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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속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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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사그라들어도 온기가 유지되고 멜로디는 멈췄어도 공간을 가득 채우는 느낌이 여전하다. 책을 읽는내내 그랬다. <빛의 호위>도 좋았지만 이 소설은 더 좋다.‘좋다‘라는 표현밖에 할 수 없는 빈약한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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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멜로디]
책읽는나무 | 2026-01-10 10:21
음식에서 얻는 안정과 치유
리뷰
[H마트에서 울다]
책읽는나무 | 2026-01-10 09:31
소설이 나온 시점을 감안하고서도 유명해진 것의 원동력이 무엇일까?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인간에게 행복만큼 불행도 필수적.‘(295쪽)이란 모순적 삶에 관한 문장은 인정도 부정도 하기 힘들다. ‘내 속에서 체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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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책읽는나무 | 2025-12-30 11:21
책을 제대로 흡수하여 읽어 상실감에 젖은 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고, 자연을 깊은 눈에 담아 모든 관계를 삶에 반추하는 듯한 정혜윤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 절로 숭고한 마음이 들었던 책이다. 앞으로의 내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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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삶을 열다]
책읽는나무 | 2025-12-28 21:38
강렬한 선홍빛 붉은색 표지에 이끌려 도서관에서 대출했다가 잃어버려 결국 내돈내산한 책이다. 도서관에 가져가기 전날 밤 급하게 읽고 잤더니 결국 나도 악몽을 꿨다. 나는 칩을 뒷머리에 설치하지 않았기에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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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책읽는나무 | 2025-12-28 21:25
이렇게 술술 이야기가 잘 풀릴리가 없을텐데…역시! 중반부터 뭐지?싶어 이야기에 쏙 빠져 읽게 된다. 곳곳에 트릭을 잘 숨겨 놓았다.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구해주는 게 당연한 일인데도 이런 사연을 접하게 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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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메이드 2]
책읽는나무 | 2025-12-25 23:15
선물
페이퍼
책읽는나무 | 2025-12-25 09:55
<여름이 온다>그림책을 보고 반했던 이수지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이 책을 통해 그림책 작가가 되기 위한 여정과 작가의 신념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그림책은 선과 입혀진 색이 합해진 그림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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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질 수 있는 생각]
책읽는나무 | 2025-12-24 12:34
˝누군가 슬퍼할 거라는 이유 때문에 그걸 얘기하지 않으면 슬픔이 사라질 거 같아? 절대 아냐. 세상에 슬픔은 늘 같은 양으로 존재해. 슬픔을 뚫고 지나가야 오히려 덜 슬플 수 있다고.˝(190쪽)슬픔을 받아들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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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농담이다]
책읽는나무 | 2025-12-12 17:16
늘 그자리에 있어온 멘토. 리베카 솔닛 작가의 인생 회고록이다.작가는 우리 여성들에게 힘과 세 속성(가청성,신뢰성,영향력)의 목소리를 갖추라고 말한다. 이런 갖춤들은 당장 세상이 바뀌진 않겠지만 규칙은 바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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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나의 기..]
책읽는나무 | 2025-12-12 17:02
처음 읽은 에이모 토울스의 소설집. 작가의 첫 소설집이 이 정도라면 <모스크바의 신사>와 <우아한 연인>등의 소설은 도대체 어떤 소설들일까.삶을 살아가는동안 나를 에워싸며 늘 머물러 있었기에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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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포 투]
책읽는나무 | 2025-12-08 11:53
오랜시간 읽다 보니 꼭지글마다 매번 새롭게 읽힌다. 곁에 두고 수시로 읽으며 뇌를 일깨우고 싶은 책이다. 특히 부록으로 실린 ‘한국 기지촌 여성 운동사‘에 대한 부분이 새롭게 읽혔으며, 여성주의자들에게 평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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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책읽는나무 | 2025-12-08 11:39
노든은 나를 알아보고 내게 다가와 줄 것이다. 코뿔소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다른 펭귄들은 무서워서 도망가겠지만, 나는 노든을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코와 부리를 맞대고 다시 인사할 것이다.(125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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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책읽는나무 | 2025-12-04 17:25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기념한 드립백 커피라니..제인 오스틴 좋아하는 마니아로서 안 마실 수가 없지.(아직 엠마는 읽지 않았지만.)맛은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로 산미가 강하다. 제인 오스틴은 홍차를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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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제인 오스틴 2..]
책읽는나무 | 2025-12-04 10:56
젊은 시절 내가 바랐던 중년 이상형?이 있었다. 막상 중년의 나이가 되고 보니 뭐랄까. 그토록 바랐던 중년상의 모습도 결국 빛깔 좋은 계급의 위치였구나. 깨닫게 되었다. 소설을 읽으면서 그걸 더 확연하게 느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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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책읽는나무 | 2025-12-03 20:45
여름 그 계절, 장마가 길어져 절로 눅진한 기운이 감도는 듯한 세 편의 소설이다.문득 ‘소설 보다‘를 읽으며 처음 접했던 작가임에도 느낌이 좋았던 작가가 차츰 대성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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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 여름 202..]
책읽는나무 | 2025-12-01 06:33
사랑은 열정인 듯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덧없다. 아마도 의무가 뒤따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사랑에 대한 정의가 점점 딱딱하게 바뀌는 시점에 찾아 읽는 사강의 책은 오래전 기록해 놓았던 메모지를 발견해 읽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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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책읽는나무 | 2025-11-28 08:48
조해진 작가의 섬세하고 유려한 문장을 눈에 담다 보면 진정한 공감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게 되는 것 같다. 글이 깊다.작가가 만들어 내는 빛은 차분하고 담담하여 작은 조각에 불과할지라도 끝까지 따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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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호위]
책읽는나무 | 2025-11-27 07:31
SF소설을 좀 아름답다.라는 감정으로 읽고 싶다면 김보영 작가님의 이 책을 읽어보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생태계 관련 이야기를 접할 땐 절로 경각심도 생기겠지만 삶과 죽음에 관해 풀어놓는 견해는 김보영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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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눈이 내리다]
책읽는나무 | 2025-11-23 10:05
드디어 코펜하겐 3부작 완독. 3권인 ‘의존‘은 몇 번이나 펼쳤다 멈췄다를 반복하다 포기할까? 싶었으나 그래도 토베의 삶이 궁금하여 들여다볼 수밖에 없었다.읽고 나니 암울함이 강렬하여 내내 착찹하였다. 토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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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
책읽는나무 | 2025-11-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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