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고조를 찾아서_. p. 141. 작품 해설 중. 가끔 한국 SF를 읽을 때 불만스러웠던 점. 무심코 품고 있었던 질문에 대한 답이었기도 한데. 왜 곽재식이나 심너울의 작품이 SF적으로 매력적이었나에 대한. 한 포인트. 어디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데. 잡독의 묘미가 있음을. 새삼 느꼈던 문단.
이제는. 최근 (한국) SF에서는. 거의 클리쉐에 가까워진. 로봇-AI와 인간 시장차별화의 통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