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그리하여 멀리서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작가와 나를 연결하는 통로
페이퍼
자목련 | 2026-01-27 12:14
하고 싶은데, 해야 하는데, 주춤하는 말들이 있다. 당신에게 상처가 될까 봐, 관계가 끝날까 봐서. 끝내 발화가 되지 못한 어떤 말들, 마침내 터져 나오는 말들.
100자평
[우리 사이에 금지된 ..]
자목련 | 2026-01-27 09:53
가만가만 읽는다. 한강의 글을 천천히 읽으면서 내가 처음 그의 소설을 읽으며 받았던 위로의 순간이 떠올랐다. 담담하게 누르고 눌렀던 감정들. 그때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가 될 줄 몰랐는데, 재작년의 감격과 환..
100자평
[디 에센셜 한강 (무선..]
자목련 | 2026-01-27 09:46
아파서 시골에 왔지만 좋아서 살아가는
리뷰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
자목련 | 2026-01-22 11:51
좋았던 맛은 좋은 대로, 만나지 못했던 새로운 커피를 만나는 시간, 호기심을 불러오는 낯선 커피의 맛. 땡스투는 요정 님께~~
100자평
[드립백 소복하다]
자목련 | 2026-01-22 09:49
언제쯤 원하는 삶을 살게 될지
리뷰
[안녕이라 그랬어]
자목련 | 2026-01-14 15:38
새해 증후군
페이퍼
자목련 | 2026-01-13 16:18
사랑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는?
리뷰
[이성과 감성]
자목련 | 2026-01-05 16:36
행복한 결혼이란?
리뷰
[오만과 편견]
자목련 | 2025-12-31 11:19
새해를 연습하는
페이퍼
자목련 | 2025-12-30 11:39
우리의 삶이 그런 것처럼
리뷰
[오직 그녀의 것]
자목련 | 2025-12-29 11:35
미안하고, 미안한 마음
페이퍼
자목련 | 2025-12-28 10:35
메리 크리스마스!
페이퍼
자목련 | 2025-12-24 10:44
<블렌드 오렌지선셋>이 제일 좋아서, 비교하는데 디테일하게 커피의 맛을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마실수록 점점 더 좋아지는 맛이다. 그리고 알게 됐다. 콜롬비아보다는 에티오피아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점점 ..
100자평
[에티오피아 구지 G1 ..]
자목련 | 2025-12-18 11:27
잘못은 내게 있다. 붉고 탐스러운 장미를 기대했으니까. 로베르트 발저의 문장을 흠모하지만 해석하고 이해하기엔 나의 능력은 한참 부족했다. 철학적이고 아름다운 문장에 반하면서도 내 것으로 만드는 일은 어렵다..
100자평
[장미]
자목련 | 2025-12-18 10:38
허연의 시를 읽으면서 좋아하고 있다는 게 스스로 대견했다. 그냥 그랬다. 지나온 계절의 상흔을 더듬는 시간이라 홀로 아파하면서. 다시 맞이할 계절의 풍경은 비슷하거나 다를 수도 있겠지만 알 수 없는 미지의 그..
100자평
[작약과 공터]
자목련 | 2025-12-18 10:30
책, 산타, 커피
페이퍼
자목련 | 2025-12-11 16:44
역시 김애란은 단편인가, 읽으며 그런 생각을 했다.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에서 내 시선이 닿지 않았던 곳의 풍경을 날카롭게 그려낸다. 경제적인 어려움, 이웃과의 단절, 그토록 간절한 공간의 소유, 비슷해서 안..
100자평
[안녕이라 그랬어]
자목련 | 2025-12-10 09:54
세 편의 단편이 적절하게 좋았다. 그래도 이상하게 가장 마음이 쓰이는 작가의 단편은 성해나의 소설이 아닌 윤단의 <남은 여름>이었다. 파란색 패브릭 소파에 앉은 서현 옆에 가만히 앉고 싶었다. 서현의 마..
100자평
[소설 보다 : 봄 2025]
자목련 | 2025-12-10 09:37
문학이라는 꿈
리뷰
[소년 동주]
자목련 | 2025-12-07 11:19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