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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고 당신이, 이렇게 태어나 살고 있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마주치거나 만나게된 이유도 있을 것이다. 겨울의 통증을 겨울에 견디면서, 그러나 겨울을 싫어하지 않으면서 사랑을 다시 피워내는 이야..
100자평
[겨울통]
다락방 | 2026-07-10 11:48
[오늘의 한문장] 겨울통
페이퍼
다락방 | 2026-07-10 11:39
[The Things We Never Say] married up or down
페이퍼
다락방 | 2026-07-09 11:27
책 안샀으면 집 샀으려나?
페이퍼
다락방 | 2026-07-08 10:27
눈물의 전시 그리고 분주한 고독
페이퍼
다락방 | 2026-07-07 10:22
복숭아를 먹었다
페이퍼
다락방 | 2026-07-06 12:39
제목에 홀리듯이 구입했다. 게다가 [열세 살의 여름] 작가라니!자기 일을 좋아하고 즐기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읽는 일은 즐겁다. 이 책도 그랬는데 문득 과거로 데려가기도 하는 것도 좋았다. 그렇지만,..
100자평
[여름엔 늘 좋은 일이 ..]
다락방 | 2026-07-06 11:45
악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복숭아에 들어있는 애벌레랑 이야기를 나누다니. 그런데 정말 복숭아만 먹고 살면 똥에서도 복숭아 냄새가 나나요? 물론 그렇다고 해도 복숭아만 먹고 살진 않겠습니다만..
100자평
[복숭아와 애벌레]
다락방 | 2026-07-06 11:02
[이야기를 들려줘요]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하냐고요
리뷰
[이야기를 들려줘요]
다락방 | 2026-07-06 10:58
[오늘의 한문장] 이야기를 들려줘요
페이퍼
다락방 | 2026-07-03 06:28
나는 맨하튼에 집이 없어
페이퍼
다락방 | 2026-07-02 15:58
어릴 적 살던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 집에 대한 회상이 이렇게나 장황할 일인가. 율리시스랑 이 책이 20세기 최고의 책이라는데, 좀처럼 끝나지 않는 문장을 연구자들은 좋아하는 것인가.. 긴 문장 성애자들...
100자평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다락방 | 2026-07-02 07:59
나는 하나의 덩어리였다
페이퍼
다락방 | 2026-06-29 10:44
일본은 확실히 사회파 미스터리를 잘 쓰는구나, 하면서 그건 어쩌면 사회제도가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일거란 생각도 해본다. 특히 생활보조금과 부정 수급 문제는 가끔 일본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에서 지적되는 걸 ..
100자평
[나쁜 여름]
다락방 | 2026-06-29 08:16
ㅋㅋ 쿠폰 사용하려고 처음 구매해봤는데 ㅋㅋ 뭔가 재미지고 좋다. ㅋㅋㅋㅋㅋ 재구매의사 있음.
100자평
[[트룹런던] 포인트 형..]
다락방 | 2026-06-27 23:05
사랑하는 어머님께
페이퍼
다락방 | 2026-06-26 09:11
일리아스 덕후인 저자가 여자사람이라는 걸 알고 놀랐고, 거기에 놀란 나에게 더 놀랐다. 미친거야? 편견이야?확실히 덕후가 말하는 일리아스는 재미있어보여서 일리아스 도전 의욕 생긴다. 공저자인 이준석(그 준석..
100자평
[일리아스 좋아하세요?]
다락방 | 2026-06-25 08:55
인간이란 무엇인가..
페이퍼
다락방 | 2026-06-22 10:16
괴테 연구의 쓸모는 무엇인가
리뷰
[괴테는 모든 것을 말..]
다락방 | 2026-06-21 21:41
[오늘의 한문장] 팬데믹 패닉
페이퍼
다락방 | 2026-06-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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