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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 연구의 쓸모는 무엇인가
리뷰
[괴테는 모든 것을 말..]
다락방 | 2026-06-21 21:41
[오늘의 한문장] 팬데믹 패닉
페이퍼
다락방 | 2026-06-20 16:45
슬라보예 지젝은 재난 상태에서의 국가 개입을 뜻하는 공산주의를 주장한다. 이데올로기로써가 아닌, 정치적 시스템 이랄까. 재미있게 읽었다. 지젝을 좀 더 읽어보고 싶고, 한병철은 다시 읽어봐야겠다 싶었고, 아..
100자평
[팬데믹 패닉]
다락방 | 2026-06-20 16:08
이게 다 잠자냥 님 때문이다
페이퍼
다락방 | 2026-06-17 10:55
어떤 로맨스
페이퍼
다락방 | 2026-06-16 09:50
월요일 책지름 외
페이퍼
다락방 | 2026-06-15 09:07
책에 대한 책은 대부분 좋지만, 이 책은 특히 더 좋았다. 모든 게스트들이 들고온 책이 모두 베스트셀러랑 거리가 멀었고(혼모노 제외), 그 책들에 대한 지적인 대화가 가득해서 어찌나 짜릿한지. 지적인 욕망이 들..
100자평
[우리가 사랑한 책]
다락방 | 2026-06-15 07:56
유치원에서 배운 꽃하고 식물 쫑알쫑알 얘기하는 여섯살 조카 진짜 너무나 귀엽고 소중해서 이 책 보여주려고 샀다. 가을과 겨울 지나 수국이 활짝 피었을 때, 그리고 비가 온 후에 색색깔의 수국이 얼마나 아름다운..
100자평
[수국 찻집]
다락방 | 2026-06-12 12:18
에세이의 치명적인 장점은 드러나는 작가에게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지만, 이것은 또한 치명적인 단점이 되기도 한다. 드러나는 작가에게 딱히 호감가지 않을 수 있으니까. 별 둘과 셋에서 엄청 망설이다가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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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새벽]
다락방 | 2026-06-12 07:27
저는 기본적으로 어떤 언어든 경험보다는 작다고 생각하...
페이퍼
다락방 | 2026-06-10 21:14
책은 좋지 않습니까?(책 샀다는 소리..)
페이퍼
다락방 | 2026-06-09 10:39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와의 대화가 즐겁듯이 내 관심사에 맞는 책을 읽는 것도 즐겁다. 이 사람은 이런 경험을 했구나, 이런 생각을 했구나 등등. 그런데 이 책은 동의하는 지점이 많았음에도 재미없었다. 그리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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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달리기인 줄 알..]
다락방 | 2026-06-08 10:15
[오늘의 한문장] 그저 달리기인 줄 알았는데 삶이었다
페이퍼
다락방 | 2026-06-08 09:24
다른 사람의 재능을 착취해 살아가는 일이 가능할 수도 있겠구나. 내 것으로 뭘 해봐야지가 아니라, 네 것으로 뭘 해봐야겠다, 라는 참신한(?) 악인의 사고방식을 만날 수 있다. 오래전에 본 영화 <엘 시크레토&g..
100자평
[사랑을 담아, 엄마가]
다락방 | 2026-06-05 11:26
도넛런
페이퍼
다락방 | 2026-06-03 17:41
화요일 책탑과 카페인
페이퍼
다락방 | 2026-06-02 12:14
사랑이 부족했던 사람은 평생 사랑에 집착하게 되는 것 같다. 지금 읽기엔 다소 낡은 느낌이 있고, 읽는 내내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이 생각났다. 나는 그 영화를 좋아하지 않았다.
100자평
[호텔 로열]
다락방 | 2026-06-02 11:48
[오늘의 한문장] 시사IN(시사인) 제974호 : 2026.05.19
페이퍼
다락방 | 2026-05-31 18:45
[영어책 같이읽기] The Things We Never Say
페이퍼
다락방 | 2026-05-31 17:49
[Red, White & Royal Blue]a brownstone
페이퍼
다락방 | 2026-05-3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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