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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속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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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교사 주인공의 관계가 썩 유쾌하지 않아 더디게 읽혔다.다현을 죽인 범인은 결국 다수가 아닌가? 범인을 맞혀나간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그리 골몰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이런저런 이유로 다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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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책읽는나무 | 2026-03-16 21:38
소설을 읽는 사람으로서 소설가들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가 있는데 이 책이 살짝이나마 그것을 해소해준달까! 장강명 작가는 초기작을 읽었을 때는 진취적인 느낌이 강했었다. 그러다 팟캐스트에서 접하곤 생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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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라는 이상한 직..]
책읽는나무 | 2026-03-12 07:09
드립백 세트에 속해 있었던 오렌지 선셋의 맛이 기억에 남아 구입해서 마셨는데 그때보다 맛이 더 강한 느낌이다. 전의 오렌지 선셋의 기억이 희미해졌을 수도…에티오피아와 케냐 두 가지가 혼합되어 있대서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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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블렌드 오렌지..]
책읽는나무 | 2026-03-10 10:11
이걸 아까워서 어떻게 마시나? 선물을 받고 예쁜 봉투 뜯기가 아까워 손을 벌벌 떨면서 드립해 마셨는데 오잉? 결국 다 마셔버렸다. 세계문학소설 작품명으로 3개씩 24개로 구성되어 있다. 내 입맛엔 <프랑켄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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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버라이어티 클..]
책읽는나무 | 2026-03-10 10:03
이 만화책을 읽다보니 문득 아이들 어릴 때 같이 읽었던 사라 스튜어트 작가의 <도서관> 그림책이 떠올랐다. 거기에 노년의 두 할머니는 서로 의지하며 각자 쇼파에 앉아 계속 책을 읽는 장면에 감동하여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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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에서 모든 게 ..]
책읽는나무 | 2026-03-08 22:27
이 다섯 권의 만화책이 이렇게 몽글몽글한 감정에 흠뻑 빠지게 만들어 주다니..주인공 두 사람은 각자 인생을 준비한다. 우라라는 이제 청춘의 초입에서 인생을 준비하고 이치노이 할머니는 노년의 인생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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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에서 모든 게 ..]
책읽는나무 | 2026-03-08 21:43
겨울 경주행에 앞서 설자은을 먼저 읽었더라면 좋았을 걸! 뒤늦게 후회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소설을 읽는동안 경주 아니 금성 도읍을 떠올리며 설자은과 목인곤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눈 앞에 그려지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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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자은, 금성으로 돌..]
책읽는나무 | 2026-03-08 21:33
보면 볼수록 멋있는 할머니!그래서 여고생 우라라도 차츰 할머니에게 속마음을 내비치고 상담을? 받고 싶은 생각이 들지도..3권에선 좀 더 내밀한 우정을 나눌 것 같다.같은 취미 특히나 책을 통해 나이 차를 느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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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에서 모든 게 ..]
책읽는나무 | 2026-03-06 20:22
BL읽는 할머니와 여고생의 우정을 다룬 만화라는데 소재가 독특하여 읽어 내려가다보니 뭔가 뭉클함도 숨어 있는 만화다.두 주인공 중 줄곧 이치노이 유키 할머니에게 눈길이 가게 된다. 나도 나이 들어 노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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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에서 모든 게 ..]
책읽는나무 | 2026-03-06 20:17
작가의 소설을 읽을 때는 좋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던데 아무튼 에세이는 작가가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시절 어른들이 혀를 차던 ‘데모‘라는 단어. 그 단어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그것도 기쁘게 희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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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데모]
책읽는나무 | 2026-03-06 18:40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는 범인을 맞히기 힘들다. 반전에 반전을 가하고 묘한 인간의 심리적 수사법까지 동원되어 등장 인물의 대화나 표정을 살피며 읽다보니 피로감이 절로 든다. 하지만 다 읽고나면 너무나도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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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을 예고합니다]
책읽는나무 | 2026-03-01 22:59
삶을 잇기 위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점철된 노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용서‘란 근원적 의미와 무게감에 대해서도…각각의 소설이 가슴 속에 쑥쑥 박혀 무겁게 읽히지만, 어둡고 답답한 각자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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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숨]
책읽는나무 | 2026-02-26 08:12
메인주 크로스비 타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각각의 이야기지만 결국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각자 돌아본 삶은 ‘작은 슬픔‘, ‘큰 슬픔‘을 담고 있다. ‘너그러운 기쁨‘도 발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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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들려줘요]
책읽는나무 | 2026-02-20 08:22
이 한 편의 소설을 위해 작가가 얼마나 많은 자료를 찾아 공부했을까. 읽는동안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들 정도로 방대하다. 한 장소(창경궁, 대온실 그리고 그 둘레)는 굳건하게 그곳에서 버티며 무수한 사람들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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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온실 수리 보고서]
책읽는나무 | 2026-02-05 10:22
혼란과 혼돈의 시기에 세상 난잡하고 이기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어른들의 세계에 진입되는 것이 혐오스러워 스스로 성장을 멈춰버린 북치는 아이 오스카. 그런 오스카가 묘사하는 부분들이 풍자와 은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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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1]
책읽는나무 | 2026-02-01 08:44
‘작은 슬픔‘이 드리워진 형상 속 내면에는 그동안 지나온 무수한 슬픔을 거치고 견뎌온 시간이 응축되어 절로 잘 깎여진 슬픔같다. 이주란의 <겨울 정원>은 그렇게 무심한 듯 잔잔하게 오랜 여운이 남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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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정원]
책읽는나무 | 2026-01-29 10:06
일상의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누구나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고통의 통증의 강도는 제각각이겠으나 ‘인간은 고통에 의미를 부여하며 삶을 견딘다.‘는 말처럼 받아들이거나,이겨내거나,견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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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관하여]
책읽는나무 | 2026-01-27 18:34
25년 좋았던 책
페이퍼
책읽는나무 | 2026-01-24 00:19
진정한 연민과 동정에 대해 깊이 숙고하게 만드는 소설이다. 나약한 인간이 이리저리 휘둘리어 베푼 연민의 감정은 결국 상대방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된다. 연민의 감정에도 책임감과 희생정신이 깃든다는 콘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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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마음]
책읽는나무 | 2026-01-22 10:51
빛은 사그라들어도 온기가 유지되고 멜로디는 멈췄어도 공간을 가득 채우는 느낌이 여전하다. 책을 읽는내내 그랬다. <빛의 호위>도 좋았지만 이 소설은 더 좋다.‘좋다‘라는 표현밖에 할 수 없는 빈약한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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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멜로디]
책읽는나무 | 2026-01-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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