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 신학 - 새 언약의 표지와 식사 ㅣ 손에 잡히는 성경신학 시리즈 3
가이 프렌티스 워터스 지음, 강대훈 옮김 / 부흥과개혁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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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언약을 맺으시고 식사를 하셨다. 식사는 언약을 확증하는 절차였다. 우리가 성만찬에 참여하는 것은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다는 선언이다. 성만찬은 예수님과 교인 사이를 공고히 하는 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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