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The Devil Wears Pra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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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이빗 프랭클 출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장르 로맨스, 코미디 시간 108분 개봉 10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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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스트의 꿈을 품고 뉴욕에 상경한 앤드리아 삭스(앤 해서웨이)는 패션 잡지사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메릴 스트립)의 비서로 채용된다. 곧 냉정하고 치열한 패션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영화 내내 명품 브랜드와 트랜드 아이템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이에 따른 위화감 조성도 문제지만,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지나치게 의식한 판에 박힌 결론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결국 영화 내내 포장에만 치중했다는 느낌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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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이해는 되지만 이입은 안되는 여성환타지 (재은) C+ 이 세상 모든 된장녀를 위하여 (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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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22&Sfield=&Sstr=&page=1&cate_news=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