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책나무속 둥지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사랑은 열정인 듯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덧없다. 아마도 의무가 뒤따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사랑에 대한 정의가 점점 딱딱하게 바뀌는 시점에 찾아 읽는 사강의 책은 오래전 기록해 놓았던 메모지를 발견해 읽는 느..
100자평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책읽는나무 | 2025-11-28 08:48
조해진 작가의 섬세하고 유려한 문장을 눈에 담다 보면 진정한 공감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게 되는 것 같다. 글이 깊다.작가가 만들어 내는 빛은 차분하고 담담하여 작은 조각에 불과할지라도 끝까지 따라와 ..
100자평
[빛의 호위]
책읽는나무 | 2025-11-27 07:31
SF소설을 좀 아름답다.라는 감정으로 읽고 싶다면 김보영 작가님의 이 책을 읽어보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생태계 관련 이야기를 접할 땐 절로 경각심도 생기겠지만 삶과 죽음에 관해 풀어놓는 견해는 김보영 작가님..
100자평
[고래눈이 내리다]
책읽는나무 | 2025-11-23 10:05
드디어 코펜하겐 3부작 완독. 3권인 ‘의존‘은 몇 번이나 펼쳤다 멈췄다를 반복하다 포기할까? 싶었으나 그래도 토베의 삶이 궁금하여 들여다볼 수밖에 없었다.읽고 나니 암울함이 강렬하여 내내 착찹하였다. 토베가 ..
100자평
[의존]
책읽는나무 | 2025-11-23 09:47
확실히 나는 책표지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임을 인정. 한동안 소설 보다를 읽지 않고 있었는데 올 해 소설 보다의 책표지 덕분에 찾아 읽게 된다.그래도 게으른 독자라 한 계절에 단편 하나씩 읽으며 계절의 ‘보다..
100자평
[소설 보다 : 봄 2025]
책읽는나무 | 2025-11-23 09:39
책의 제목이 소설의 모든 것을 다한 듯한 느낌이다. SF 세계에서 사랑이 가능할까? 이런 의구심을 허물어 버리는 소설들이 잘 배치되어 있는 듯하다.때론 환상적이게, 때론 배려와 포용으로, 때론 철학적으로 사랑의..
100자평
[내게 남은 사랑을 드..]
책읽는나무 | 2025-11-20 15:42
수상작품집을 읽을 때면 융숭하게 잘 차려진 밥상을 대하는 느낌이다. 표지에 적힌 작가의 이름 모두가 가슴을 설레게 했으며, 그들의 소설은 각각의 느낌으로 잔잔하게 파문이 인다.바뀐 책표지 덕분에라도 대상작..
100자평
[2025 김승옥문학상 수..]
책읽는나무 | 2025-11-19 08:54
잭 리처 책은 이제 두 권째. 책이 두꺼워서인지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들이 다소 지루하긴 하였으나 잭 리처가 풀어나가는 수사에 강한 믿음이 생길 수밖에 없다. 잭 리처가 말하는 정의가 옳은 것이므로…책 덮고 ..
100자평
[어페어]
책읽는나무 | 2025-11-08 15:43
상처를 읽는다.는 설정은 의문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하는 시발점이 된다. 소재를 선택하는 것 자체가 이미 책을 잡고 읽게 만드는 작가의 능력이고 작가의 필력이 가진 재능은 속수무책으로 만들어 버리고.‘읽기‘에 ..
100자평
[절창]
책읽는나무 | 2025-11-01 13:29
<브로콜리 펀치>를 읽은지 며칠 되지 않았기에 소설집의 <왜가리 클럽>과 연관된 중편 소설이란 걸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읽으면서 ‘양미 반찬 가게‘가 이래서 망했던 걸까? 의심을 품으며 분통했다가 ..
100자평
[잠이 오나요]
책읽는나무 | 2025-11-01 13:15
각각의 계절을 버텨온 자들의 지난 과거를 회상해 보는 시간들이 가슴을 짓누른다. 찬란한 희망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절망을 바랐던 것도 아니었건만.그러나 남은 인생은 과거에 얽매어 살 필요가 없다. ‘..
100자평
[각각의 계절]
책읽는나무 | 2025-10-30 20:40
작가의 그림책을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 주던 시간들이 새록한데 이젠 아가 조카들에게 작가의 유아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노라니 시간이 참…시대를 막론하고 아이들이 사랑하는 책을 만들어 내는 그림책 작가들의 위..
100자평
[엄마랑 뽀뽀]
책읽는나무 | 2025-10-29 08:00
쌍둥이 조카 중 한 명은 밥을 잘 먹는데 한 명은 밥을 잘 안 먹는다. 뭐든 잘 먹어야 할텐데.. 싶어 선물한 책이다. 비빔밥 속 야채들이 초대장을 받고 한 그릇에 모이는 장면들이 귀엽고 예쁘다. 야채를 먹는 게 잔..
100자평
[한 그릇 (보드북)]
책읽는나무 | 2025-10-29 07:47
엄마와의 유대감을 위한 그림책이 있다면 아빠와의 유대감도 당연히 있어야지 않을까! 아빠와의 스킨십이 난무할 것 같은 그림책이다. 제목부터 ‘아빠한테 찰딱‘이다.조카들이 아빠(남동생)한테 찰딱 붙어 사랑을 확..
100자평
[아빠한테 찰딱]
책읽는나무 | 2025-10-29 07:31
김초엽 작가의 에세이집에서도 추천한다는 문구를 보았어서 읽게 되었는데 과연, 추천할만한 소설집이란 생각이 든다. 인간 내면 속 슬픔,불안,외로움,분노의 감정들이 비현실적 물체 또는 어떤 생명체를 만나 감정..
100자평
[브로콜리 펀치]
책읽는나무 | 2025-10-27 22:26
좋아하는 작가의 소설이었음에도 생각보다 오랜기간에 걸쳐 읽게 되었다. 윌리엄과 루시의 삶을 합하는 과정에 선뜻 동의할 수 없는 마음이 컸던 탓이었을까. 루시가 윌리엄을 향한 마음과 생각들. 그리고 딸들에게 ..
100자평
[바닷가의 루시]
책읽는나무 | 2025-10-18 12:38
주류보다 비주류를 택한 괴짜들의 인생이 과연 바보인가? 바보취급을 받더라도 내가 좋으면 그만, 제목처럼 바보 같은 춤을 추는 것처럼 보여도 알아주는 이들이 조금이라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소설도 ..
100자평
[바보 같은 춤을 추자]
책읽는나무 | 2025-10-17 19:51
민음사 유튜브를 보다 아이브의 가을 선배?가 나온 장면을 보았다. 조카가 좋아하는 아이브여서 눈여겨 봤더랬는데 팬들에게 이 책을 추천했다.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내가 먼저 읽어봤다. 마법의 빵집에서 만든 빵들..
100자평
[위저드 베이커리 (양..]
책읽는나무 | 2025-10-17 11:03
독자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SF 청혼 소설’ 시리즈 첫 권이다. 2,3편을 먼저 읽고 1권을 마지막으로 읽어버려 내용이 짐작 가능했건만 그래도 제법 뭉클하다. ’공간과 시간은 같은 것‘이라 했지만 예측하기 어려운 상..
100자평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책읽는나무 | 2025-10-14 17:20
SF소설 초보 독자로서 김보영 작가의 소설을 이해하기가 참 쉽지 않다. 나의 해석이 맞나?줄곧 의심하면서 읽게 된다. 하지만 또 어떤 부분에선 뭉클한 감동이 전해진다. 그래서 작가의 소설을 찾아 읽게 되는 것 같..
100자평
[7인의 집행관]
책읽는나무 | 2025-10-09 00:23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