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뉴스]대학내일 문화팀 학생리포터 모집 外
| 대학내일 문화팀 학생리포터 모집● |
|
|
도전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생각하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표현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 날 인 것처럼
지원자격 대한민국 대학생 (휴학생 가능) 전형방법 서류-면접-실무평가 (4주)-최종선발 제출서류 1. 자기소개서 (A4 1장 이상, 형식은 자유, 인적사항 및 연락처 반드시 기재) 2. 영화 리뷰 1편 (최근 6개월 이내 국내 개봉작, A4 2장 이하), 본지 ‘사랑도 해석이 되나요’ 형식에 맞춘 칼럼 1편 (A4 1장 이내) 3. 공연 (최근 6개월 이내 국내에 선보인 연극, 뮤지컬, 전시 등), 책 (최근 1년 이내 국내 출판물, 장르 불문) 리뷰 가운데 택일해 1편 서류접수기간 2006년 11월 27(월)~12월 7일(목) 밤 12까지 접수방법 홈페이지(www.naeilshot.co.kr) 문화팀 학생리포터 지원 게시판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12월 11일(월)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불합격자 별도 통지 없음) 문의 대학내일 홈페이지 Q&A게시판 기타 최소임기는 6개월입니다. (추후연장가능) 학생리포터 원고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
|
| 혁신 꿈꾸는 레스페스트 10주년 개막! ● |
|
|
뉴욕,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전세계 6대륙 45개 도시를 투어하는 글로벌 영화제 레스페스트 영화제가 10주년을 맞았다. 90년대 중반 샌프란시스코의 한 아파트 지하실에서 저해상도 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이후 디지털 작가들의 놀이터로, 전세계 디지털 작품을 소개하는 영화제로 성장, 혁신의 의미가 담긴 ‘레스페스트(RESFEST)’로 명칭을 변경했다. 9회 상영작을 가지고 펼쳤던 10주년 맞이 행사 ‘캠퍼스 투어’를 마치고, 오는 12월 6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개막하는 ‘제10회 레스페스트 영화제 서울’은 ‘크립(Creep)’을 울부짖었던 밴드 라디오헤드 특별전(사진)을 개막작으로 문을 연다.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젊고, 재치있고, 열광적인 전세계 작품들은 물론 각종 세미나와 퍼포먼스, 전시와 파티가 준비돼 있다. 폐막작은 힙합계의 전설적인 존재 그룹 우탱 클랜의 재결합을 다룬 ‘락 더 벨스 - 우탱 클랜의 재결합’.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resfest.co.kr을 참고. |
|
| 오늘도 열심인 서울아트시네마의 체코영화제 ● |
|
|
시네마테크 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는 오는 12월 6일부터 13일까지 제1회 체코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영화제는 세계영화사적으로 빛나는 미학적 성과를 거둔 체코영화의 뉴웨이브와 애니메이션, 최근작 등을 아울러 상영해 체코영화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만날 수 있다. 60년대 걸작, ‘금발 소녀의 사랑(사진)’ ‘데이지’등이 상영될 예정. 한편, 거장들의 특별전 및 고전 기획전 등을 의욕적으로 선보이며 상업영화에 지친 시네필들의 안식처가 돼줬던 서울아트시네마가 심각한 재정난을 토로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지난해 2월 소격동 아트선재센터 지하에 자리했던 서울아트시네마는 갑작스러운 재계약 불가 통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현재의 낙원동 극장으로 이전했으며, 다시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3월 이후의 행로가 불투명한 상태다. 이에 대해 각계각층의 영화인들은 서울아트시네마 후원릴레이에 참여하며 힘을 더하고 있다. 서울아트시네마는 ‘이곳이 지속해야 할 필요를 느끼신다면 시네마테크의 이런 호소에 귀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말로 호소문을 마무리 했다. |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88&Sfield=&Sstr=&page=2&cate_news=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