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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사랑하는 책. `바위가 사라졌을 뿐인데...바위는 바위 아닌 것들을 모두 바꾸어놓았다(p.8)`. 우리는 모두 사라진 것들 속에서 살아간다. 의문사, 질식사, 분신..사라진 이들. 분노로 쓰지 않은, 따뜻하고 아프고 맑은 책. 지나치게 사랑하는 것은 말하기 힘들다. 이 책이 내게 그렇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나무에게서 온 편지>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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