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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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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 2026-10-18 14:22
봄편지
페이퍼
희선 | 2026-10-18 14:17
마티스 그림에서 영감을 받고
리뷰
[마티스×스릴러]
희선 | 2026-10-17 15:19
아직이지만
페이퍼
희선 | 2026-10-17 15:15
고마운 나무
페이퍼
희선 | 2026-10-16 17:57
바람이 되어
페이퍼
희선 | 2026-10-16 17:54
드립백 블렌드 다크, 스탬프 두 개 더 주는 기간은 끝났지만, 어쩌다 보니 늦게 샀다. 이름부터 진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진하고 고소하고 단맛도 느껴지겠다. 깊은 단맛이란다, 희선
100자평
[드립백 블렌드 다크]
희선 | 2026-10-16 17:52
칠남매에서 여섯째
리뷰
[내 어머니 이야기 1]
희선 | 2026-10-15 17:33
별이 떨어지고
페이퍼
희선 | 2026-10-15 17:27
수정 테이프 쓸 때 소리가 나는 거였던가 했는데, 소리가 조금 나기는 했다. 그 정도는 소음이다 말하기 어렵지만, 희선
100자평
[감쪽같은 수정 테이프..]
희선 | 2026-10-15 17:24
모두 ‘야옹’ 이라는 소리를 냈어
리뷰
[세계 고양이의 날]
희선 | 2026-10-13 17:03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페이퍼
희선 | 2026-10-13 16:59
HB보다 B(빨강)가 쓰기에 좋다. 예전엔 HB로 썼던 것 같은데. B는 진하고 부드럽다, 희선
100자평
[[문화연필] 세라믹샤..]
희선 | 2026-10-13 16:57
뜨거운 여름이었다
리뷰
[소설 보다 : 여름 202..]
희선 | 2026-10-12 16:01
몸보다 멀리 가는 마음
페이퍼
희선 | 2026-10-12 15:54
드립백 에티오피아 G1 시다모 보나, 시월엔 따듯한 커피가 어울리지. 산뜻하고 조금 신맛. 늘 비슷하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희선
100자평
[드립백 에티오피아 G1..]
희선 | 2026-10-12 15:51
물고기도 즐겁게 달린다
리뷰
[우리 반 물고기 아이]
희선 | 2026-10-11 14:57
고마운 달
페이퍼
희선 | 2026-10-11 14:51
늘 그렇지만 또 여름이 다 지나가고 만났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딱딱 나뉘는 건 아니지만 여름 석달 동안 뭐 했는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게으르게 책을 만날 것 같다, 희선
100자평
[소설 보다 : 여름 202..]
희선 | 2026-10-11 14:39
아픔이 되기도 하는 비밀
리뷰
[그 아이의 비밀]
희선 | 2026-09-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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