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죽음 직전의 사람들에게서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이런 책들의 특징이라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신을 움직이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좋은 것들이지만 이런 것들도 스스로 받아들여서 내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잖아요. 살고, 사랑하고, 웃고, 배우라는 그들의 교훈을 받아들여 살아간다면 행복은 눈앞에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정으로 한 번 살아봐야지 않겠습니까? 우리 모두 이 책으로 멋지게 살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