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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커피만 사려고 했는데,
페이퍼
자목련 | 2026-07-17 15:17
추가 스탬프를 위한 100자 평!
100자평
[과테말라 라 에르모사..]
자목련 | 2026-07-17 14:29
꿈이라면 좋았을까?
리뷰
[꿈 목욕]
자목련 | 2026-07-10 11:46
잠자냥 님의 책 목록에서 <통역사 다니엘 슈타인>의 저자 이름이 낯설지 않아 찾아보니 <소네치카·스페이드의 여왕>의 작가였다.‘기절이라도 한 것처럼 책에 빠져 있다가 마지막 책장을 넘길 때가 되어..
100자평
[소네치카·스페이드의 ..]
자목련 | 2026-07-10 09:18
습습의 날들
페이퍼
자목련 | 2026-07-09 10:04
좁혀지지 않는 거리
리뷰
[노 피플 존]
자목련 | 2026-07-07 12:01
소설가에게 짧은 소설은 어떤 의미일까. 문득 자유로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김지연의 짧은 소설은 내가 안다고 여긴 김지연의 소설 같기도 하고 전혀 다른 김지연의 그것 같기도 하다. 현실이 아닌 꿈이라는 단어가 ..
100자평
[꿈 목욕]
자목련 | 2026-07-07 09:17
이제껏 읽은 책 목록 중에 소설이 제일 많다. 좋아하고 열심히 읽었다고 여겼는데 아니었다. 제대로 된 읽기가 아니었다.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삶의 순간들과 삶의 형식이라 할 만한 것들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는 ..
100자평
[인생에 가장 가까운 ..]
자목련 | 2026-07-07 09:09
우리가 잃어버린 최소한의 관심
리뷰
[달걀의 온기]
자목련 | 2026-06-30 11:38
당연하게도 누군가의 새벽
리뷰
[아무튼, 새벽]
자목련 | 2026-06-28 11:13
수국과 소설
페이퍼
자목련 | 2026-06-21 10:03
내게 맞는 고요하고 간소한 삶
페이퍼
자목련 | 2026-06-19 11:05
5월의 책
페이퍼
자목련 | 2026-06-09 15:52
나의 작약이 그러하듯이
리뷰
[작약과 공터]
자목련 | 2026-05-31 11:17
서울은 정말 더웠고 장미가 아름답고
페이퍼
자목련 | 2026-05-15 10:32
책과 함께 주문한 커피, 정확한 맛을 모르겠다. 왜냐하면 이곳이 아닌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곳에서 급하게 돌아오느라 책과 커피를 챙기지는 못했다. 노동절 아침에 마시니까 더 좋다는 그 맛을 기대해 본..
100자평
[케냐 니에리 피베리]
자목련 | 2026-05-15 10:22
나름 재밌고 신선한
리뷰
[소설 보다 : 가을 202..]
자목련 | 2026-04-28 11:42
입안을 가득 채운 향이 좋은 커피. 스탬프 2개를 위한 기록 ㅎ
100자평
[드립백 에티오피아 구..]
자목련 | 2026-04-28 09:23
작약은 예쁘고 시는 슬프다
페이퍼
자목련 | 2026-04-24 10:12
책의 날, 책이 좋아서
페이퍼
자목련 | 2026-04-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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