싶어서 믿는 것. 결국 믿지 말아야 했다는 걸 알게 되어도 믿었던 나를 부정하기 싫어 계속 믿게 되는 것이 사이비 종교의 특징인 것 같다. 내가 약하고 약할 때,..
100자평
[라스푸틴의 정원]
다락방 | 2026-08-12 08:13
에로틱한 우정 혹은 플라토닉 사랑
페이퍼
다락방 | 2026-08-12 08:05
샐리 루니는 언제나 계급과 성장을 다루는데 그 사이사이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포인트들이 있다. 어긋나다가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는 섬세한 죄책감 혹은 상처받지 않기 위해 뒤로 물러나는 그런 지점들. 그렇게 가..
100자평
[인터메초]
다락방 | 2026-08-11 08:10
맛... 맛있어!!그렇지만 반드시 양치가 필요하다. 냄새 장난 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릭은 위대하다!
100자평
[잇츠베러 베이글 칩 ..]
다락방 | 2026-08-11 08:07
책과 외로움
페이퍼
다락방 | 2026-08-05 23:26
인간은 어리석음과 한심함을 반복하면서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고, 사랑은 정말이지 저마다의 것임을.
100자평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다락방 | 2026-08-05 15:27
사랑은 상대에 대해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다 말하지 않기 때문에 지속된다. 언제나처럼 너무나 아름다운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글. 나는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그리고 그녀의 문장들을 정말로, 정..
100자평
[The Things We Never ..]
다락방 | 2026-08-03 19:58
호이안에서 2
페이퍼
다락방 | 2026-08-03 14:31
호이안에서
페이퍼
다락방 | 2026-08-03 00:59
지금 여기는
페이퍼
다락방 | 2026-08-01 19:15
[영어책 같이읽기] 8월~9월 BECOMING
페이퍼
다락방 | 2026-07-31 19:54
이런 헌책방의 낭만은, 이제 사라진 거 아니었나. 내가 알라딘 중고서점만 가서 잘 모르는건가. 하여간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책과 사람에 대한 얘기라면 언제나 좋다.
100자평
[책이라면 팔 만큼 1]
다락방 | 2026-07-29 08:00
소녀들의 비밀과 무리지음 그리고 단짝에 대한 욕망이야 말해 뭐해, 과거로 돌아간듯 생생한데겪어보지 못한 비밀에 대한 것까지도 이토록 생생할 일인가. 이렇게 소녀들은 자란다, 가슴 속에 사실은 다른 꿈을 갖고..
100자평
[소녀는 따로 자란다]
다락방 | 2026-07-28 17:34
니가 그걸 어떻게 알어?
페이퍼
다락방 | 2026-07-27 09:56
내가 개저씨라고?
페이퍼
다락방 | 2026-07-24 11:37
범죄도 탐욕에서 오지만 죄책감도 탐욕에서 온다.실제 기자생활을 한 작가가 사실감있게 재개발과 탐욕과 범죄, 그리고 약자에 대한 혐오, 무의식적인 무례까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일..
100자평
[기억의 저편]
다락방 | 2026-07-23 09: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