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나는
어느 날이라는 말이 좋다.
어느 날 나는 태어났고
어느 날 당신도 만났으니까.
그리고
오늘도 어느 날이니까.
나의 시는
어느 날의 일이고
어느 날에 썼다.
-김용택-
ebs1 발견의 기쁨 동네책방
완주 한옥책방편에서 김용택시인 만나다
https://youtu.be/e0YjbEiA1-0
https://youtu.be/cD_JL-rOcd4
https://youtu.be/zTiXQfilDFA
개인적으로 좋았던 1회 김훈편을 살짝 올려놓았어요^^
따스한 햇빛단풍...감사합니다~
9월의 마지막 일요일
앗! 윤동주님! 반갑고 사진만 바라봐도 애잔하다
꽃무릇,
멀리 가지않고 가까운 곳에서 만나니 더 반갑다.
처음보는 하와이무궁화,
추석이 너무 빨리 온 거같다
조용히 바라본다
이끼로 만든 나무 배꼽^^
오랜만에 만난 메타세콰이어숲,
빛이 있는 자연이 참 좋다
6월 중순, 여름이지만 가을같은
오랜만에 만난 산수국
최순우옛집 뒷뜰에서 보았던 기억이 난다
6월 어느 빛나는 하루
무엇을 담고 싶었을까
사진보정이 필요없는 강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