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울프 크릭

Wolf Creek
감독 그렉 맥린 출연 존 자랫, 카산드라 매그래스, 나단 필립스, 케스트 모라시 장르 공포 시간 98분 개봉 10월 26일
호주에서는 해마다 3만 명의 젊은이들이 실종되며 그 중 90%는 돌아오지 못한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졌다. 리즈(카산드라 매그래스)와 크리스티(케스트 모라시)와 벤(나단 필립)은 운석이 떨어진 분화구 ‘울프크릭’을 보러 여행 중이다. 영화는 초반, 로드무비의 형식을 따르다가 울프크릭에의 도착과 함께 관객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미치광이 연쇄 살인마의 맹목적 살인은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과 같은 맥락이지만, 그의 광기에 비하면 아웃백의 살인마는 여러 부분들이 아쉽다. 호주를 여행할 계획이 있다는 조건 아래서만 충분히 효과있는 공포가 될 듯.

C+ I can't breathe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24&Sfield=&Sstr=&page=2&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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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 치즈&치즈[삼립]


오늘의 군것질리뷰는 삼립의 신제품 모카&치즈입니다.가격은 800원,자매품으로는 치즈&치즈가 있습니다.

맛은 기본적으로 치즈카스테라 + 커피맛,기존의 치즈&치즈에 커피분말을 더한 듯
달콤한 치즈케잌의 맛에 섞여 커피의 향이 느껴집니다. 폭신폭신한 카스테라의 식감도 좋네요.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더욱 맛있답니다.

커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맛있게 먹을만한 제품이네요.커피,혹은 우유한잔과 함께 가벼운 간식으로 어떨까요?'ㅁ'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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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료리뷰는 웅진식품의 신제품 새싹차입니다.
확실히 요즘 혼합차류가 인기인 듯.17차가 잘 되니까 다들 배가 아픈 모양입니다

새싹차’는 새싹비빔밥, 샐러드 등의 웰빙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새싹을 음료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새로운 개념의 차음료로 피부와 건강에 좋은 브로콜리, 양배추, 유채, 알팔파, 적무, 겨자 등 6가지의 새싹추출물로 만들었다.
‘새싹차’는 녹차의 쓰고 떫은맛과는 다른 상큼하고 싱그러운 맛으로, 부담없는 차음료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게다가 녹차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없고 무설탕, 무칼로리 제품이라 건강, 미용, 다이어트를 위한 웰빙음료로서 손색이 없어 건강, 미용,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면서 신소재의 건강음료를 찾는 20대 여성들이 언제나 곁에 두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차음료이다

...라고 제품소개가 나와 있네요.뭐 한마디로 웰빙 음료라는 소리겠죠 -ㅁ-)r

새싹을 제품에 사용해 풋풋하고 싱싱한 이미지를 연출한 건 일단 플러스 요소
패치지디자인에도 새싹그림을 그려 풋풋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애매하게 이것저것 섞어서 18차 19차 만드는 것보다는 이쪽이 백배 낫죠(...)

맛은 약간 애매,
기본적은 녹차지만 녹차맛에 섞여서 새싹 특유의 풋내라고 할까,풀 특유의 씁쓸한 맛(...)이 약간 느껴집니다.
저는 거슬리지 않았지만 17차나 오늘의 차 보다는 취향을 많이 타는 제품이 될 듯
제 친구한테 먹으라고 줘봤는데 한입먹고 바로 저 주더군요.

취향을 타는 제품이라 아무한테나 권하기에는 망설여지는 제품,
점수는 일단은 그럭저럭으로 설정했습니다. 새싹맛(풋내?)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일단 추천?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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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마음이

감독 박은형, 오달균 출연 유승호, 김향기, 달이
장르 드라마 시간 97분 개봉 10월 26일
오빠인 찬이(유승호)는 동생 소이(김향기)의 생일 선물로 강아지를 훔쳐온다. 집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는 남매는 강아지 이름을 ‘마음이(달이)’라고 짓고 가족처럼 지낸다.
한 번 주인을 평생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는 개의 충직함은 ‘백구’와 닮았고 집 나간 엄마를 찾아 헤매는 아이들은 ‘엄마 찾아 삼만리’를 연상케 한다. ‘투박하지만 진심을 담은 영화’라고 소개하는 감독의 말처럼 좀 더 탄탄한 구성과 간결한 내용이 아쉽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사랑스러운 눈으로 볼 수 있다.

C+ 너무 늙어버린 마음이 문제다 (재은)
C 이런 기획성 작품을 또 보게 되다니 '맴이' 아프다 (동명)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23&Sfield=&Sstr=&page=2&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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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감독 데이빗 프랭클 출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장르 로맨스, 코미디 시간 108분 개봉 10월 26일
저널리스트의 꿈을 품고 뉴욕에 상경한 앤드리아 삭스(앤 해서웨이)는 패션 잡지사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메릴 스트립)의 비서로 채용된다. 곧 냉정하고 치열한 패션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영화 내내 명품 브랜드와 트랜드 아이템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이에 따른 위화감 조성도 문제지만,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지나치게 의식한 판에 박힌 결론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결국 영화 내내 포장에만 치중했다는 느낌을 남긴다.

C+ 이해는 되지만 이입은 안되는 여성환타지 (재은)
C+ 이 세상 모든 된장녀를 위하여 (희연)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22&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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