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 1-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등 숨마 수학 (2026년)
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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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주관적인 견해를 작성함.


중학수학은 정말 기초를 잘 쌓아야 고등수학에서 진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어

중학수학 교재는 정말 잘 선택해서 학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초등에서도 스스로 개념을 익히고 공부했기에

중학교 가서도 혼공을 했던 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해요





그래서 선택한 중학수학문제집이 바로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 1-2에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은

혼자 공부하다가 막히면

EBS 중학프리미엄 강의를 통해서 개념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 1-2는

기본 도형, 작도와 합동, 평면도형, 입체도형, 통계로 되어 있어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중에서도

기초 쌓기 단계로

스타트업은 개념 연산 문제를 반복 연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기초를 잘 잡기에

아주 좋은 문제집이라고 생각해요


하루 30분씩 60일 동안 166개의 핵심 개념을

익힐 수 있으니 학습 플래너를 잘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초등에서 이미 배운 내용과

이번에 배울 내용이 있어

현재 단원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초등교과로 내려가서

개념을 다시 익히고 와야해요


6학년에서 배우는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원기둥, 원뿔,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는 바로 중1로 이어지네요

초등에서 배운 다면체는 중학교에서는

어떻게 심화되는지

수학적 사고력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먼저 소단원 별로 중요한 개념을

한눈에 보면서

그림으로 함께 보는 시각적 효과도 활용되어

그림을 보면서 원리를 알도록 해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은

복잡한 설명 보다 단순 암기가 아닌

그림과 함께 설명하여 오랫동안

기억에 남도록 해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 1-2는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한 번 더

이해하도록 하고 있어요

개념마다 선생님의 팁이 있어

꼭 기억해야 하는 부분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어 좋아요


기초 문제집이라고 해서

쉬운 문제만 풀고 끝내면

실제 시험 볼 때는 당황스러울 수도 있는데

이 부분을 학교 시험 맛보기와

학교 시험 대비인 Mini Test가 메꿔줍니다

자신이 공부한 개념이 실제 시험 볼 때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알 수 있고

특히 요즘에는 서술형 비중이 무지 높아졌는데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도 할 수 있어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 1-2는

EBS 중학프리미엄 인터넷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또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 1-2는

하루 학습량 계획하기 좋고

다양한 문제들을 반복하여 풀어볼 수 있어

특히 우리 아이처럼 혼자 공부하는 학생이나 기본기를 잘 갖추려는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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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똑똑해지는 100일 한자어 수업
손슬아 지음 / 보누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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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함.




한자어는 한자에 기초해서 만들어진 말로 우리 국어 어휘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체 표제어 중 약 55%가 한자어로 되어 있다니 우리가 국어를 배우는데 많을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한자어가 많은 우리 단어는 한자를 알면 뜻풀이가 바로 되어 의미를 더 잘 이해하게 되기에 한자를 알면 어휘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아이들이나 성인이나 한자를 하나하나 익히는 게 재미없고 쓰는 게 어려워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한자를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이 아닌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들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일상과 대화 속 한자어부터 마음과 감정 속 한자어, 음식과 생활 속 한자어, 사람과 관계 속 한자어, 역사와 이야기 속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쓰고 있는 말들, 도대체, 심지어, 물론, 결국, 만약, 무려, 잠시 등등 이런 말들이 한자어라는 걸 알고 있었나? 사실은 나도 신기했다. '과연', '과연 그대로네.', '과연, 소문대로 이네.' 이 과연은 열매 과에 그러할 연 한자를 쓴다. 씨앗이 맺은 열매 그대로이다. 한자 풀이만 해도 어떤 상황에 사용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과연과 함께 결과와 효과라는 단어도 알 수 있도록 하니 한 단어로 총 세 개를 알게 되어 어휘력도 확장할 수 있게 된다.


나는 가끔 환장하겠다는 말도 잘 쓴다. 사용하면서도 환장이라는 단어가 한자어일 거라는 건 미처 생각 못 했다. 바꿀 환에 창자 장을 쓰는 이 단어는 몸속의 창자가 뒤집히거나 바뀐다는 의미로 어이가 없는 상황일 때 환장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우리가 메일 먹는 음식에도 한자가 있었다. '사과'의 한자 뜻을 생각해 본 적이 있던가? 모래 사, 열매과를 쓴다. 모래처럼 까슬거리는 열매라 하여 사과라고 했다고, 이런 뜻을 알면 평소에 생각 없이 사용하던 표현들이 다르게, 새롭게 보일 것 같다.


이 책에는 음식의 한자어 외에도 사람의 마음과 감정, 관계를 담고 있는 한자어의 야기와 역사 속의 이야기나 고사에서 나온 단어들이 재미있게 풀어 있어 이 책을 읽는 데 어렵지 않을 것 같다. 곧 중학교 갈 우리집 귀요미도 이 책을 잘 읽고 일상 속에서 이 단어들의 진짜 속뜻을 알면서 한자어를 유추하고 이해하는 힘이 생겨 우리 귀요미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며 교양을 쌓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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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전기와 자기 사이언스 틴스 21
정창훈 지음, 남동완 그림 / 나무생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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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함.



 궁금했어 시리즈 벌써 스물한 번째다. 이번에는 자연의 수수께끼에서 미래를 움직이는 거대한 에너지가 되기까지 세상을 움직인 전기와 자기에 대한 이야기다.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 이 책은 전기와 자기의 이야기를 이집트 나일강에서 강력한 생체를 뿜어낸 전기메기와 문지르면 먼지를 끌어당기는 호박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딱딱한 문어체가 아닌 이야기 형식이라 글밥이 많아도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 또 내용에 맞는 그림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읽는데 지루하지 않다.


 제목의 전기와 자기처럼 전기와 자기가 같은 걸까? 전기는 무엇인지 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다. 단지 전기가 흐른다고만 설명하지 않고 전기 현상 뒤에는 전자라는 아주 작은 입자의 움직임이 있다는 것을 포인트로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자기는 자석의 성질과 자기장을 알고 우리 지구 또한 거대한 자석처럼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는 흥미로운 내용을 읽으며 전기와 자기는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각 장이 끝나는 구간마다 궁금 pick 코너에서는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던 재미있는 배경지식 이야기나 실생활 속의 과학 이야기를 소개하여 과학적인 지식을 채울 수 있다.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는 딱딱한 지식만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학적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하여 평소에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초등 고학년이나 청소년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전자기 유도도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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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 같은 뜻, 다른 단어! 영어의 판을 바꾸는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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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함.





 예전에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 책의 저자인 이시원님이 영어 단어를 명사부터 외우게 되지만 명사를 일상생활에서는 사용하지는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다. 사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건 명사보다 동사를 많이 쓰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이 책은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사 100개를 선정하여 동사의 감각을 알려준다.


 '가다'라는 동사만 봐도 어떤 장소로 이동할 때는 간다는 것부터 상대방이 있는 곳으로 가는 것도 간다는 것이고, 여행을 떠나는 것, 함께 가는 것, 기계나 시스템이 잘 돌아가는 것 정말 여러 상황에서 간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이런 상황들에서 사용하는 영어의 동사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원어민들에게는 미묘하게 어색하게 들릴지도 모르는데 그러한 차이를 이 책에서 잘 설명하고 있다.




 '가다'라는 여러 동사가 어떻게 다른지 뜻과 핵심 포인트를 보면서 차이점을 확연히 알 수 있다. 의미 차이를 잘 알고 각 동사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활용법 또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장을 읽으며 적용시켜 볼 수 있다. 읽어보면서 get이라는 동사는 가서 도착하다는 뜻도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예문을 읽으면서 적응하려고 노력했다. 하나의 단어가 여러 뜻으로 쓰이니 어떤 상황에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읽고 또 익힌 예문으로 실제 대화에서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실제 대화 편까지 읽어보니 대화체 속에서 더 확실히 그 차이점을 알겠다.




 예문이나 동사 표현, 실제 대화문은 음원도 있어 QR코드를 찍어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책은 회화에서 늘 같은 단어만 사용하는 사람이나 뜻은 알아도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헷갈리는 사람, 단어를 많이 알고 있는데 영어가 늘지 않는 사람, 단어는 많이 아는데 영어가 늘지 않는다면 동사 차이를 제대로 알 수 있는 이 책을 읽으면 동사의 진짜 뉘앙스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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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제미나이 활용! Gemini(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영상 만들기·유튜브 숏폼) - 나노바나나2, 그록 AI, 캡컷 AI, 클링 AI, 폴로 AI, 젠스파크, 리리아3, 수노AI, 노트북LM) | 제미나이 활용 QR코드 예제 수록 진짜 AI 6
송상미.윤소영.강은정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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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함.



지난 겨울 우리 동네 가까운 도서관에서 학부모를 위한 AI 강좌를 들은 적이 있다. 그 때 Chat GPT부터 제미나이 등등 AI에 대해 배웠으나 사실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관심이 없어서인지 기억도 잘 안나고 가물가물하다. 최근 3주 전 즈음 친정아버지 팔순 이벤트에서 사촌동생이 온가족이 찍은 사진을 가지고 웹툰을 만들어 보내준 거 보고 이렇게 활용이 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몰라 <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책을 보니 나도 이 책을 보며 제미나이를 활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글이 만든 똑똑한 AI, 제미나이 알아보기부터 숏폼 기획 제미나이로 터지는 기획안 도출하기, 포토샵 굿바이! 반가워 제미나이 실전 10가지 활용법, 스마트폰으로 숏폼 제작 3분 컷, AI 도구 5가지, AI 에이전트 시대 젠스파크 하나로 콘텐츠 제작 끝내기, 제미나이 리리아 3으로 나만의 노래 만들기, 제장 콘텐츠 자료의 집대성 노트북LM으로 나만의 지식 저장소 만들기까지 AI로 영상 만드는 것은 물론 유튜브 숏폼까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소개되어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AI 시대가 될거라고 했던 것 같은데 이미 AI 시대에 살면서 어쩌면 낯설어서 쉽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나처럼 쉽게 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이 책은 제미나이란 게 무엇인지부터 쉽게 설명하며 스마트폰을 들고 직접 해 수 있도록 스마트폰 이미지를 보여주면서 설명하니 이해가 잘 된다. 제미나이 외에도 영상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그록을 제미나이와 함께 활용하는 법도 알고나니 신기하다. 올인원 플랫폼 젠스파크, 업무를 보는 사람들에겐 노트북LM이 어떻게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더 신기한 것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글로, 이미지로 노래를 만들 수 있다니 도구들을 어떻게 조합하고 편집하는지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이 책을 보고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다.


 이 책을 이렇게 보니 AI 도구들에 대해 이제 망설임 없이 도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유튜브 숏폼 기획부터 웹툰 캐릭터, 광고, 음악 작곡, AI 동물 영상, 문서 PPT 자동화 제작까지 한번에 콘텐츠 제작하는 법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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