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길에 있는 조형물이 개나리인줄 알았더니  '노랑나비'라고 한다.  이 나비는

삼월삼짇날 행운과 소원을 이루어준다고.... 



계단없이 낮은길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말 그대로 건물이 길이다. 쌈지길... 

쭉 걷다보면 이런 곳도 나온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새 두 마리가 ...

 

쌈지길 길이 끝나는 곳에서...버드나무야 반갑다..

올라왔으니 이제 내려가야지...내려갈 땐 비스듬한 길 말고 다른쪽으로 나있는 계단으로...

 

유리가 없는 창문으로 빛과 바람이 시원하게 들어온다...

 

지하에서 올라오는 길에...버드나무 아래 돌계단을 따라 물이 흐른다....

 

버들잎이 한들한들....

 

기와집과 이태리풍 건물이 나란히...

어떤 나무는 꽃부터...어떤 나무는 연녹색 잎부터 시작한다.

윗층 창문 앞과 



아래층 창문 앞에 붉은 꽃을 놓아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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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엔 한낮에도 햇볕이 잘 들지 않아요. 빌딩들이 해를 가리지만 

빌딩과 빌딩사이로  드문드문 빛이 들어옵니다.

 



빛이 있는 청계천이 더 좋아요.

 



하얀 눈밭이었던 서울광장에도

 

 
봄이 활짝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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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는 돌담과 제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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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골목길에서

 정동길에서 하나

 둘

 셋



 인사동 어느 주차장 한귀퉁이에서

인사동 쌈지길 개나리를 설치하다.


2006년 4월5일 완벽한 날씨...

 발딛는 곳마다 꽃...꽃...꽃...

사람은 그저 사진에 담기 바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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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뭐죠? 함께 보는 거지요, 세상을...

반가워요~ 어서 들어오세요~

 

궁궐에서만 디딜 수 있는 박석들...이왕이면 임금님이 가신던 길로 성큼성큼...

 

궁궐을 벗어나 가슴이 확 트이는 넓은 곳으로... 

 

광화문에서 아쉬움을 달래며 찰칵!  올 때마다 새롭다. 마음이 열려있다면...

 

세상 속으로 나가는 문...빛이 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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