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곰돌이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미지’가 지금보다 훨씬 가까운 두려움이던 시대를 떠올리며 읽었다. 그 불안이 얼마나 컸기에 한 인간의 상상력을 이렇게까지 밀어붙인 걸까. 봤지만 설명할 수 없고 말해도 믿어주지 않으며 결국 홀로 견뎌야 하는..
100자평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
곰돌이 | 2026-08-06 20:50
[마이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
곰돌이 | 2026-08-02 05:10
최근에 로베르토 볼라뇨의 《야만스러운 탐정들》을 읽었...
페이퍼
곰돌이 | 2026-07-26 04:11
[마이리뷰] 야만스러운 탐정들 2
리뷰
[야만스러운 탐정들 2]
곰돌이 | 2026-07-19 05:37
읽은 게 아니라 함께 떠돌다 온 기분. 그야말로 동행.
100자평
[야만스러운 탐정들 2]
곰돌이 | 2026-07-19 05:37
[마이리뷰] 야만스러운 탐정들 1
리뷰
[야만스러운 탐정들 1]
곰돌이 | 2026-07-09 09:52
참 희한한 소설이다. 나와는 접점도 거의 없고, 호감 가는 사람도 그닥 없는데 이상하게 감겨서 계속 읽게 된다. 밤새 피워대는 담배 연기로 찌든 골방에서 책을 돌려 읽던 70년대 멕시코 변방 반항아들의 뜨겁고 퀴..
100자평
[야만스러운 탐정들 1]
곰돌이 | 2026-07-09 09:52
[마이리뷰]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리뷰
[존재의 세 가지 거짓..]
곰돌이 | 2026-07-02 08:33
작년만큼 읽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읽고 쓰기를 ...
페이퍼
곰돌이 | 2026-06-28 04:18
[마이리뷰]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2 (무선)
리뷰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곰돌이 | 2026-06-21 05:39
[마이리뷰]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1 (무선)
리뷰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곰돌이 | 2026-06-15 15:20
나에겐 올해 상반기 읽은 책들 가운데 오래 기억에 남을 책이다. 줄거리에 끌려 집어 들었을 뿐인데, 내가 왜 내려놓았던 책을 다시 펼쳤는지, 그리고 왜 계속 책을 읽는지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책을 읽는다는 행위..
100자평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곰돌이 | 2026-06-15 15:20
[마이리뷰] 사촌 퐁스
리뷰
[사촌 퐁스]
곰돌이 | 2026-06-07 08:31
[마이리뷰] 염소의 축제 2 (무선)
리뷰
[염소의 축제 2 (무선)]
곰돌이 | 2026-06-01 00:28
독재자의 마지막 ‘하루’와 희생자가 견뎌낸 ‘35년’, 그리고 거사를 앞둔 암살자들의 팽팽한 밤. 이 세 갈래 시간을 정교하게 엮어 독재의 공기를 되살린 서사. 섬뜩했지만, 이상하리만치 가슴이 뜨거워졌다. 그건 아..
100자평
[염소의 축제 2 (무선)]
곰돌이 | 2026-06-01 00:28
5월, 책 읽기 딱 좋은 계절이다. 앞에 어느 달을...
페이퍼
곰돌이 | 2026-05-25 05:40
[마이리뷰] 염소의 축제 1 (무선)
리뷰
[염소의 축제 1 (무선)]
곰돌이 | 2026-05-21 23:07
자꾸만 스스로를 ‘너’라고 부르며 밀어내는 여자. 그 한 문장만으로도 이 소설은 충분히 잔인하다. 진짜 무서운 건 독재보다, 그 시대가 사람 안에 남긴 상처인지도 모르겠다.
100자평
[염소의 축제 1 (무선)]
곰돌이 | 2026-05-21 23:07
[마이리뷰] 천사는 침묵했다
리뷰
[천사는 침묵했다]
곰돌이 | 2026-05-17 23:15
살아있는 사람보다 석조 천사상이 더 인간다워 보이는 폐허의 거리. 한 남자는 살아 돌아왔다는 사실만 빼고 전부 잃어버린 얼굴로 서 있다. <천사는 침묵했다>는 바로 그 침묵 이후의 인간을 바라본다.
100자평
[천사는 침묵했다]
곰돌이 | 2026-05-17 23:15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