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 미쓰다 신조 작가 시리즈 1
미쓰다 신조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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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름값 있는 작가답게 글빨이 좋은편. 다만, 추리소설을 기대하는 독자라면 비추.
뒤표지의 ‘본격 미스터리와 호러가 멋지게 융합하는‘이라는 선전문구는 정말 어이가 없다. 이작품에서 정통추리소설적 요소는 아예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임. 후반으로 갈수록 맥빠지는 전개와 모호한 결말도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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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8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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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테마의 <악의 교전>이나, <그리고 숙청의 문을 열어>보다 글빨과 플롯의 정교함 면에서 앞선다. 다만, 추리소설로서의 재미는 좀 떨어지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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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숙청의 문을
구로타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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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비슷한 스토리의 <악의 교전>과 비교하면 리얼리티가 현저히 떨어지고, 서론부분은 거의 없다시피하다. 그래서 더 통쾌하고 화끈하지만, 아무래도 짜임새가 많이 부족하다. 마지막에 속편을 암시하는 문구가 있지만, 속편은 없는 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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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규성 살인사건 작가 아리스 시리즈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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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아리스의 팬이 아니라면 비추한다. 평이하고 맛없는 6편의 수록작 중에 그나마 표제작인 <절규성 살인사건>이 제일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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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선희 옮김 / 바움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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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에서 출간된 흑소소설, 독소소설, 괴소소설과 비슷한 수준의 단편집. 그나마 흑, 독, 괴는 평이한 이야기들 속에 몇 개 정도는 꽤 괜찮은 것들이 섞여 있지만, 이건 그런 것조차 없이 무미건조하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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