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때가 있다. 어떨때는 미친듯이 읽다가, 어떨때는 또 그저 그래진다. 여기 이 리스트에는 그러 그럴때 내게 불을 당겨준 책들을 담아본다.
 | 핑크 드레스- 그린북스 15
앤 알렌산더 지음, 최옥영 옮김 / 청목(청목사) / 1987년 8월
3,000원 → 2,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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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8년 8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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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금이 있던 자리
신경숙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7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8월 24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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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학년 때 수업 때문에 읽었던 작품이다. 이 작품으로 인해 나는 다시금 소설의 재미에 빠지게 되었고, 신경숙이라는 작가에게 매료되었다. |
 | 은어낚시통신
윤대녕 지음 / 문학동네 / 1994년 3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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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콧 니어링 자서전
스콧 니어링 지음, 김라합 옮김 / 실천문학사 / 2000년 5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8월 24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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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처럼 생긴 책이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참으로 따뜻하고 참으로 배울만한 것들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스콧니어링과 헬렌니어링의 또다른 책들까지도 다 읽고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