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 가장 나답게 사는 길은 무엇일까?, 개정신판
파커 J. 파머 지음, 홍윤주 옮김 / 한문화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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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타고난 참자아 그대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참자아는 신이 당신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창조할 때 우리 안에 심어 놓은 바로 그 자아이다. 이 자아는 우리에게 더도 덜도 원하는 것이 없다. 우리가 타고난 그대로 살아가기를 바란다. 참자아는 참된 친구이다. 그 우정을 무시하고 거부하는 것은 위험을 자초하는 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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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 가장 나답게 사는 길은 무엇일까?, 개정신판
파커 J. 파머 지음, 홍윤주 옮김 / 한문화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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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참자아에 충실해야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지금 스스로에게 충실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 끔찍한 해를 끼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참자아에 충실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손해를 입히게 될 것이다.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하고, 불량한 재료를 써서 집을 짓고, 악몽으로 이어질 꿈들을 꾸며내어 다른 사람들을 고통에 빠뜨릴 것이다. 만약 참자아에 충실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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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 가장 나답게 사는 길은 무엇일까?, 개정신판
파커 J. 파머 지음, 홍윤주 옮김 / 한문화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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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진 글이다.

내 인생에는 능력과 미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책임과 한계도 있으며, 실수와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 ‘완전함’을 추구하는 데서 종종 무시하게 되는 것이 있다. 자신 있고 자랑스러운 면뿐만 아니라 싫어하는 것, 또는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것까지 포용해야만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시인은 이렇게 말한다.
"나 자신에게 물어보아라, 내가 저지른 실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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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 가장 나답게 사는 길은 무엇일까?, 개정신판
파커 J. 파머 지음, 홍윤주 옮김 / 한문화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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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중이다.

소명은 내가 추구해야 할 목표를 의미하지 않는다. 소명은 내가 들어야 할 내면의 부름의 소리이다. 내가 살아가면서 이루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말하기에 앞서,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말해 주는 내 인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만 한다. 나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일러 주는 진리와 가치에 귀 기울여야만 한다. 마지못해 따르는 삶의 기준이 아니라 진정한 내 인생을 살기 위해 따르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기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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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무의식의 유혹
존 A. 샌포드 지음, 노혜숙 옮김 / 아니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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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분석의 궁극적인 목적은 피분석자의 사고에 새로운 방향과 관점을 제시하고 자아의 힘을 강화해서 확고한 의지를 갖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따라서 피분석자 스로 자신의 내면세계와 관계를 맺고 의식과 무의식을 화해시킴으로써 파괴적인 내면 상태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그럴 때 비로소 현실에서 부딪치는 갈등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영혼의 치료사’라고 불린 카를 구스타프 융은 환자 스스로 무의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소위 ‘적극적 상상active imagination’이라는 기법을 개발했다.

적극적 상상법은 명상을 하면서 무의식 속 심혼의 이미지를 응시하거나 목소리를 들으며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다. 즉, 우리 내면과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것이다

-알라딘 eBook <무의식의 유혹> (존 A. 샌포드 지음, 노혜숙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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