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마음이

감독 박은형, 오달균 출연 유승호, 김향기, 달이
장르 드라마 시간 97분 개봉 10월 26일
오빠인 찬이(유승호)는 동생 소이(김향기)의 생일 선물로 강아지를 훔쳐온다. 집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는 남매는 강아지 이름을 ‘마음이(달이)’라고 짓고 가족처럼 지낸다.
한 번 주인을 평생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는 개의 충직함은 ‘백구’와 닮았고 집 나간 엄마를 찾아 헤매는 아이들은 ‘엄마 찾아 삼만리’를 연상케 한다. ‘투박하지만 진심을 담은 영화’라고 소개하는 감독의 말처럼 좀 더 탄탄한 구성과 간결한 내용이 아쉽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사랑스러운 눈으로 볼 수 있다.

C+ 너무 늙어버린 마음이 문제다 (재은)
C 이런 기획성 작품을 또 보게 되다니 '맴이' 아프다 (동명)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23&Sfield=&Sstr=&page=2&cate_news=movie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