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곰돌이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마이리뷰] 염소의 축제 2 (무선)
리뷰
[염소의 축제 2 (무선)]
곰돌이 | 2026-06-01 00:28
독재자의 마지막 ‘하루’와 희생자가 견뎌낸 ‘35년’, 그리고 거사를 앞둔 암살자들의 팽팽한 밤. 이 세 갈래 시간을 정교하게 엮어 독재의 공기를 되살린 서사. 섬뜩했지만, 이상하리만치 가슴이 뜨거워졌다. 그건 아..
100자평
[염소의 축제 2 (무선)]
곰돌이 | 2026-06-01 00:28
5월, 책 읽기 딱 좋은 계절이다. 앞에 어느 달을...
페이퍼
곰돌이 | 2026-05-25 05:40
[마이리뷰] 염소의 축제 1 (무선)
리뷰
[염소의 축제 1 (무선)]
곰돌이 | 2026-05-21 23:07
자꾸만 스스로를 ‘너’라고 부르며 밀어내는 여자. 그 한 문장만으로도 이 소설은 충분히 잔인하다. 진짜 무서운 건 독재보다, 그 시대가 사람 안에 남긴 상처인지도 모르겠다.
100자평
[염소의 축제 1 (무선)]
곰돌이 | 2026-05-21 23:07
[마이리뷰] 천사는 침묵했다
리뷰
[천사는 침묵했다]
곰돌이 | 2026-05-17 23:15
살아있는 사람보다 석조 천사상이 더 인간다워 보이는 폐허의 거리. 한 남자는 살아 돌아왔다는 사실만 빼고 전부 잃어버린 얼굴로 서 있다. <천사는 침묵했다>는 바로 그 침묵 이후의 인간을 바라본다.
100자평
[천사는 침묵했다]
곰돌이 | 2026-05-17 23:15
[마이리뷰] 그들의 슬픔을 껴안을 수밖에
리뷰
[그들의 슬픔을 껴안을..]
곰돌이 | 2026-05-11 22:57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쓰인 타인의 고통 앞에서, 우리는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까. 쉬운 말로 쓰였다는 건 이제 더 이상 ‘몰랐다’고 말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해하지 못한 게 아니라, 외면한 거였다.
100자평
[그들의 슬픔을 껴안을..]
곰돌이 | 2026-05-11 22:56
[마이리뷰] 내 어머니의 자서전
리뷰
[내 어머니의 자서전]
곰돌이 | 2026-05-07 10:01
침묵과 결핍, 버려짐의 끝에서 한 여성은 묻는다. 사랑 없이 인간은 존재할 수 있는가. 끝내 그녀는 살아남아버린다.
100자평
[내 어머니의 자서전]
곰돌이 | 2026-05-07 10:01
[마이리뷰] 물처럼 단단하게
리뷰
[물처럼 단단하게]
곰돌이 | 2026-05-01 00:14
혁명은 거창했고, 인간은 그보다 더 적나라했다.
100자평
[물처럼 단단하게]
곰돌이 | 2026-05-01 00:14
[마이리뷰] 프레스코
리뷰
[프레스코]
곰돌이 | 2026-04-21 23:03
꺾인 기대 속에서도 서로의 허기를 알아채는 찰나가 스치듯 남는 소설.
100자평
[프레스코]
곰돌이 | 2026-04-21 23:03
문득, 작년의 오늘이 궁금해졌다. 그날의 나는 어떤...
페이퍼
곰돌이 | 2026-04-15 09:47
[마이리뷰] 내 이름은 빨강 2
리뷰
[내 이름은 빨강 2]
곰돌이 | 2026-04-08 15:29
범인을 쫓다 그 시대를 견딘 이들의 생애에 마음이 기울었다. 16세기 이스탄불, 세밀화가의 붓끝과 여성들의 불안한 현실 사이에서 ‘삶이 왜 꽉 끼는 셔츠 같은지’ 그 이유를 마주한다. 나를 지워야 본질이 보인다는..
100자평
[내 이름은 빨강 2]
곰돌이 | 2026-04-08 15:29
[마이리뷰] 내 이름은 빨강 1
리뷰
[내 이름은 빨강 1]
곰돌이 | 2026-04-01 12:53
[마이리뷰] 뭇 산들의 꼭대기
리뷰
[뭇 산들의 꼭대기]
곰돌이 | 2026-03-25 16:34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