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인문.사회계열 진로 로드맵 - 빅데이터로 조망하는 경영컨설턴트 진로 로드맵
김종찬.배수정 지음 / 미디어숲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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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중학생이 되면서, 자녀의 진로와 관련되어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부모의 직업을 통해 자녀들 또한 사회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고, 자녀의 진로를 설정하는데 있어 참고가 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교수집안에서 교수가 나오고, 의사집안에서 의사가 많이 나오고, 판검사집안에서 판검사가 많이 나오는 것처럼 집안의 가풍, 부모의 직업은 분명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다 보니 자녀의 진로에 대해 조금 더 잘 설정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읽게된 책이다.

기본적으로 본인또한 재무관련 업무를 업으로 삼고 일을 하기 때문에, 경영/인문/사회계열의 진로 로드맵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해당 직군이외에도 공학계열, 의학/생명 계열, AI언어/문화미디어계열, 교대/사대계열 등 다양한 진로 로드맵 서적이 있기 때문에 자녀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진로쪽의 로드맵 공부를 통해 설정해준다면 보다 자녀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편해지지 않을까 싶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Part로 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학생부 사용설명서로 자녀가 각 진로별로 선택해야할 교육과정, 그리고 창의 활동에서의 선택, 교과 세부능력 특기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Part 2에서는 경영계열 진로의 내용으로 해당 학과의 대표과목들을 설명하고, 졸업해서 나아갈수 있는 분야를 담고 있다. 그리고 관련 추천도서 및 동영상 자료를 링크하고 있어  해당 서적이외에도 자녀에게 도움을 줄 자료들이 포함되어 있다. 나머지 Part 3, 4, 5는 타 진로들(통계/회계,인문,사회)계열의 내용을 설명을 하고 있다. 세부 내용은 Part 2의 구성과 똑같은 형태로 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해당서적은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어보는 정보전달용 서적으로 부모가 자녀의 현 상황을 자세히 관찰하고, 자녀가 잘할 수 있는 분야쪽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경영/경제 중 재무, 금융과 관련된 직업군을 자녀에게 안내해주고 싶어 좀 더 쉽게 자녀에게 설명하고자 이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충분히 도움이 되었으며, 향후에도 필요할때 마다 찾아보는 서적으로 활용하면 될 것 같다.

해당 서적이외에도 타 분야쪽 진로를 생각한다면 다른 계열서적도 찾아서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것으로 리뷰를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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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인문.사회계열 진로 로드맵 - 빅데이터로 조망하는 경영컨설턴트 진로 로드맵
김종찬.배수정 지음 / 미디어숲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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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정보전달용 서적으로 본인과 자녀에게 필요한 분야의 내용만 찾아서 읽는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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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학습포트폴리오 - 입시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권태형 지음 / 지식너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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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가 중학생이 되면서,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가 요즘 부쩍 관심을 갖게되었다. 자녀의 삶 또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부모의 능력과 상관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녀에게 있어 진로의 선택과 교육의 선택은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삶의 프리미엄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에게 보다 넓은 세상이 존재하며,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고 너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삶을 살게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향후 자녀에 대한 교육을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운용해야할지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읽게된 책이다. 


 저자는 진로진학분야의 전문가로서  다양한 강연회를 거쳐 수많은 학부모들과의 상담을 하였다. 그러한 지식과 정보들이 일목요연하게 Case Study and Solution을 정리해놓았기 때문에 자녀 진로와 관련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부모 독자라면 한번 쯤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부모의 관심만큼 자녀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주의 깊게 읽었던 책인 것 같다.


 전체적인 책의 내용은 총 6장에 거쳐서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은 내용의 진행이 상담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각 장의 순서대로 읽어가는게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다. 1장은 공부의 기본이 될 수 있는 독해력을 담고 있다. 요즘 아이들의 수학문제를 보면 수식으로 문제풀이보다는 기본적으로 문제를 이해해야 풀 수 있으며, 개념문제에서 심화문제로 넘어가게 되면 문장의 해석력이 보다 중요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이기도 하다. 2장에서는 자기주도 학습이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자녀가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을 boom-up시켜줄 수 있다면 자녀 스스로 자가발전하여 더욱 더 공부에 매진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기본 역량을 만들어주는 부분은 필히 고민할 필요가 있다. 3장과 4장은 학교의 수행평가와 관련된 내용과 자녀의 직업적성검사를 통해 진로 검색을 하는 부분의 내용을 담고 있다. 5장은 대입 준비와 관련한 다양한 방법들과 향후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중학생활때부터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다. 마지막 6장에서는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고등학교 선택에 관한 문제를 담고 있다.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자녀가 선택할 수 있는 역량, 그리고 보내야 할 학교 정보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부록으로는 영어와 수학 공부법을 담고 있는데, 한번 쯤 가볍게 읽으면서 내용을 정리하고, 저자가 공유해주는 인터넷 사이트들은 최대한 활용하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개인적으로 자녀의 교육은 사회생활 하는 것 만큼 준비가 필요하고 철저한 계획과 정보수집이 필요한 부분이다. 자녀에게 삶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면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자녀에게 보다 넓은 시야각을 전해주는 부분이 부모의 역할이자 사명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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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학습포트폴리오 - 입시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권태형 지음 / 지식너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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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와 관련하여 중등과정 중에 준비해야 할 부분들을 정리해놓은 책이라 하겠다. 자녀에게 삶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면 정보 수집은 필수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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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영어발음 이대로 괜찮겠니?
전리나 지음 / PUB.365(삼육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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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매일 꾸준히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데, 암기해서 나만의 문장을 만드는 것 이외에 표현 부분은 항상 고민일 것이다. 나역시도 원어민 수준의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발음에 있어서는 항상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다가 찾게된 서적이 파고다에서 출판한 영어발음 서적이다. 책을 넘겨서 간단히 보기만 해도 전체적으로 쉽게 발음하고 이해할 수 있게 표현되어있어 확실히 빠른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pub365 사이트에 들어가서 음성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들어보면 30분 정도면 모든 발음에 대한 연습을 1회독을 마칠 수 있다.


 저자가 말하고자한 최소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들을 정확하게 구사하기 위해선 영어 발음법을 이해하고 학습해야 한다는 목적이 명확하게 다가온다. 책의 목차를 보면 발음의 기본부터 전체적인 발음을 잡는 방법 순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자음 기초 - 모음 기초 - 자음 정복 - 장모음과 이중모음까지가 mp3 음성파일로 제작되어 있어 1회독 하면 되고, 그 이후 부분인 자음/모음 발음기호 - 발음 바로잡기 총정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정리하면 될 것이다.


바쁜 세상에서 살고 있고, 개인마다 영어학습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기존의 영어 학습법은 그대로 진행하되 1주일에 한번 정도 전체 발음을 들으면서 shadowing을 한다면 개인의 발음 교정에 충분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이 리뷰는 1회독을 마치고 쓴 내용이라, 2 ~ 3회독을 거치면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엄청난 두께의 서적들 보다는 내가 직접적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서적들이 더 중요한 것 같다. 발음서적도 충분히 5회독 정도하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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