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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푸른 담을 치고 선물로 받은 애기 복수초 꽃을 들여다 본다. 새해 희망을 담아 문패를 다시 쓴다. 아둔하고 꼭 막혔던 생각에 숨통을 탁 틔우고 싶다. 어둡고 무거운 병상일기를 접고, 오랜만에 달력을 짚어본다. 이제 잊을 것은 거진 잊어버렸다. 과거지사로 성내거나 슬퍼하진 않겠다. 이 남루한 서재에 지혜로운 생각을 채우고 싶다. -
조선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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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캐리커처로 들려주는 강형구의 지난날 세상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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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그림
댓글(
0
)
조선효자
(
) l 2004-04-30 10:32
https://blog.aladin.co.kr/kclee/454239
전출처 :
보슬비 > 캐리커처로 들려주는 강형구의 지난날 세상풍경
캐리커처로 들려주는 강형구의 지난날 세상풍경
[출처 : http://www.bundangid.com]
트로트와 나훈아 문화
3대 영호남 라이벌이 과거에 있었는데
DJ와 YS
선동렬과 최동원
그리고 남진과 나훈아였다.
대중에게 강하게 어필되는 정치, 스포츠, 연예계에서 '스타'들의 영향력은 세월과 상관없이 우리들에게 많은 이슈와 관심을 제공하며 또 어느 정도 세상을 대변하기도 하며 사회 심리를 입증시키기도 한다.
나훈아.
그 역시 우리 나라 가요사상 트로트계의 불멸의 위상으로 이미 자리매김 하고도 남음이 있다.
한때 팝과 통기타의 등장으로 트로트를 듣고, 부르는 것 자체가 대단히 촌스럽게 생각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엇다.
당연히 트로트가 한 장르로서 불려지는 우리의 가요 정서로 볼 때 나훈아의 카리스마는 당분간 영원하리라 본다.
그러기까지에는 그 영원에 걸맞는 그의 잡초 같은 끈질김과 노력이 그를 '거치른 세련!' '트로트의 클래식!'으로 자리잡게 했을 것이다.
그 동안의 노력으로 누구와의 라이벌전은 지금은 아마도 무의미한지도 모른다
늙어 가고 있는 우리들…숀 코너리를 보며
과거를 연상시키는 얼굴들이 많다.
젊음을 회상시키는 얼굴들이 많다.
젊음을 배신하는 늙은 얼굴들이 너무 많다.
이상향을 추구했던 그 젊음을 뒤로하며 추하게 늙어 가는 그 얼굴 얼굴들을 우리는 우리의 주변에 우리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 각계에 그런 이상향을 배신한 추한 늙음이 너무 많다.
늙음이 추한 것이 결코 아니건만 타락으로 세속적으로 또 비굴하게 세월을 보내며 자신을 관리하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며 자신의 젊음을 낭비한 것이다.
그 낭비가 클수록 정비례하며 자신의 늙음을 한탄한다.
그러면서도 욕심은 많아 젊음을 질투하며 늙음의 추한 권위만을 지키려든다.
‘삶’은 걱정하지 않으면서 ‘죽음’을 먼저 걱정하는 추태의 ‘아이러니’를 발휘하는 것이다.
늙어감도 거스를 수 없는 자연현상이며 더 늙어짐을 전제하고 있다.
젊음을 그리워하기 전에 더 늙어짐을 준비해야 한다.
그리하여 그 진정한 늙음의 교훈을 젊음에게 들려주고 ‘늙어 있음’의 위상을 분명히 존재시켜야 한다.
늙어갈수록 위대해지는 사람도 있다.
‘젊어 있음’에 최선을 다하고 그 순간 순간에 충실을 기해왔던 그런 얼굴들….
그리하여 늙어도 젊음과 당당히 맞서며 어쩌면 나이를 초월하여 젊음을 압도할 수 있는 그런 얼굴이 있다.
그렇게 늙어 보고 싶은 그런 얼굴….
‘숀 코너리’….
순간이 모여 미래를 만들 수는 있지만 순간이 모여져 과거를 만들지는 못한다!
미국 39대 대통령 [지미카터]
“‘현직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이 되기 위한 예비과정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전직 대통령의 질(質)이 퇴임 후에도 국민들의 저변적 정서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다.
1979년 박대통령 시해 사건 직전 방한하여 미군 철수문제로 한미관계에 마찰을 자아냈던 장본인, 미국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 당시 55세의 나이로 미 8군 숙소에 묵으며 새벽에 기상, 미군들과 함께 구보에 임하여 ‘조깅’이라는 단어를 유행시켰던 장본인 ‘지미 카터’.
이제 그는 78세의 노정객(老政客)이 되어 사랑과 평화를 세계 만방에서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8월5일 ‘사랑의 집짓기’운동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방한하였다. 직접 망치와 톱을 들고 영세민의 집을 짓는 자원봉사자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였던 것이다. 그의 이러한 사랑의 실천운동은 우리의 정치인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의 표현을 본받기 위해서 우리의 치사한 정치인들은 같이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카터의 화장실 앞에서 휴지를 들고 서있음이 어떨지….
우리에겐 간디 같은 國父가 없다
지도자를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때 사랑을 받으려는 지도자와 사랑을 주려는 지도자로 나뉘어 볼 수 있다.
사랑을 주려는 지도자는 본인 자신의 인상의 범주를 벗어나 그 위대성은 영원하다.
그와 반대로 대중으로부터 사랑을 받기만 하려는 지도자는 본인 자신의 인상도 챙기지 못하며 짓밟히는 잡초만도 못한 비참을 맛본다.
베트남의 國父 ‘호치민’은 말한다. ‘위대한 지도자는 정치가라기보다는 교육자이어야 한다’고.
사랑을 주려는 지도자는 탈을 쓰고 있지 않으나 사랑을 받으려는 지도자는 탈을 쓰고 있다.
따라서 민초들은 그 탈과 위선과 속성에 속고 있다.
그러나 그 속임은 길지 못하다. 탈은 항상 벗겨짐을 전제로 하고 있으니까.
간디의 샌들 한 짝이 출발하려는 기차에서 떨어져 나간다. 간디는 서두른다. 나머지 신고 있던 한 짝의 샌들을 이미 떨어져 있는 쪽을 향해 던져 버린다. 그리고 그의 멘트. “아무리 가난한 자도 한 짝의 샌들은 아무런 쓸모가 없으니까….” 아! 우리는 지금 이런 ‘사랑의 國父’가 절실히 절실히 필요하건만
상상은 지식보다 강하다 [아인슈타인]
창조의 근원은 ‘인류의 이상향’을 지향하는 절실함으로부터 시작된다. 그 시점에 인류에게 간절히 요구되는 필요욕구가 그 발원인 것이다.
그러한 필요욕구에 하늘이나 운명은 누군가를 선택하게 되는데 그 선택되어진 聖者는 이 창조의 대업을 짊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를 실현한다.
창조의 또 하나의 근원은 바로 ‘비현실’이다. 전혀 현실적이지 못한 것을 현실화시키려는 허구의 발상인 것이다. 그런 가증스런 허구의 발상을 가지며 上記의 선택되어진 그는 그 자신이 실이 되어 인류가 가진 서말의 구슬, 즉 이상과 허구를 꿴다.
따라서 ‘아인슈타인’이라는 고유명사가 뭔가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아인슈타인’이라는 대명사가 뭔가를 창조한 것이다.
창조의 역사는 ‘이상향의 실현’이자 ‘비현실의 현실화’로 구성되어 있다.
아인슈타인은 말한다. ‘상상은 지식보다 강하다!’라고….
잡아 먹고싶은 브리짓 바르도!
2002년 월드컵이 개최되기전의 일이다
‘베베(B.B) 브리짓 바르도’가 남북한 합쳐 8000만 한국인의 심기와 비위를 건드렸다.
바로 우리 고유의 먹거리 ‘개고기’ 왈왈로…
우리 한국인의 전반적인 식문화를 전혀 고려치 않고 단순히 엽기적으로만 보여진 개인적인 단견 하나가 프랑스 배우 한 X의 입에서 나온 착각의 표현으로 인해 우리로선 식문화 차원을 떠나 제대로 항변조차 못하는 국제적 약소국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킨 파문을 일으키게 한 것이다.
물론 국제사회에서는 그 나라의 먹거리 문화에 대해 다른 나라가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그 월권에 대해 우리에게 손을 들어주는 입장이지만 이 정도까지 구설에 올랐다는 그 자체가 대단히 불쾌한 것이다.
정말 과거로부터 식문화 면에서는 서구의 어느 선진 문명국보다도 정서적으로 발달된 고수준으로 자부하고 있는 입장에서 동안의 일파만파 그 자체가 정말 그 X를 잡아먹고 싶은 엽기적 생각이 들 정도로 불쾌했던 것이다.
식문화라는 단어와 동물보호라는 각각의 단어가 가진 고유의 의미를 잊은 채 국가적인 선전포고에 가까운 그녀의 공격을 우리는 흔연히 웃어주면 그뿐이겠지만 그 X의 무례한 괘씸함이 쉽게 잊혀져서도 곤란하다고 본다.
평상시 그 X의 먹거리는 도대체 무엇이며 또 무엇으로 그 X의 칼로리가 섭취되는가? 개를 포함해 소, 돼지, 닭, 달팽이 등의 모든 육류와 어류를 그 X는 전혀 먹지 않고 있으며, 땅에서 잔인하게 뽑아 조리되는 채식도 거부한 채 그저 남성의 정액만으로 너무나 인간적인 칼로리를 섭취하며 살아나가고 있을 것이 너무 너무 분명하다
임오년 말띠 김정일
말띠 김정일!
1942년 무하마드 알리와 같은 해에 태어난 김정일이 벌써 환갑잔치를 벌려야하는 것이다.
김일성의 아들이라는 2세의 개념으로 항상 부모 잘 만난 어리고 젊기만 할 사람 같았던 그 김정일이 말이다.
1960년대 중반 김일성이 워커힐을 점령하여 그곳에서 자신의 회갑연을 벌이겠다고 호언장담하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그 김일성은 떠났고 그의 2세 김정일이 그 나이에 이른 것이다.
분단의 갈등과 아귀다툼 속에서도 세월은 무심히 흐른다는 우주적 철칙 앞에 그저 무상이 느껴질 뿐이다.
‘답방’이 이미 무산된 채 그의 회갑연이 우리의 월드컵과 대조되어 그 행사가 어떻게 진행될 지 잔잔한 궁금증이 인다.
요즘은 회갑잔치 자체를 늙음의 시인이라며 기피하는 현상이 만연한데 김정일 스스로와 북한당국은 이를 어떻게 내외에 천명하며 진행할지….
아! 우리의 아픈 분단도 이제 머지않아 회갑을 맞으려나보다
지켜져야할 스크린쿼터제 그리고 안성기
얼마전 한국에 온 일본의 국민배우 ‘다카쿠라 겐’(영화 ‘철도원’주연)은 우리 영화 산업의 활황과 자국영화의 보호정책을 매우 부러워했다고 한다.
나운규로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영화 역사의 대부분은 활기차 있었다고 봐야 한다.
예나 지금이나 대중의 관심과 애정이 대단히 적극적이었다.
한때 TV매체와 헐리우드라는 엄청난 강적과, ‘사향산업’이라는 불명예 속에서도 우리 영화는 인동초(忍冬草)처럼 꿋꿋이 견뎌내 당당히 지금의 활황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스크린쿼터제가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영화계는 브라운관의 대중화와 앞서가는 헐리우드의 규모와 테크닉앞에, 그리고 열악한 우리의 경제조건속에 결국 동정적 보호에 가까운 스크린쿼터제(의무적 상영일수)를 정해놓았고, 이를 통해 국내 영화의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내기에 이르렀다.
우리 영화의 불씨가 겨우 살아나고 있는 지금, 정부는 또다시 관객 동원율 40%를 미끼로 깊은 생각 없이 의무상영일수를 조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상기된 70~80년대 그리고 90년대 초까지의 비참한 상황을 너무 쉽게 잊으려는 발상이 아닐까?
한국영화는 발전속의 과정이지만 아직은 어리다. 더 보호받아야 할 당위성이 있다. 부활된 한국영화의 현시장이 있기까지는 ‘다카쿠라 겐’마저도 부러워할 정도의 그 특이한 제도와, 의욕있는 영화인들의 역할이 매우 컸다. 그중의 한사람이 바로 ‘안성기’다.
동서양을 통해 작금의 배우가 가져야 할 제1의 요소는 역할에 대한 전문적인 심리분석을 통한 깊이있는 내면연기라 말할 수 있다. 우리 한국영화계에 있어서는 ‘안성기’가 바로 이 점을 대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흑백영화 ‘황혼열차’에서 아역으로 김지미와 함께 출연한 그 시절로부터 이미 50대 ‘지천명’이 돼 우리 영화계의 힘이 돼온 그는 우리 영화의 ‘작은 역사’의 한 축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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