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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할 수 없는 세계
리뷰
[뾰]
자목련 | 2026-03-11 11:52
미래를 사는 방식
페이퍼
자목련 | 2026-03-10 11:20
아직 맛을 본 건 아니지만 알라딘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는 커피‘라니 그럴 것 같다. 평이 나쁘지 않으니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커피를 잘 아는 이들의 선택은 믿음직스럽고 옳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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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산 살바도르..]
자목련 | 2026-03-10 09:25
추리소설이나 스릴러를 읽을 때 몰입이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시체를 유기하는 첫 문장은 나쁘지 않다.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궁금하게 만드니까. 나름 범인을 유추하며 읽게 된다. 드라마 <유괴의 날>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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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자목련 | 2026-03-10 09:18
그러니까, 내가 기다린 건
페이퍼
자목련 | 2026-03-08 10:57
이유리의 소설을 생각하면 화분이 된 아버지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상상과 환상으로 현실의 슬픔과 고통을 잊게 만드는 힘. 그것이 유쾌하고 명랑한 상상이었다. 첫 장편소설<구름 사람들>에서는 다르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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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람들]
자목련 | 2026-03-08 10:17
계절 선택은 봄
페이퍼
자목련 | 2026-03-04 09:43
이상한 만남과 예상치 못한 위안
리뷰
[별일]
자목련 | 2026-02-27 11:35
2월이 가기 전에
페이퍼
자목련 | 2026-02-24 10:50
‘뾰‘라는 제목과 표지의 자두에 이끌렸던 책. 어렵고 난해한 별세계로의 초대, 그건 시라는 세계. 내가 가장 끌리는 달은 2월과 8월인가. 시의적절 구매 목록을 보고 깨달았다고 할까. 아이와의 일상이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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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
자목련 | 2026-02-23 16:32
졸업식과 봄 방학으로 기억하는 2월은 없다. 김상혁 시인에 대해 아는 건 없고 그의 시집을 한 권 읽은 게 전부인데 이상하게 가깝게 지낸 후배 같다. 뭔지 모르게 애틋하다. 누가 물으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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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못 넘겼어요]
자목련 | 2026-02-23 16:23
쟁여두는
페이퍼
자목련 | 2026-02-15 11:39
조금만 더 주변을 둘러보고 손을 내밀어야
리뷰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자목련 | 2026-02-14 13:03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그 좋음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다만 짐작한다. 이런 문장을 쓸 수 있는 사람의 마음에는 선의와 사랑과 장미가 가득하다는 것을. 그가 읽은 문학이, 마주한 그림이 보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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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
자목련 | 2026-02-14 10:28
숨겨둔 말들이 발화하기를
리뷰
[우리 사이에 금지된 ..]
자목련 | 2026-02-09 11:11
마음의 속도
페이퍼
자목련 | 2026-02-08 10:43
표제작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를 만났을 때 느꼈던 좋았던 점이 전부였다고 말하면 너무 가혹한 말일지도. 그런데 뭔가 아쉽고 끝맺음이 덜 된 것 같다. 생각할 여지가 있으니 좋은 건가? 뜨개질의 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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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자목련 | 2026-02-08 09:54
작가와 나를 연결하는 통로
페이퍼
자목련 | 2026-01-27 12:14
하고 싶은데, 해야 하는데, 주춤하는 말들이 있다. 당신에게 상처가 될까 봐, 관계가 끝날까 봐서. 끝내 발화가 되지 못한 어떤 말들, 마침내 터져 나오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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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에 금지된 ..]
자목련 | 2026-01-27 09:53
가만가만 읽는다. 한강의 글을 천천히 읽으면서 내가 처음 그의 소설을 읽으며 받았던 위로의 순간이 떠올랐다. 담담하게 누르고 눌렀던 감정들. 그때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가 될 줄 몰랐는데, 재작년의 감격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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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에센셜 한강 (무선..]
자목련 | 2026-01-2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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