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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에 관한 호기심을 채워주는 재밌는 책이기도 하지만 다 읽고 나면 생각이 많아지고 공포감이 확 밀려오는 책이기도 하다.AI가 도래할 세상.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둘 중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상상하기에 앞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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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 천사인가 악마인..]
책읽는나무 | 2026-05-01 09:14
생에서 ‘필연적 과정‘을 밟는 것. 그 과정을 밟고 있는 것뿐인 생애는 굳이 완벽할 필요 없이 각자 여행하듯 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작가는 말한다.인물들은 ‘과거 속에서 현재를 사는 사람들‘이다.과거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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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생애]
책읽는나무 | 2026-04-26 07:26
<잘 자요. 엄마> 하영연대기 1편을 인상깊게 읽어 2편과 3편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게 만든 시리즈물이다.하영이는 자라서 청소년이 되었기에 청소년기에 일어나는 왕따와 범죄를 다루고 있다. 예측가능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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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책읽는나무 | 2026-04-22 22:25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각자의 사연을 뭉클하게 읽다보면 마지막 단편에서 작가가 의도한 마지막 사연을 숨죽여 읽게 된다.길을 가다가도 타인의 모습들을 다시금 바라보며 공존의 의미를 되새겨본다.역시 작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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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플 (리마스..]
책읽는나무 | 2026-04-18 20:53
서미애 작가의 소설은 처음이지만 ㄷ님의 추천으로 읽었는데 역시 흥미진진하다. 한국소설 작가들도 스릴러물 잘 쓰는 작가들이 많구나!‘상처는 사람을 괴물로 만든다.‘ 의지와 자제력을 갖출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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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요, 엄마]
책읽는나무 | 2026-04-14 06:42
에세이처럼 진솔하게 읽히는 시그리드 누네즈의 소설.자살로 생을 마감한 옛 연인을 애도하며 그와 나누었던 문학, 글쓰기등에 대한 지식의 서술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그의 반려견 아폴로를 맡게 되며 슬픔 속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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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책읽는나무 | 2026-04-10 21:40
괴테의 명언을 연구하는 학자를 통해 과연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 절로 의문을 품으며 끈기있게 읽다보니 마지막 부분에서 어느새 힐링을 얻게 되는 느낌이다. 괴테의 명언이 꼭 아니어도 누군가의 말을 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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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
책읽는나무 | 2026-04-06 21:26
결말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미스터리물이라 이 소설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궁금했는데 역시 예상치못한 결말에 허를 좀 찔리게 된다. 모성애의 근원적 의미는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각자의 처절한 사연과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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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듭의 끝]
책읽는나무 | 2026-04-04 07:26
‘우리는 추악한 시대를 살면서도 매일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던 그 사람을 닮았으니까. 엉망으로 실패하고 바닥까지 지쳐도 끝내는 계속해냈던 사람이 등을 밀어주었으니까.(331쪽) ‘20세기를 살아낸 여자들에게 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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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으로부터,]
책읽는나무 | 2026-03-30 09:28
함윤이 작가의 단편은 다른 소설집에서 읽어 반가웠고, 정이현, 김혜진 작가의 소설은 그동안 내가 좋아했었던 이유를 더 확고하게 심어주었으며, 성혜령, 이민진 작가의 소설은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조금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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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돌멩이]
책읽는나무 | 2026-03-22 12:37
미성년자와 교사 주인공의 관계가 썩 유쾌하지 않아 더디게 읽혔다.다현을 죽인 범인은 결국 다수가 아닌가? 범인을 맞혀나간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그리 골몰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이런저런 이유로 다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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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책읽는나무 | 2026-03-16 21:38
소설을 읽는 사람으로서 소설가들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가 있는데 이 책이 살짝이나마 그것을 해소해준달까! 장강명 작가는 초기작을 읽었을 때는 진취적인 느낌이 강했었다. 그러다 팟캐스트에서 접하곤 생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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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라는 이상한 직..]
책읽는나무 | 2026-03-12 07:09
드립백 세트에 속해 있었던 오렌지 선셋의 맛이 기억에 남아 구입해서 마셨는데 그때보다 맛이 더 강한 느낌이다. 전의 오렌지 선셋의 기억이 희미해졌을 수도…에티오피아와 케냐 두 가지가 혼합되어 있대서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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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블렌드 오렌지..]
책읽는나무 | 2026-03-10 10:11
이걸 아까워서 어떻게 마시나? 선물을 받고 예쁜 봉투 뜯기가 아까워 손을 벌벌 떨면서 드립해 마셨는데 오잉? 결국 다 마셔버렸다. 세계문학소설 작품명으로 3개씩 24개로 구성되어 있다. 내 입맛엔 <프랑켄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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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버라이어티 클..]
책읽는나무 | 2026-03-10 10:03
이 만화책을 읽다보니 문득 아이들 어릴 때 같이 읽었던 사라 스튜어트 작가의 <도서관> 그림책이 떠올랐다. 거기에 노년의 두 할머니는 서로 의지하며 각자 쇼파에 앉아 계속 책을 읽는 장면에 감동하여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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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에서 모든 게 ..]
책읽는나무 | 2026-03-08 22:27
이 다섯 권의 만화책이 이렇게 몽글몽글한 감정에 흠뻑 빠지게 만들어 주다니..주인공 두 사람은 각자 인생을 준비한다. 우라라는 이제 청춘의 초입에서 인생을 준비하고 이치노이 할머니는 노년의 인생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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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에서 모든 게 ..]
책읽는나무 | 2026-03-08 21:43
겨울 경주행에 앞서 설자은을 먼저 읽었더라면 좋았을 걸! 뒤늦게 후회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소설을 읽는동안 경주 아니 금성 도읍을 떠올리며 설자은과 목인곤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눈 앞에 그려지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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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자은, 금성으로 돌..]
책읽는나무 | 2026-03-08 21:33
보면 볼수록 멋있는 할머니!그래서 여고생 우라라도 차츰 할머니에게 속마음을 내비치고 상담을? 받고 싶은 생각이 들지도..3권에선 좀 더 내밀한 우정을 나눌 것 같다.같은 취미 특히나 책을 통해 나이 차를 느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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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에서 모든 게 ..]
책읽는나무 | 2026-03-06 20:22
BL읽는 할머니와 여고생의 우정을 다룬 만화라는데 소재가 독특하여 읽어 내려가다보니 뭔가 뭉클함도 숨어 있는 만화다.두 주인공 중 줄곧 이치노이 유키 할머니에게 눈길이 가게 된다. 나도 나이 들어 노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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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에서 모든 게 ..]
책읽는나무 | 2026-03-06 20:17
작가의 소설을 읽을 때는 좋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던데 아무튼 에세이는 작가가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시절 어른들이 혀를 차던 ‘데모‘라는 단어. 그 단어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그것도 기쁘게 희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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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데모]
책읽는나무 | 2026-03-0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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