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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편의 소설을 위해 작가가 얼마나 많은 자료를 찾아 공부했을까. 읽는동안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들 정도로 방대하다. 한 장소(창경궁, 대온실 그리고 그 둘레)는 굳건하게 그곳에서 버티며 무수한 사람들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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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온실 수리 보고서]
책읽는나무 | 2026-02-05 10:22
혼란과 혼돈의 시기에 세상 난잡하고 이기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어른들의 세계에 진입되는 것이 혐오스러워 스스로 성장을 멈춰버린 북치는 아이 오스카. 그런 오스카가 묘사하는 부분들이 풍자와 은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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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1]
책읽는나무 | 2026-02-01 08:44
‘작은 슬픔‘이 드리워진 형상 속 내면에는 그동안 지나온 무수한 슬픔을 거치고 견뎌온 시간이 응축되어 절로 잘 깎여진 슬픔같다. 이주란의 <겨울 정원>은 그렇게 무심한 듯 잔잔하게 오랜 여운이 남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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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정원]
책읽는나무 | 2026-01-29 10:06
일상의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누구나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고통의 통증의 강도는 제각각이겠으나 ‘인간은 고통에 의미를 부여하며 삶을 견딘다.‘는 말처럼 받아들이거나,이겨내거나,견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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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관하여]
책읽는나무 | 2026-01-27 18:34
25년 좋았던 책
페이퍼
책읽는나무 | 2026-01-24 00:19
진정한 연민과 동정에 대해 깊이 숙고하게 만드는 소설이다. 나약한 인간이 이리저리 휘둘리어 베푼 연민의 감정은 결국 상대방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된다. 연민의 감정에도 책임감과 희생정신이 깃든다는 콘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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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마음]
책읽는나무 | 2026-01-22 10:51
빛은 사그라들어도 온기가 유지되고 멜로디는 멈췄어도 공간을 가득 채우는 느낌이 여전하다. 책을 읽는내내 그랬다. <빛의 호위>도 좋았지만 이 소설은 더 좋다.‘좋다‘라는 표현밖에 할 수 없는 빈약한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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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멜로디]
책읽는나무 | 2026-01-10 10:21
음식에서 얻는 안정과 치유
리뷰
[H마트에서 울다]
책읽는나무 | 2026-01-10 09:31
소설이 나온 시점을 감안하고서도 유명해진 것의 원동력이 무엇일까?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인간에게 행복만큼 불행도 필수적.‘(295쪽)이란 모순적 삶에 관한 문장은 인정도 부정도 하기 힘들다. ‘내 속에서 체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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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책읽는나무 | 2025-12-30 11:21
책을 제대로 흡수하여 읽어 상실감에 젖은 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고, 자연을 깊은 눈에 담아 모든 관계를 삶에 반추하는 듯한 정혜윤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 절로 숭고한 마음이 들었던 책이다. 앞으로의 내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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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삶을 열다]
책읽는나무 | 2025-12-28 21:38
강렬한 선홍빛 붉은색 표지에 이끌려 도서관에서 대출했다가 잃어버려 결국 내돈내산한 책이다. 도서관에 가져가기 전날 밤 급하게 읽고 잤더니 결국 나도 악몽을 꿨다. 나는 칩을 뒷머리에 설치하지 않았기에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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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책읽는나무 | 2025-12-28 21:25
이렇게 술술 이야기가 잘 풀릴리가 없을텐데…역시! 중반부터 뭐지?싶어 이야기에 쏙 빠져 읽게 된다. 곳곳에 트릭을 잘 숨겨 놓았다.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구해주는 게 당연한 일인데도 이런 사연을 접하게 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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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메이드 2]
책읽는나무 | 2025-12-25 23:15
선물
페이퍼
책읽는나무 | 2025-12-25 09:55
<여름이 온다>그림책을 보고 반했던 이수지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이 책을 통해 그림책 작가가 되기 위한 여정과 작가의 신념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그림책은 선과 입혀진 색이 합해진 그림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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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질 수 있는 생각]
책읽는나무 | 2025-12-24 12:34
˝누군가 슬퍼할 거라는 이유 때문에 그걸 얘기하지 않으면 슬픔이 사라질 거 같아? 절대 아냐. 세상에 슬픔은 늘 같은 양으로 존재해. 슬픔을 뚫고 지나가야 오히려 덜 슬플 수 있다고.˝(190쪽)슬픔을 받아들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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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농담이다]
책읽는나무 | 2025-12-12 17:16
늘 그자리에 있어온 멘토. 리베카 솔닛 작가의 인생 회고록이다.작가는 우리 여성들에게 힘과 세 속성(가청성,신뢰성,영향력)의 목소리를 갖추라고 말한다. 이런 갖춤들은 당장 세상이 바뀌진 않겠지만 규칙은 바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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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나의 기..]
책읽는나무 | 2025-12-12 17:02
처음 읽은 에이모 토울스의 소설집. 작가의 첫 소설집이 이 정도라면 <모스크바의 신사>와 <우아한 연인>등의 소설은 도대체 어떤 소설들일까.삶을 살아가는동안 나를 에워싸며 늘 머물러 있었기에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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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포 투]
책읽는나무 | 2025-12-08 11:53
오랜시간 읽다 보니 꼭지글마다 매번 새롭게 읽힌다. 곁에 두고 수시로 읽으며 뇌를 일깨우고 싶은 책이다. 특히 부록으로 실린 ‘한국 기지촌 여성 운동사‘에 대한 부분이 새롭게 읽혔으며, 여성주의자들에게 평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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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책읽는나무 | 2025-12-08 11:39
노든은 나를 알아보고 내게 다가와 줄 것이다. 코뿔소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다른 펭귄들은 무서워서 도망가겠지만, 나는 노든을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코와 부리를 맞대고 다시 인사할 것이다.(125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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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책읽는나무 | 2025-12-04 17:25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기념한 드립백 커피라니..제인 오스틴 좋아하는 마니아로서 안 마실 수가 없지.(아직 엠마는 읽지 않았지만.)맛은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로 산미가 강하다. 제인 오스틴은 홍차를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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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제인 오스틴 2..]
책읽는나무 | 2025-12-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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