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에듀윌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한권끝장+무료특강 - 핵심이론+7개년 기출
김정혁 지음 / 에듀윌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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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왜 별 5개를 예외없이 받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책은 얼마나 더 엉망이라는 말인지...

자세하게 단점을 지적하고 싶었는데 140자 이내 제한이 있네요. 구성이 엉망이고 필기에는 필요없는 내용이 너무 많고 오타가 많고 기출문제에 대한 해설이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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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출판부 2026-03-12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에듀윌 출판부입니다.
학습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몇 가지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에듀윌 자동차정비기능사 교재는 NCS 출제기준에 근거하고, 친환경차 내용 등 최신 출제 유형까지 반영하였습니다.
방대한 이론 중,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이론만 엄선하여 단기간 효율적으로 학습하실 수 있도록 구성한 전략도서입니다.
해설 역시 단기학습에 맞도록 필요한 내용 위주로 핵심만 정리했으나,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은 부연 설명도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교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검증된 저자와 검수진을 통해 검증을 받았으며, 아직까지 발견된 오류는 없습니다.
혹시 학습 중에 정오를 발견하셨거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에듀윌 도서몰(book.eduwill.net) ‘문의하기‘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듀윌 교재와 함께 단기 학습으로 꼭 합격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skim 2026-03-12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먼저 목차라도 검증을 해보시면 구성이 얼마나 엉성한지 잘 아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기능사‘ 자격증을 따지 못한 외람된 수험생의 시각으로 보기에
분명 자동차 정비라는 동일한 내용이더라도 등급이 다른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의 문제 출제의 깊이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 책은 ‘기능사‘ 준비에는 너무나 많은 내용들이 실려있고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그 구성 또한 엉성하다는 것입니다. 책 후반부에 실린 기출 문제 중 2회분 정도를 실제로 풀어보니
이 책의 앞 부분의 내용이 ‘기능사‘를 준비하기에는 쓸데 없이 내용이 많았다는 점이 그 증거입니다.

정말 ‘기능사‘ (실기가 아닌) 필기를 ‘단기간‘에 준비할 수 있도록 집필 방향을 잡았다면 이러한 독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좀 더 내실있는 책을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장자 마음 교육 - 젊은 부모를 위한 장자 이야기
이성미 지음 / 인간사랑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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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라고 하니 어려울 수 있겠다 싶었으나, 저자의 글쓰는 솜씨가 대단하여 쉽고 재밌게 읽힙니다. 본인이 딸을 키우면서 또는 딸로서 자라나면서 겪었던 기억과 추억을 바탕으로 한 에피소드들과 장자의 철학과 과학 지식과 교육학 전공 지식을 맛있는 전주 비빔밥처럼 잘 비벼냈습니다. 아직 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는 친동생에게 적극 추천하며 바로 한 권 보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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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촌스러움의 미학 - 꽃 중에 질로 이쁜 꽃은 사람꽃이제
황풍년 지음 / 행성B(행성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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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에 실린 올컬러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소장할만 합니다. 거기에 음식 소개와 친근한 전라도 사투리 소개는 플러스 알파입니다. 저자가 소개한 음식들을 찾아 한 번 쭉 순례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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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 조선왕조실록 - 무삭제판 조선의 역사
김남 지음 / 어젠다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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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총리나 우리나라의 새누리당 대표께서 주장하시듯이 '자랑스러운' 역사를 갖는 것은 좋은 일일 것이다. 하지만, 그 '자랑스러운' 역사는 자랑스럽게 하기 위해 과거에 엄연히 있었던 일들을 잊거나 잘못된 사실로 왜곡시켜서 만들어지는 역사는 아닐 것이다. 최근의 국사교과서 국정화 논의는 그런 의미에서 매우 위험하다는 것이 많은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하여 과거 우리 선조들의 생활이 어떠하였는지 엿볼 수 있었다. 철저한 봉건주의 유교사상의 영향 아래 대부분의 백성(정말 우리나라 성씨는 몇 개 안된다고 한다)들이 찌들어지게 가난하고 신분에 의해 차별받고 살아남기 위해 고분분투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는 한편으로 얼마 되지 않는 윗분들은 백성들을 위한다는 말은 번지르게 하면서도 정작 관심을 갖거나 시책을 마련하기 보다는 당신들의 얼마되지 않은 자리를 지키기 위해 파당을 만들고 무고한 사람들을 처참하게 찍어누르는 정치를 해왔음을 또한 알게 되었다. 사대부라는 사람들이 뼈속 깊숙이 중국을 떠받들면서 배워야 할 점들은 배우지 않고 본래의 의미를 잃어버린 껍데기 사상에만 매달려 백성들을 여러 번 죽을 고비에 빠트렸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주로 열불나게 만드는 그런 '부끄러운' 역사이지만 꼭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잊지 않고 교훈으로 삼아 앞으로는 '부끄럽지 않은'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요사이 여러 가지 정치권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다시 조선왕조실록이 씌여지던 시대로 돌아가는 것 같아 오싹해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러고 보니 조선이 망한지 겨우 100년, 광복을 한지 70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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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 캠프 - 피타고라스 정리에서 프랙탈까지, 도형에 관한 모든 것 사이언스 캠프 시리즈 3
마이크 애스큐 지음, 이영기 옮김 / 컬처룩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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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으면서 기하학의 재미를 느끼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뿐만 아니라 비유클리드 기하라든가 프랙탈과 같은 내용도 실제 생활과 관련지어 재밌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학생뿐만 아니라 저와 같은 일반인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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