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울프 크릭

Wolf Creek
감독 그렉 맥린 출연 존 자랫, 카산드라 매그래스, 나단 필립스, 케스트 모라시 장르 공포 시간 98분 개봉 10월 26일
호주에서는 해마다 3만 명의 젊은이들이 실종되며 그 중 90%는 돌아오지 못한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졌다. 리즈(카산드라 매그래스)와 크리스티(케스트 모라시)와 벤(나단 필립)은 운석이 떨어진 분화구 ‘울프크릭’을 보러 여행 중이다. 영화는 초반, 로드무비의 형식을 따르다가 울프크릭에의 도착과 함께 관객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미치광이 연쇄 살인마의 맹목적 살인은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과 같은 맥락이지만, 그의 광기에 비하면 아웃백의 살인마는 여러 부분들이 아쉽다. 호주를 여행할 계획이 있다는 조건 아래서만 충분히 효과있는 공포가 될 듯.

C+ I can't breathe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24&Sfield=&Sstr=&page=2&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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