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에 있어서 여자의 역할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정 경제를 움직이는 게 바로 여자잖아요. 때문에 무엇보다 여자들이 경제에 눈을 뜨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은 경제적 개념에 대해서는 설명이 부족한 것 같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났는데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이해하기 쉽게 경제적 개념을 깨워주는 것 같았어요.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할 지, 어떤 원칙을 설정해야하는지 여성이 경제의 주체로 어떻게 활동해야하는지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여성이라면 한 번쯤 읽고 경제적 마인드를 키워보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죽음 직전의 사람들에게서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이런 책들의 특징이라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신을 움직이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좋은 것들이지만 이런 것들도 스스로 받아들여서 내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잖아요. 살고, 사랑하고, 웃고, 배우라는 그들의 교훈을 받아들여 살아간다면 행복은 눈앞에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정으로 한 번 살아봐야지 않겠습니까? 우리 모두 이 책으로 멋지게 살아보아요!
이지 라이더 Easy Rider
‘자유’와 ‘평화’를 꿈꾸는 몽상가들, 와이어트와 빌리는 마약을 팔아 목돈을 벌어 폼나는 오토바이를 구입합니다. 미국 국기가 크게 찍힌 가죽 재킷과 카우보이 모자도 빼놓을 수 없죠. 잔뜩 멋을 내고 그들이 평소 열망하던 이상향 ‘마디 그라’를 향해 달릴 때, 슈테펜울프(Steppenwolf)의 ‘더 푸셔(The Pusher)’와 ‘본 투비 와일드(Born To Be Wild)'가 작렬합니다. 아시다시피 ‘이지 라이더’는 음악이 나오는 순간은 구체적인 내러티브 없이 그저 인물들이 저편을 향해 달리는 모습만 보여줍니다. 후에 스미스(Smith)의 ‘더 웨이트(The Weight)’, 홀리 모달 라운더스(Holy Modal Rounders)의 ‘이프 유 원트 투 비 어 버드(If You Want To Be A Bird)’, 프레터니티 오브 맨(Fraternity of Man)의 ‘돈트 보가트 미(Don't Bogart Me)’와 함께 보여지는 화면들은 마치 뮤직비디오의 그것과 같죠. 그들의 여정은 그 음악들과 함께 계속 이어집니다. 자유와 평화를 느끼고, 여러 순간 좋은 경험도 하면서 그때마다 ‘지금이 이상향은 아닐까’ 하고 질문하지만, 와이어트와 빌리와 (유치장에서 만나 함께하는)조지는 멈출 수가 없습니다. 아직 ‘마디 그라’ 땅을 밟아보지 못했기 때문이죠.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의 ‘이프 식스 워즈 나인(If 6 Was 9)’과 함께 그들은 ‘마디 그라’에 도착합니다. 덩달아 그들이 달리던 배경들도 전원이 아닌 도시의 그것으로 비춰집니다. 그토록 바라던 그 곳에 도착하여 그들은 행복할까요? 물론 아닙니다. ‘마디 그라’에서 만난 사람들은 와이어트 일행을 특이한 가축 쳐다보듯 하며 괴롭힙니다. 이유는 그 곳의 사람들은 마음 속 자유를 직접 행동에 옮기는 사람들을 싫어하기 때문이죠. 그 과정에서 조지까지 맞게 됩니다. 조지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진 와이어트와 빌리는 창녀와 놀아납니다. 그들이 지향했던 자유와는 동떨어진 환각과 쾌락으로 물든 생활 속에서 와이어트는 삶과 죽음의 비참함을 맛보는데, 그것은 일렉트릭 프룬즈(Electric Prunes)의 키리에이 엘리선/마디 그라스(Kyrie Eleison/Mar di Gras)'와 함께 펼쳐집니다. 그들은 끝내 어떻게 되었을까요? 와이어트가 환각 속에서 보았던 대로 죽음을 맞게 됩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던 농부들과 실갱이를 벌이다가 일어난 비극으로 말입니다. 농부들이 쏜 총에 힘 없이 나가떨어지는 와이어트를 비추면서 카메라는 끝없이 하늘로 올라갑니다. 흐르는 음악은 ‘발라드 오브 이지 라이더(Ballad Of Easy Rider)'입니다. 하늘로 떠오르는 카메라 때문인지 장송곡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하는 그 곡을 마지막으로 ‘이지 라이더’는 막을 내립니다. 와이어트와 빌리가 바랐던 ‘자유’와 ‘평화’도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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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생각하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표현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 날 인 것처럼
지원자격 대한민국 대학생 (휴학생 가능)전형방법 서류-면접-실무평가 (4주)-최종선발제출서류 1. 자기소개서 (A4 1장 이상, 형식은 자유, 인적사항 및 연락처 반드시 기재)2. 영화 리뷰 1편 (최근 6개월 이내 국내 개봉작, A4 2장 이하), 본지 ‘사랑도 해석이 되나요’ 형식에 맞춘 칼럼 1편 (A4 1장 이내)3. 공연 (최근 6개월 이내 국내에 선보인 연극, 뮤지컬, 전시 등), 책 (최근 1년 이내 국내 출판물, 장르 불문) 리뷰 가운데 택일해 1편서류접수기간 2006년 11월 27(월)~12월 7일(목) 밤 12까지접수방법 홈페이지(www.naeilshot.co.kr) 문화팀 학생리포터 지원 게시판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12월 11일(월)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불합격자 별도 통지 없음)문의 대학내일 홈페이지 Q&A게시판기타 최소임기는 6개월입니다. (추후연장가능)학생리포터 원고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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