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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시대의 지침서
리뷰
[우아한 사고를 위한 ..]
자목련 | 2026-04-06 16:23
4월이라 좋다
페이퍼
자목련 | 2026-04-03 10:24
예술가가 아닌 인간 패티와의 만남
리뷰
[패티]
자목련 | 2026-03-29 10:47
알게 될까?
페이퍼
자목련 | 2026-03-26 12:05
자꾸만 ‘말해지지 않은‘을 ‘말하지 않은‘으로 읽는다. 왜일까. 잘못 해석했을 수도 있지만, 감춰져있거나 말할 수 없는 비밀과 말하지 않겠다는 건 다른데 말이다. 분명한 건 유디트 헤르만의 글이 매혹적이라는 것...
100자평
[말해지지 않은 것들에..]
자목련 | 2026-03-26 09:30
가장 높은 곳에 살지만,
리뷰
[구름 사람들]
자목련 | 2026-03-23 12:10
정이현의 소설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한국문학을 읽으며 좋았던 시절, 부러웠던 순간이 떠올랐다. 정이현 특유의 감각은 여전했고 조금 더 보편적인 시선을 담은 것 같다는 느낌. 공감하면서..
100자평
[노 피플 존]
자목련 | 2026-03-23 09:59
도달할 수 없는 세계
리뷰
[뾰]
자목련 | 2026-03-11 11:52
미래를 사는 방식
페이퍼
자목련 | 2026-03-10 11:20
아직 맛을 본 건 아니지만 알라딘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는 커피‘라니 그럴 것 같다. 평이 나쁘지 않으니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커피를 잘 아는 이들의 선택은 믿음직스럽고 옳으니까!
100자평
[니카라과 산 살바도르..]
자목련 | 2026-03-10 09:25
추리소설이나 스릴러를 읽을 때 몰입이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시체를 유기하는 첫 문장은 나쁘지 않다.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궁금하게 만드니까. 나름 범인을 유추하며 읽게 된다. 드라마 <유괴의 날>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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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자목련 | 2026-03-10 09:18
그러니까, 내가 기다린 건
페이퍼
자목련 | 2026-03-08 10:57
이유리의 소설을 생각하면 화분이 된 아버지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상상과 환상으로 현실의 슬픔과 고통을 잊게 만드는 힘. 그것이 유쾌하고 명랑한 상상이었다. 첫 장편소설<구름 사람들>에서는 다르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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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람들]
자목련 | 2026-03-08 10:17
계절 선택은 봄
페이퍼
자목련 | 2026-03-04 09:43
이상한 만남과 예상치 못한 위안
리뷰
[별일]
자목련 | 2026-02-27 11:35
2월이 가기 전에
페이퍼
자목련 | 2026-02-24 10:50
‘뾰‘라는 제목과 표지의 자두에 이끌렸던 책. 어렵고 난해한 별세계로의 초대, 그건 시라는 세계. 내가 가장 끌리는 달은 2월과 8월인가. 시의적절 구매 목록을 보고 깨달았다고 할까. 아이와의 일상이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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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
자목련 | 2026-02-23 16:32
졸업식과 봄 방학으로 기억하는 2월은 없다. 김상혁 시인에 대해 아는 건 없고 그의 시집을 한 권 읽은 게 전부인데 이상하게 가깝게 지낸 후배 같다. 뭔지 모르게 애틋하다. 누가 물으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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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못 넘겼어요]
자목련 | 2026-02-23 16:23
쟁여두는
페이퍼
자목련 | 2026-02-15 11:39
조금만 더 주변을 둘러보고 손을 내밀어야
리뷰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자목련 | 2026-02-1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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