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녀석이 사달라고 하도 졸라서 사줬더니,
하루 한 권씩 이틀만에 뚝딱 해치우고,
5권은 안 나오나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엄마인 나는 솔직히 이 책을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는데,
내용이 엄청 재미있기는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