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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온도
리뷰
[일인칭 가난]
자목련 | 2026-08-05 09:45
사랑이 가능한 시대인가?
리뷰
[연애 시대의 종말]
자목련 | 2026-08-03 11:28
걷고 걷는다. 같은 장소에서 함께 움직이고 헤어진다. 공간을 기억하고 그곳에서 만난 누군가를 떠올린다. 반복해서 걷는 사람들, 스치듯 만난 사람들. 도돌이표 같기도 하고 돌림노래 같기도 한 소설들. 더워서 걷..
100자평
[영릉에서]
자목련 | 2026-08-02 08:20
고요하고 아름다운 탐색
리뷰
[헤르만 헤세의 게으름..]
자목련 | 2026-07-27 11:08
모든 게 암시였고 복선이었다
리뷰
[바라모]
자목련 | 2026-07-22 11:43
아직 거기 있다는 것
페이퍼
자목련 | 2026-07-21 12:16
소설 읽기가 이렇게 다채로울 수 있다니. 나의 읽기는 정말 엉망이었구나 싶다. 연애와 사랑은 너무도 흔하고 익숙한 주제지만 고닉의 글로 만나면 특별하다. 사랑이 아닌 나로 살기를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는 여전..
100자평
[연애 시대의 종말]
자목련 | 2026-07-21 09:44
처음엔 이 소설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종잡을 수 없었다. 위조지폐 이야기로 시작해 도박, 박제, 중국인 모자, 교통사고, 밀수, 출판까지. 끝에 다다랐을 때 이 작가 정말 천재구나 싶었다. 시대를 비트는 풍자와 유..
100자평
[바라모]
자목련 | 2026-07-21 09:31
정말 커피만 사려고 했는데,
페이퍼
자목련 | 2026-07-17 15:17
추가 스탬프를 위한 100자 평!
100자평
[과테말라 라 에르모사..]
자목련 | 2026-07-17 14:29
꿈이라면 좋았을까?
리뷰
[꿈 목욕]
자목련 | 2026-07-10 11:46
잠자냥 님의 책 목록에서 <통역사 다니엘 슈타인>의 저자 이름이 낯설지 않아 찾아보니 <소네치카·스페이드의 여왕>의 작가였다.‘기절이라도 한 것처럼 책에 빠져 있다가 마지막 책장을 넘길 때가 되어..
100자평
[소네치카·스페이드의 ..]
자목련 | 2026-07-10 09:18
습습의 날들
페이퍼
자목련 | 2026-07-09 10:04
좁혀지지 않는 거리
리뷰
[노 피플 존]
자목련 | 2026-07-07 12:01
소설가에게 짧은 소설은 어떤 의미일까. 문득 자유로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김지연의 짧은 소설은 내가 안다고 여긴 김지연의 소설 같기도 하고 전혀 다른 김지연의 그것 같기도 하다. 현실이 아닌 꿈이라는 단어가 ..
100자평
[꿈 목욕]
자목련 | 2026-07-07 09:17
이제껏 읽은 책 목록 중에 소설이 제일 많다. 좋아하고 열심히 읽었다고 여겼는데 아니었다. 제대로 된 읽기가 아니었다.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삶의 순간들과 삶의 형식이라 할 만한 것들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는 ..
100자평
[인생에 가장 가까운 ..]
자목련 | 2026-07-07 09:09
우리가 잃어버린 최소한의 관심
리뷰
[달걀의 온기]
자목련 | 2026-06-30 11:38
당연하게도 누군가의 새벽
리뷰
[아무튼, 새벽]
자목련 | 2026-06-28 11:13
수국과 소설
페이퍼
자목련 | 2026-06-21 10:03
내게 맞는 고요하고 간소한 삶
페이퍼
자목련 | 2026-06-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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