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 ㅣ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1
요 네스뵈 지음,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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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족스러운 현대 스릴러 시리즈물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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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죽은 것 ㅣ 찰리 파커 시리즈 (오픈하우스) 1
존 코널리 지음, 강수정 옮김 / 오픈하우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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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이나 썼을법한 기괴하고 끔찍한 소재의 스릴러. 퍼즐러 애호가들에게는 그다지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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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위해 산다
더글러스 프레스턴.링컨 차일드 지음, 신선해 옮김 / 문학수첩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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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페이지 짜리 강렬한 프롤로그가 독특하며, 장르의 다양한 클리셰들이 마구잡이로 난무하는 유쾌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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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F가 된다 ㅣ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1
모리 히로시 지음, 박춘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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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의 이공계 미스터리보다는 조금 더 하드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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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1 - 7부 ㅣ 마스터스 오브 로마 7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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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라는 거물이 죽고난 이후의 이야기라는걸 감안하면 긴장감과 재미가 꽤 괜찮은 편이다. 특히 이전의 시리즈에서 대책없는 난봉꾼, 파락호에 불과한 안토니우스의 고뇌와 비극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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